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셔틀버스 관리를 어떻게 하고있나요?

어때요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26-04-04 15:42:15

저희 아파트에 입주민만 무료로 이용하는 셔틀버스가 있어요. 입주민 카드를 찍고 타는건데 세월이 흐르다 보니 입주민 카드 관리가 안돼서 주변 아파트에 사는 지인이나 가족에게 흘러들어가게 되니 셔틀 시간이 되면 주변 아파트 사람들이 타러오고 관리사무소는 방법이 없다고 손을 놓고있어요. 입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출되근 시간엔 오히려 입주민이 이용을 못하는 상황이 됐는데 다른 아파트들은 셔틀버스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IP : 58.29.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4.4 3:55 PM (223.38.xxx.193)

    다시 바꾸며 가족당 1개로 제한하면 될텐대요

  • 2. ...
    '26.4.4 4:55 PM (211.221.xxx.221) - 삭제된댓글

    이래나저래나 출퇴시간때나 애들 등하교때는 좀 그래요.
    저역시 출근때 차에 못매달려서 결국 장롱타파 운전하고 다녔어요.ㅠ

  • 3. ...
    '26.4.4 9:06 PM (175.223.xxx.14)

    저희는 무료는 아니고
    관리비조항에 세대당 요금있어요.
    출근시간때는 둥교하는 애들과 같이 타고
    정상코스아닌 학교코스돌다보니 할 수없이
    시간차때문에 운전하고 다니고 ㅠ
    항목비도 점점 오르고
    가족들은 독립해서 나가고 셔틀탈 사람도 없어도 꼬박...
    없애거나 뭔가 좀 개선했으면 싶던데
    아무도 관심없더라구요.
    10년넘으니 초반의 2배요금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6 김용남. 가족법인으로 용인땅 매입. 4 나들이 06:33:48 277
1811975 정용진은 2 ㅇㅇㅇ 06:33:15 392
1811974 스벅의 고향 시애틀 현지 분위기(펌) 3 .... 05:57:10 1,712
1811973 뉴스공장에 유시민 작가님 나오세요. 5 오늘 05:26:37 805
1811972 韓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중…이란과 협의 거쳐 통행료 내지 않아 ㅅㅅ 04:32:51 844
1811971 여동생이 갑자기 죽었는데 14 ㅇㅇ 04:32:07 5,701
1811970 명언 - 막강한 힘과 권력 1 함께 ❤️ .. 03:49:49 491
1811969 중국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외신도 긴급 타전 5 ㅇㅇ 02:31:50 2,832
1811968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6 루루루 02:15:16 1,908
1811967 분당카페 도른자들 19 ㅅㄷㅈ.ㅈ 02:11:33 3,522
1811966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3 ㅠㅠ 01:45:23 679
1811965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2 .. 01:35:00 1,991
1811964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1 ........ 01:33:24 1,125
1811963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18 555 01:17:15 4,096
1811962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6 질문 01:17:10 673
1811961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6 .. 01:06:25 2,188
1811960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1 ........ 00:51:21 976
1811959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6 . 00:30:48 4,180
1811958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1,648
1811957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5 요리에 관해.. 00:22:00 1,314
1811956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4 이해가 00:18:38 4,333
1811955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8 ... 00:15:33 3,932
1811954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9 실크테라피 00:05:56 2,973
1811953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2 ..... 00:05:47 1,861
1811952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7 조국 파묘 00:01:31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