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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시옷은 정말 너무 어렵네요

맞춤법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26-03-30 17:19:04

요새 휘발유 가격이 오르니 경유 가격도 오르고

 

그래서 경윳값이 얼마....이렇게 뉴스에 자주 나오는데

경윳값...사이시옷이 들어가네요

하아..어렵다

IP : 119.195.xxx.1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3.30 5:2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여러조건이 있지만 2개만 생각하며면 쉬워요.

    명사와 명사의 합성어
    순우리말의 포함

    경유 라는 명사와 값이라는 명사
    경유 라는 한자어와 값이라는 우리말

    한자어+한자어에는 사이시옷을 붙이지 않는데 예외도 있어요.
    횟수, 툇간, 셋방, 곳간, 찻간, 숫자

    이상 35년전 고등학교때 배운거라 정확성은 자신 없어하며 댓글을 마칩니다. ㅎㅎㅎ

  • 2. 어머나
    '26.3.30 5:30 PM (61.79.xxx.121)

    경윳값이라고요??? 세상에나…
    저는요 지금까지 댓가인줄 알았잖아요.

  • 3. 나무木
    '26.3.30 5:33 PM (14.32.xxx.34)

    그러게요
    경윳값
    장맛비나 등굣길도 저는 어색하더라고요

  • 4.
    '26.3.30 5:34 PM (121.150.xxx.137)

    그니까
    너무 어려워요.
    발음했을 때 맨뒤 글자가 경음으로 발음되면 사이시옷 써야 된다더군요.
    그래서 경윳값인듯.

  • 5. ..
    '26.3.30 5:35 PM (106.101.xxx.102) - 삭제된댓글

    발음만 경윳값이고 맞춤법은 경유값 아니었나요??
    발음만 된소리 인줄 알았는데요..

  • 6. 지나가다
    '26.3.30 5:45 PM (121.65.xxx.180)

    사이시옷이라고 하길래 뭔 옷 브랜드인가? 뭔 옷이길래 입기가 어렵다는 건지, 스타일이
    소화하기 어렵다는 건가, 하고 의아해하며 읽었네요.ㅎㅎㅎ

  • 7. ㅇㅇ
    '26.3.30 6:55 PM (49.175.xxx.61)

    경유값이 맞는거 아니예요?

  • 8. ...
    '26.3.30 8:52 PM (58.79.xxx.16)

    규칙을 너무 자주 바꾸는 것이 문제..

    국어학계 파벌싸움 때문이라는 얘기도 들어봄..

  • 9. 쓸개코
    '26.3.30 9:19 PM (175.194.xxx.121)

    막내동생 → 막냇동생 이라네요.

  • 10. ddd
    '26.3.31 12:49 AM (14.53.xxx.152)

    68년생인데 사이시옷 규칙이 학교 다니던 시절에도 한번 바뀌어서 다시 외웠는데 또 바뀐건지...

  • 11. 전공자지만
    '26.3.31 2:20 AM (211.206.xxx.180)

    어려운 거 맞습니다.
    정확한 표준발음을 알아야 하는 거라.
    학자들 사이에서도 사이시옷 표기에 대한 비판이 있어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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