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끝날때까지 안보고 있다가 한번에 다 볼걸....
다음편 기다리는데 시간이 안가요. 애가 탑니다~^^
저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끝날때까지 안보고 있다가 한번에 다 볼걸....
다음편 기다리는데 시간이 안가요. 애가 탑니다~^^
끝날때까지 주중에 계속 다시보기해요
전 넷플로 또 보면서 기다립니다.
이상하게 이건 재탕해도 질리지가 않아요
넷플로 여러 번 봐요
어제 회차 재미 없다고들 하던데 어제회차도 전 너무 좋았어요
작감배 최고에요
저도 다시보기 하다 발견했는데요.
1화 첫장면에 오정세랑 덩치큰사람이 대화를 나누는데..
"어떻게보면 황동만이 뮤즈야. 열받게 하는 뮤즈"
라는 대사가 나와요.
전 5화때 황동만이 8인회의 뮤즈였구나 알게되는건줄 알았거든요.
저도 몇 번씩 보고 있어요
대사가 너무 좋아요
저도요. Tv재방송보고, 넷플에서 또보고..;
볼때마다 마음에 와닿는 장면이나 대사가 새롭게 생겨요
이 드라마 왜이래요. 눈물이 마른줄 알았는데 아이구야 줄줄 눈물샘이 터져요. 혼자 보니까 다행이지. 누가보면 초상치루는줄....굴곡진 인생이라 그런가. 제목부터 자기검열 들어가게 하고....
로 요약한것도 보고 하리라이트도 보고 그냥 틀어놓기도라고
대사가 너무 좋죠.
오정세가 선배한테 전화해서 자기가 황동만거 가져와 글썻단거 이야기한.장면 ㅠㅠ 넘. 감동적.
오늘 강말금이 오정세 링위에 맞고 또 맞아도 또 쓴다고..존경한단말이 인생을 관통하는 말이엇어요 ㅠㅠ너무 감동적
이번 주는 어제 오늘 일부러 안 봤어요
내일 월요일 여유 있는 시간에 차 마시면서 이틀치 몰아보려고요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