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궁금.
무거운 금시계 명품시계 과시용인가요?
가격도 수천만원하던데.
전 불편해서 갑갑하고 싫지만
올케가 명품 시계 샀다하니 갑자기 나도
사고싶어지는건 뭔지 ㅠㅠ
늘 궁금.
무거운 금시계 명품시계 과시용인가요?
가격도 수천만원하던데.
전 불편해서 갑갑하고 싫지만
올케가 명품 시계 샀다하니 갑자기 나도
사고싶어지는건 뭔지 ㅠㅠ
화장을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필요한 사람도 많아요.
손목에 차고 시간 확인이 핸드폰 열어 보기 보다 편리하고
특별한 브랜드는 본인의 만족도가 더 크겠지요
수트 입을 때 시계찹니다. 그게 잘 어울리거든요..
시계를 시간 보는 목적으로만 차지 않죠..패션 소품? 악세사리 개념으로 보시면 되지 않나요?
무겁지 않아요
시간 볼때마다 핸펀 꺼내지 않아 좋아요
너무 무겁긴해요
이해하실 필요 없어요.
각자 취향이라서...
저는 반지 귀걸이는 안하는데
시계는 좋아해서 자주해요.
솔직히 예뻐요. 도저히 시계를 갑갑해서 못차는 사람인데, 남자든 여자든 멋진 시계를 차고 있으면 옷차림이 수수해도 세련돼 보여요.
까르띠에 팬더 미니 앙증맞고 귀엽고 안 무겁고 제 애착템입니다만
시간볼라구 차것쥬
무겁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안해보고 그런다~~~~ㅎ
운동용으로 산 스마트워치 찹니다만 시간 보기 훨씬 편해요..
손목만 살짝 돌리면 끝이니
운동 안할때도 찹니다..24시간요.
롤렉스 금시계 안무거운가요?
손목들이 건강하신가봐요.
애플워치도 무거운데.. 까르띠에 팬더기 애플워치보다 무게 더 나가는듯. 시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게가 안 느껴지나봅니다.
명품 이런거 전혀 상관없이 제 개인적으로 심플한 가죽시계 차고 있는 분들 보면 다시 한 번 그 사람 보게 됩니다.
좋은 의미에서요...스마트 워치 말구요 ....
팔찌 반지 귀걸이 이런거 전혀 관심 없고 오직 클래식한 가죽 시계가 제일 세련된 패션 아이템으로 보입니다..
패션은 불편함을 얼마나 잘 견디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저는 스마트워치를 차고 있는데
솔직히 안 차다가 차면 불편하거든요.
하지만 스마트워치를 차니까 기분이 좋고 시간 보기도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손목에 뭔가가 있으니까 장식처럼 보여서 좋더라구요.
롤렉스 올 금장 시계는 무겁기는 하겠죠.
저도 시계가 있어야 하는 사람인데 없으면 불편해요.
어렷을떄부터 시계를 찼던 습관인것 같아요.
그리고 시계가 악세사리 기능도 하구요.
보다는 저는 걸리적거려요
그래서 대부분의 악세사리도 안합니다
그래도 시계 차고다니는거보면 예뻐보이긴 해요 (남자는 잘모르겠음)
전 손목이 굵어서 팔찌보다 시계가 어울릴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노안 오니까 손목 시계는 시간 보기 불편하네요
뭐든 젊을 때 해야..
작년에 새로 구입한 시계가 이뻐서
외출할 땐 꼭 착용해요
롤렉스는 무거워도 까르띠에 이런건 팔찌느낌으로 가볍던데요. 팔찌 개념이죠
동시에 과시 가능
이미숙이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시계만 딱 차고 있는데 너무 멋졌어요
또
우리아파트 한 라인에 사는 50대정도 아저씨
아침에 출근하며 자주 엘베에서 보는데
로렉스시계 딱 하나 차고있고
슈트차림에 운동화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거가 느껴져요
제일 꼴불견인건
두꺼운 순금팔찌 순금목걸이 찬 아저씨들
저렴해보이죠
정말 100돈즘 되는 팔찌낀 아저씨를 보았는데 무서웠어요
이미숙이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시계만 딱 차고 있는데 너무 멋졌어요
또
우리아파트 한 라인에 사는 50대정도 아저씨
아침에 출근하며 자주 엘베에서 보는데
롤렉스시계 딱 하나 차고있고
슈트차림에 운동화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거가 느껴져요
제일 꼴불견인건
두꺼운 순금팔찌 순금목걸이 찬 아저씨들
저렴해보이죠
정말 100돈즘 되는 팔찌낀 아저씨를 보았는데 무서웠어요
이미숙이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시계만 딱 차고 있는데 너무 멋졌어요
또
우리아파트 한 라인에 사는 50대정도 아저씨
아침에 출근하며 자주 엘베에서 보는데
롤렉스시계 딱 하나 차고있고
슈트차림에 운동화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거가 느껴져요
요즘은 저도 주얼리보다 시계가 자꾸 눈에 들어와요
젊어서부터 큰 시계를 좋아했어요
꼭 필요하고 패션의 일부로 생각합니다.
무겁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봐서
시계가 무거운 사람도 있구나 알고갑니다.
이미숙이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시계만 딱 차고 있는데 너무 멋졌어요
또
우리아파트 한 라인에 사는 50대정도 아저씨
아침에 출근하며 자주 엘베에서 보는데
롤렉스시계 딱 하나 차고있고
슈트차림에 신발은 로퍼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거가 느껴져요
요즘은 저도 주얼리보다 시계가 자꾸 눈에 들어와요
남의 시계에 관심이 없고 제 시계도 과시용 명품이 아니지만
격식을 갖추는 자리엔 꼭 시계를 찹니다.
반지, 목걸이는 생략해도 되지만 시계는 옷차림의 완성이랄까? 단지 저만의 생각인데 예전부터 그렇게 습관이 들었어요.
남의 시계 관심 없고 명품 모르지만
시계 평생 차요. 폰 시계 안 봅니다
시계는 시간 보려고 차는거죠
남의 패션은 내가 이해하는 게 아니예요
그 사람의 것 일 뿐입니다
롤렉스 올 금장시계인데 무거워요...
차려입을때 시계 차죠. 마치 목걸이 귀걸이 하듯 같은 의미에요 시간도 한번도 맞춘적 없고요 ㅎㅎ
평소 캐주얼 차림에는 애플워치가 좋아요 운동 기록도 되고
이것도 에르메스로 하니 차별화 되고 예뻐요
아마도 휴대폰 사용하면서부터 시계없이 다녔었는데
몇년전부터 폰으로 시간 보는게 불편하더라구요
다시 시계를 착용하고있는데 착용감 전혀 못느끼고 있어요
가끔 맘에드는거있나 기웃거리고있어요
런던공항에서 차본 롤렉스데이저스트
집에 데려가고 싶더이다.
그 때가 코로나 터지기 전이었으니 하나 사놔도 됐을 텐데
무게감 있다는 건 하나도 안느껴졌구요.
저는 손목에 뭐가 있어야 안정감?이 들더라구요.
근데 직장 다니면서 보니
요즘 교수님들(남) 다 스마트워치 차요.
그게 더 댄디해 보인달까. 그런 건 있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 것인데
내가 무거워서 싫다고 남들도 싫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확증편향이죠
가벼운 시계도 많아요. 스마트 워치는 한번 터치해야 시간이 나오잖아요. 일하면서 곁눈질로 살짝 봐도 몇 신지 알 수 있어서 기존 시계가 더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