넘 열받네요 ㅠㅠㅠㅠㅠ
멘탈 관리법 좀 ㅜㅠ
넘 열받네요 ㅠㅠㅠㅠㅠ
멘탈 관리법 좀 ㅜㅠ
잊고 빨리 다른거 찾으세요
ㅡ텐베거 놓친 사람이 바로 접니다만
저 그런게 있어요, 전 남친이랑 같이 산 주식인데
헤어지고나서 주식마져 미워지더라는..
2배에 팔아버렸는데 하.. 지금 6배, 앞으로도 계속 오를 종목..
돌아버리겠어요 ㅋㅋ
할 수 없죠 뭐 ㅠ
다시 들어가든지 잊든지
그런 경험 없는 사람은 없답니다!!
안봐야죠
저논 큰 돈은 아니었는데 팔고나서 오르는 거 보고
급 슬퍼하다가 다시 내리길래 그거 얼른 사서 담날
오르기에 바로 팔어서 기어이 수익을 채웠어요..ㅋㅋㅋㅋㅋ
이후 그 주식 계속 떨어지고 있는 중..^^;;
분할매도를 하는거예요
저도 수도없이 겪고나서 분할매도 합니다
그래도 알고있슴에도 분할안할때도 있는데 그 이유는
제 자신을 가만히 보니
클릭 한번에 싹 다 팔아버리고서
불안감에서 벗어나고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혹여나 또 내려가면 어쩌나
1도 손해보기 싫은 마음도 있었구요
아무튼 분할매도 추천이요
그런거 없어요...
팔고나면 리스트에서 삭제합니다. 절대 쳐다보지 않아요.
진짜 힘들죠
참 이상한 게 주식이 폭포수처럼 떨어질 때는 오히려 멘탈 잡는 게 가능한데 팔고 났더니 오르는 경우, 특히나 급등할 때는 정말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미장에서 레버리지 주식 샀는데 계속 마이너스여서 원금 되자마자 잽싸게 팔았어요. 근데 10일만에 2배가 되고 한달만에 거의 4배가 ㅎㅎ
251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분할매도가 답인 것 같아요
급등할 경우 싸게 판 게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남아 있는 수량은 계속 오르니 어느 정도 위로가 되거든요
마이너스에서 빌빌거리던거 하이닉스 산다고 팔았더니 오늘 18프로 올랐다고 남편한테 듣는 순간 입에서 씨팔 소리가 절로 나더구만요.
그냥웃어넘겨요
제가 무슨무슨 전기 사서 제발 팔지 말라했어요
바닥에서 샀으니 가지고 있으라고 ㅠ
그런데 이인간이 30 ㅍ로 올랐다고 홀딱 팔았더군요 그런데 그뒤 300% 오르더이다
ㅠ
누구도 머리꼭대기에서 팔 수 없다 어깨에서 판다
저는 매수하면 종목마다 몇 %수익보고 팔건지 정해놔요
그래서 매도 후 더 올라도 신경 뚝
손해보고 팔자마자 날라간게 한둘이 아녀요
어제 한종목 일부 팔았어요 남은수량 날아가라고
삼전 팔고 ...허탈해.하는중 .....딴거 찾아야죠
그래서 파는게 힘든거죠..
그래서 못팔고 장기간 물리는거고.
덕 쌓았으니 좋은 일 생길거야 ~~~ 하는 거죠 ㅋㅋ
내 복이려니 해야죠 뭐 어째요..
저요 하닉 13만원에 사서 16만원데 판사람요 ㅋ
삼전파니 날라가고
그담 lg전자 지겨워서 손절쳤더니
날라가고 이정도면 주식 감별사죠 ㅠㅠ
샌디스크 129에 사서 155에 팔고 좋아했는데요
지금은 1374네요
딴걸로 벌면 되죠
저건 내 몫이 아니었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