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5년차인데 .
여름만 되면 같이 여행가자해요.
진짜 신혼때에도 임신중에도 갔었고요..
아들2인데 큰아들이 특히 효자라 . 다같이 가는거에요 ㅡㅡ
큰 며느리인 형님은 지가 더 설치고요.
개념없는 부부라 만날때마다 스트레스고 ㅠㅜ
전 워킹맘인데 또 휴가얘길 하는데 짜증이 확나서 난 못갈거같다 해버렸어요 첨으로.
이젠 나도 몇년후면 50인데 지긋지긋하고 짜증이 확 나더라구요
이젠 잘보이고싶지도.. 남편도 시댁땜에 자주 싸우다보니 꼴보기싫을때가 많아요
친정이랑도 가끔 다같이 가기때문에 좋은게 좋은거란 맘으로 다닌건데 그냥 다~~ 귀찮네요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