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동요하지 않고
잔잔한 성격
외면받는 동만이에게 끝까지 힘이 되는 친구.
제가 바라는 인간상이에요.
남은 회차에 동만이 뒤통수 치는 일 없다면요.
1회부터 다시 보는 중인데
깔린 복선이 많네요.
못 보고 놓친...
크게 동요하지 않고
잔잔한 성격
외면받는 동만이에게 끝까지 힘이 되는 친구.
제가 바라는 인간상이에요.
남은 회차에 동만이 뒤통수 치는 일 없다면요.
1회부터 다시 보는 중인데
깔린 복선이 많네요.
못 보고 놓친...
온화한 얼굴도 마음에 들어요
좀 뾰족하고 예민하고 직관적 성격이라
준환 감독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요..
온화하게 둥글게 살고 싶은...
모나지 않은. . .참 따뜻해보이는데. . .
끝까지 그럴수있기를^^
끝까지 그 캐릭터로 가길..
동만 뒤통수 치지 않기를...
영실이 찾아야죠
저는 1,2 대충넘겼는데 볼까봐요
1,2회 다시 보는 중인데
복선 아닌 복선이 많네요 ㅎㅎ 재미짐
너무 과몰입인지
준환이가 동만이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해줄까? 하는 딴생각이 들더라고요
첨부터 준환이 성격 넘 좋아했어요.
동만이 모난 거 다 받아 주고 쓴소리 훈계질 안하는 게
저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하구요.
근데 가끔 티비톡에 저러다 뒷통수 친다 해서 조마조마해요. ㅋ
분위기랑 생김새가 카이 뮤지컬배우랑 닮았어요.
1,2회차를 보면 동만이가 십수 년간 일관되게 비호감 짓을 골라서만 하는데도 6명 멤버와 다르게 한결같이 너그럽게 대하고 받아주는 준환만의 힘이 뭘까 궁금해요. '준환이가 존경스럽다'는 선배 말처럼 그 정도면 부처 수준이던데.
동만이가 자기에게 공격적이지 않은 사람에게 유순하다니, 준환이 처음부터 다른 멤버와 다른 시선으로 동만을 대해줬으니 동만과 좋은 관계가 지속된 거잖아요.
동만의 행동이 '불안해서 그러는 거다'고 정확히 이해한 은아야 비슷한 상처와 결핍의 동병상련이라지만, 그런 상처 전혀 없어보이는 준환의 심성이 (별일 없는 지금까지는)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제발 끝까지 그러길~^^
8회를 반복해서 봤는데요
고대표가 동만이 영화 제작한다고 말할때 준환이 표정이 웃고 있어요~
진심 기뻐서 웃는 얼굴
다른 멤버들은 놀람 경악 당황 이런 표정이라면
아마 준환이는 계속 동만이를 지지하고 응원할거 같아요~~
준환 감독이 뒷통수 칠까 걱정하시는 분이 있다니..
그런 드라마 아니잖아요?
똑같은 드라마 보고도 그런 생각을 하시는군요.
마재영이 변은아 피디 망가진것만 본다며 약자들의 연대
하자 어쩌구 폄하할때
준환감독이 관리하는 감독군이 다른거지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며 부드럽지만 확실히 말할때
진짜 멋있었음
사람들이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면 무시하고 나머지 친구들처럼 대하든지 아니면 연민을 가지고 참아주고 좋은 사람이다가 나를 앞지를때면 본성이 나오는 사람들도 있어요.
좌절하고 찌그러져 있을 때
고기 사주러 온 준환이...
저도 그런 사람으로 쭉 살고 싶네요.
저도 과연 끝까지 갈까 그것이 의문이더라고요
사람의 심리에 대한 영화이기 때문에...
작품은 '무서운 여자' 맞나요? ㅋㅋ 저런 순한 성격으로 저런 작품 쓰는것도 오히려 현실적이어서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