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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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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지만 이러고 살지 맙시다.

하ㅡ. 조회수 : 7,978
작성일 : 2026-05-14 18:32:33

직장생활 그렇게 하지 맙시다.

 

주위에서 그리 알아서 배려해주었건만...

임신했다 내세우고

힘든일 다 빼달라하고

이일 저일 다 싫다 하고

 

산휴는 정말 법의 테두리안에서

최대한 쓰고나서

돈은 다 타먹고...퇴직.

 

나라면 이제 여직원 안뽑아요 

 

이 나쁜 년.후배년아

니가 그러고 나가면 선배인 나를 비롯

신입인 남은 사람 얼굴에 똥칠하고 나가는걸

왜 모르냐.

 

양심좀 챙기자.  

학교 여선생은 ...참 말로 안할란다...

IP : 211.234.xxx.4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ㅇ
    '26.5.14 6:35 PM (180.229.xxx.54)

    원래 여자들 대부분이 그렇게 사회생활합니다. 분개하지 마시길... (물론 소수제외)

  • 2. 진짜 부끄럽네요
    '26.5.14 6:42 PM (118.218.xxx.85)

    어떻게 사회생활을 저리 할수있을까요,놀랍습니다
    사는곳 이름 나이 모두 밝혀졌으면 좋을 정도입니다

  • 3. ...
    '26.5.14 6:45 PM (61.255.xxx.179)

    진짜 사회생활 직장생활 하다보면
    제일 진상이고 이기적으로 구는게 여자들이더라구요
    케바케라 하지만 절대적 숫자로는 여자가 압도적.
    정말 나만 괜찮으면 돼
    이 마인드가 기본임

  • 4. .....
    '26.5.14 6:46 PM (110.9.xxx.182) - 삭제된댓글

    학교생활도 그렇잖아요.
    안그런애들도 있지만 생결쓰고 놀러가고 집에서 수행하고.
    아주 못된걸 어릴때 부터 가르침

  • 5.
    '26.5.14 6:50 PM (211.208.xxx.21)

    욕들을만 하네요ㅠㅠ
    산휴쓰고 퇴직하고 내빼네

  • 6. ...
    '26.5.14 7:02 PM (118.235.xxx.201)

    아..진짜 너무 공감됩니다
    저라도 여직원 안뽑고 싶어요
    잔머리만 굴리고 일도 제대로 안하고
    꼭 저런식으로 챙기고 그만두더라고요.
    입사한지 5일만에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돌리질 않나...

  • 7. 뜬금없이
    '26.5.14 7:07 PM (185.104.xxx.166)

    웬 여자 남자 갈라치기???
    회사 사내정치 횡령같은 더 중요한 사건
    남녀 성비율 따지시나요?
    육휴는 법 테두리 안에 있는 합법적 권리에요.
    육휴해서 여자 혼자이익보나요? 다른 회사 다니는 그집 남편 포함 한 가정이 도움받고 육휴에 따란 불이익도 감수하고 결정하는 겁니다.

  • 8. ㅅㅅ
    '26.5.14 7:12 PM (218.234.xxx.212)

    입사한지 5일만에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돌리질 않나...
    ㅡㅡㅡ
    근데 이것은 왜 문제예요? 일년 전에 날짜 잡았는데, 그 사이 취직되고 출근일이 하필 그 5일 전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해요?

  • 9. .....
    '26.5.14 7:14 PM (110.9.xxx.182)

    청첩장은 좀 친한 사람들한테 돌리는거 아닌가요?

  • 10. 그럴때는
    '26.5.14 7:14 PM (211.234.xxx.45)

    청첩장 안들립니다..

    그냥 결혼 휴가만 쓰지..

    잔짜. 이상한 여자후배들
    넘 싫다...

  • 11. ...
    '26.5.14 7:15 PM (118.235.xxx.210)

    입사한지 5일만에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돌리질 않나...
    ///////
    이게 왜 문제인지 모르는 분도 있네요.
    휴...

  • 12. ,,,
    '26.5.14 7:17 PM (223.38.xxx.186)

    그래서 저런말 나올까봐
    일은 진짜 열심히 하되
    일 생겨 그만둘때는
    복지 혜택 다 받기전에 다 거절하고 나와요
    사람들이 오해할까봐

  • 13. 아니
    '26.5.14 7:21 PM (185.104.xxx.166)

    그 청첩장 돌린 여자 회사원, 앞으로 회사에 경조사 참석 할거짆아요. 다른 회사원들은 경조사 생기면 신입사원 빼고 돌리시나요? 회사 구성원이 되었으면 어제 입사했던 오늘 입사했던 상부 상조 서클에 들어가기 마련인데 5일 만에 청첩장돌린 여사원 그 후에 다른 경조사 열심히 냈는지 아님 미안해서 결혼 답례를 후하게 했는지에 대한 건 없고 밑도끝도없이 하나만 끄집어 내어 욕하면 곤란합니다~~~

  • 14. ...
    '26.5.14 7:35 PM (175.120.xxx.74)

    아무리 그래도 입사 5일만에 청첩장 돌리는게 왜 이상한걸 모르다니 그럼 그 써클에 들어갈건데 닷새전 결혼한 직원 인사도 소급해서 해야죠 어짜피 받을건데 아니 다섯달전 결혼 한 사람것도 다 내고 시작하시면 아무말 안하죠

  • 15. 아니
    '26.5.14 8:00 PM (185.104.xxx.166)

    그 여사원 입사 전에 경조사는 그 여사원이 왜 소급을 합니까?
    5일 만에 청첩돌려서 축의금 받았으면 앞으로 그 부서 부장 대리 경조사에 내겠지요. 그 여자가 청첩 안했으면 그 부서 사람 들도 그 여사원 빼고 돌리냐구요? 지네들도 다 신입 가리지 않고 다 받을거면서 여기서 왜 여사원을 타켓으로 남녀 갈라치기 하냐구요
    '입사산지 일주일 됐는데 웬 대리가 모친상 부고 돌렸어요"
    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결국 누가 먼저 하느냐의 문제인데 전후사정 다 빼고 이러지들 맙시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내가 더 낼때도 더 받을때도 있는법
    손해보는거 같이도 더 크게 돌이온다 라는 마음으로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 더 성공합니다.

  • 16. .,..
    '26.5.14 8:04 PM (211.234.xxx.192)

    저 다녔던 회사도 업종이 현장있어서 남초였는데,
    얼마없는 여직원이 육아휴직쓰는거 이해는하지만
    애 셋을 낳으며 휴직했다 찔끔 회사나왔다 다시 휴직 반복하다 결국 총 몇년을 쉬다 퇴사했어요....
    나이도 있으니 과장이었는데 그 업무 신입한테 넘겼다 다시 갖고갔다 다시 넘겼다 이런식이니 진짜 별로였네요.

  • 17. ㅅㅅ
    '26.5.14 8:17 PM (218.234.xxx.212)

    취업하자마자 1년 전에 예정된 결혼하면 그냥 휴가만 써야하는군요.

    웃기는 소리네요. 그럼 몇달 지나야 괜찮나요? 그 회사 소속원이 됐는데 신혼여행으로 자리 비우면서 인사도 안하나요?

  • 18. ...
    '26.5.14 8:18 PM (175.120.xxx.74)

    양심죰 챙기시죠 그런 사람 성공할테니 넌 손해좀 봐라 싶으면 본인부터 하세요

  • 19. 아니
    '26.5.14 8:26 PM (185.104.xxx.166)

    입사5일 만에 청첩돌리고 결혼 답례한다음 이틀뒤 대리 모친상 조의금 한다는데 뭐가 양심을 챙기라는지??

  • 20. 어디서나
    '26.5.14 8:27 PM (59.1.xxx.109)

    여자 안좋아해요

  • 21. 아…
    '26.5.14 9:08 PM (218.233.xxx.109)

    남편이 외국계 회사 인사팀 팀장인데 본인도 딸을 키우지만 여직원들 못뽑겠다고 하네요
    육아휴직에 출산휴가에 육아단축근무에 업무 같이 하기 힘들고 서로 다들 힘들어 하는데 표현할수도 없고 ..
    일가정양립은 될수 없는 구조인지.. 어려운 문제 같아요

  • 22. 웃기시네
    '26.5.14 9:25 PM (222.100.xxx.51)

    그건 여자들이 근태가 안좋은게 아니라
    육아를 여자 혼자 다 하기 때문이에요.
    이 사회의 남성중심의 구조적 문제라고요!!
    이러구서 여자를 뽑네 못뽑네 하는건 그냥 무식한거임

  • 23. 그렇게해서
    '26.5.14 9:45 PM (118.235.xxx.201)

    이득보는 그들의 남편도 다 동의한 내용이겠죠
    여자탓만은 아님

  • 24. 저기요
    '26.5.14 9:52 PM (112.148.xxx.197)

    물론 원글의 그 후배가 좀 밉상이긴 하지만..
    이년저년 후배년 욕들을 수준까진 아녜요.
    글쓴이 인성도 뭐 그닥.....쯧..

    산휴는 다 쓰라고
    법적인 테두리 만들어놓은 것이 맞구요.


    그리고..
    여자들이 근태가 안좋은게 아니라
    육아를 여자 혼자 다 하기 때문이에요.
    이 사회의 남성중심의 구조적 문제라고요!!
    이러구서 여자를 뽑네 못뽑네 하는건 그냥 무식한거임222

  • 25. 전형적인 갈라치기
    '26.5.15 12:40 AM (47.64.xxx.133)

    본인 딸이 있거나 여성분들이 육휴를 반대한다는게 참 근시안적인 시각이네요.
    기껏 뒷바라지해 명문대나와 좋은직장 잡은 딸이 육휴 못하고 애 낳고 커리어딘절돼 집에 들어 앉어도 괜찮은건가요?
    제도적 권리인 육휴하고 늙은 조부모 도움없이 부모가 돌보는게 낫지 육휴 못쓴 자식 대신해 다 늙어 손주 뒷치닥거리 해주고 싶은건가요? 처음시작이라 제도가 미비하면 보완할 생각을 해야지 한 가정전체가 혜택받는 육휴를 무슨 여자만의 특혜처럼 여기고 직원들 끼리 싸우게 하는 전형적 약자끼리들 싸움붙이기네요. 육휴 하면 따라오는 불이익 다 감수하고 하는겁니다.
    육휴 휴가 병가 연차 모든게 노동자와 고용인이 인간답게 살수있는 권리입니다.

  • 26. 사립임?
    '26.5.15 2:22 AM (211.206.xxx.180)

    공립이나 공무원들이면 신입이 청첩장 돌리는 거 하나도 안 이상함.
    어차피 순환구조라 근무하면서 모든 경조사 일괄적으로 다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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