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집에서 염색을 하는데요. 한 달에 한 번씩 매번 미용실 가는 것도 너무 좋이 아까워서.
집에 산지 몇 년 됐더니 지금은 완전히 머리가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는 머리결이 돼 버렸어요 ㅜ
뒷머리였다가 도저히 관리가 안 돼서 단발로 잘랐는데 그 단발도 머릿결이 중구 난방이고 머릿결이 너무 안 좋으니 드라이도 안 되고 매직도 안 먹는 머리가 돼 버렸어요
나이가 들어 살도 찌는데 머릿결도 안 좋으니 아 우울하네요
새치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집에서 염색을 하는데요. 한 달에 한 번씩 매번 미용실 가는 것도 너무 좋이 아까워서.
집에 산지 몇 년 됐더니 지금은 완전히 머리가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는 머리결이 돼 버렸어요 ㅜ
뒷머리였다가 도저히 관리가 안 돼서 단발로 잘랐는데 그 단발도 머릿결이 중구 난방이고 머릿결이 너무 안 좋으니 드라이도 안 되고 매직도 안 먹는 머리가 돼 버렸어요
나이가 들어 살도 찌는데 머릿결도 안 좋으니 아 우울하네요
집에서 새치염색 하는데 머리결 멀쩡해요.
새치염색할때 오일바르고 하면 두피도 안 아프고 색깔도 잘 나오고 해서 항상 실크테라피바르고 염색해요. 오일바르고 염색하는 것도 82에서 배웠네요. 처음엔 으잉? 오일바르고 염색이 돼? 했는데 됩디다! 그 이후로는 쭈욱 집에서 염색해요.
염색약 최대 소량으로 흰머리 부분만 염색하시고
염색후 귀찮아도 헤어팩에 전기모자 30분 꼭 하세요. 헤어팩 자주 하시면 당연히 좋고
이미 상한 머리는 잘라내는 수 밖에요.
저만 상하는건가요?ㅜㅡ
나도 염색약에 오일도 넣고 계란도 노른자도 넣고 다 해봐도 안 되더라고요.
원래도 곱슬이고 머릿결이 좋지는 않았는데 나이 드니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여기서 배워서 오일 써요.
머리에 미리 고루 바르는 것도 귀찮아서 염색약에 식용유를 같이 섞으니까 바르기 편해요.
아무 식용유나 가능한데 유통기한 임박하거나 지나서 처치곤란이던 카놀라유를 이렇게 쓰니 좋네요.
전 반곱슬이라 푸석한 게 기본값인데 염색 직후에 머릿결이 제일 찰랑거려요.
저도 한달에 힌번 새치염색 한지 10년 다되어가는데 머릿결 좋아요 관리를 하거든요
감을때 트리트먼트, 헤어팩 쓰시고 머리 말리고는 헤어오일이나 로션타입 발라주세요
일년에 두번 정도는 미용실 클리닉 받으시고요
음식도 중요해요 탄단지 잘 챙겨드시고 저는 호두, 아몬드 먹으니까 도움되는 것 같아요
뭐든지 손 안가고 좋아질 순 없어요 열심히 관리합시다
그냥 저냥 집에서 염색하다
미용실 다니니
머리결 더 좋아졌어요
잘 못하면 미용실 가세요
심해져서 다시 미용실로 ㅜㅜ
비싸서 뿌염만 합니다
씨드비 써보세요
상하는거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