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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들과 대학때 1박하고 왔다니깐 뭔일없었어?묻는다면

조회수 : 2,673
작성일 : 2026-03-29 20:07:40

친구가   저렇게  물어봐서   당황했어요.

동창중에  친척도  있었고  아주 편한사이라   몇번 놀러같이 갔던얘기를 하던 끝에 ,   저렇게 물어서  기분나빴다니깐

저보고  예민하다고하는데요.

 

어쩐가요?

 

IP : 211.235.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일?
    '26.3.29 8:09 PM (118.235.xxx.61)

    하고 물어나 보시죠
    요상한 질문이긴 합니다

  • 2. 에휴
    '26.3.29 8:10 PM (116.98.xxx.228)

    30년전 얘긴가요? 그냥 듣고 넘기세요 뭘 그런걸로 여기에 두번이나 글남기구 ㅎㅎ 친구가 말을 좀 가볍게 하는 스탈인가보죠

  • 3. ..
    '26.3.29 8:11 PM (211.208.xxx.199)

    "네가 말하는 뭔 일이 뭐야?"
    하고 되묻고싶네요.
    이상한 사람일세.

  • 4. 어쨌거나
    '26.3.29 8:15 PM (49.1.xxx.74)

    자신의 언행으로 상대가 기분 상했으면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드는 게 정상이고
    진심으로 사과 한 다음에
    별 뜻은 아니었다 예민하게 받아들일 줄 몰라서 그랬다는 둥 더 얘기할 수 있는 건데
    미안한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이면 저는 그만 봐요.
    비슷한 성정의 사람들과 소통하기에도 짧은 인생..

  • 5. ...
    '26.3.29 8:56 PM (1.235.xxx.154)

    농담이야 이렇게 말하는 사람 별로...
    진짜 사람 다 거르면 누가 남을지
    근데 참 이상하죠
    무슨 별일있었으면 놀러갔다 얘기하고싶었을까요
    생각하고 싶지도 않았을텐데
    대개 좋은 추억 나누지않나요
    물어본 사람이 이상한거맞아요

  • 6.
    '26.3.29 9:01 PM (123.212.xxx.149)

    엥? 뭔 일? 하고 물어볼 것 같아요.
    솔직히 댓글 적으면서도 대체 뭔 소리지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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