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징계 청구 사유는... 쿠크다스 빼고 ‘김밥·커피'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박상용 검사 조사실)에서 검사조사시 쌍방울 직원인 박상웅, 박상민이 외부에서 테이크아웃 커피(수시), 마카롱(1회) 및 쿠크다스(1회)를 사 가지고 와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에게 전달하는 것을 허가했다”며 “김성태의 지인들이 햄버거(1~2회), 떡(1회), 케이크(1회) 등 외부 음식을 반입했다”고 적었다.
한편 대검은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이 집중적으로 제기했던 ‘연어 술 파티’ ‘진술 세미나’ 의혹과 관련해선 징계를 청구하지 않았다. 대검은 “감찰위 의견을 존중했다”고 설명했지만, 검찰 안팎에선 “결국 연어 술 파티 등 핵심 의혹이 실체가 없던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자백 요구도 징계 청구 이유
그럼 검사가 범죄자에게 자백 요구 하지 말란 말인가요?
쿠크다스를 징계 사유에서 뺀 이유는
검찰청에서 쿠크다스를 제공한다네요 ㅋㅋㅋ
대체 연어 술파티 진술세미나는 어디 갔대요?
안미현 검사가 자기는 자백받으려고
탕수육도 시켜줬다고 하던데 안미현 검사도 징계하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