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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고 이상있으셨어요?

.... 조회수 : 4,353
작성일 : 2026-03-02 22:58:14

저는 이명이 생겼다가 몇달후 괜찮아졌고

불면도 그때부터 시작됐어요.

 

남편은 한쪽팔이 힘이 빠지는 증상때문에

몇달 병원을 다녔는데

검사해도 불명

지금은 그런일 없구요.

 

백신때문이었을까요?

까마귀날자 배떨어진걸까요?

IP : 110.9.xxx.18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 10:59 PM (112.168.xxx.153)

    저는 별 문제 없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백신 맞고 나니 갑옷 입은 것 처럼 든든했었어요

  • 2. ....
    '26.3.2 11:02 PM (116.38.xxx.45)

    전 디스크 방사통이 심해졌었어요.
    척추환우카페에 저같은 경우 꽤 많았구요.
    백신을 맞으면 몸의 약한 부분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게 아닌가 싶었어요.

  • 3. 저는
    '26.3.2 11:05 PM (118.235.xxx.119)

    두달 생리끊기고 밤에 식은땀나고 그랬어요.

    저희 80넘은 아버지는 백신을 5차인가 까지 맞았는데 만성백혈병 판정 받으셨어요.
    저는 백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4. ㅡㅡㅡ
    '26.3.2 11:09 PM (211.201.xxx.46)

    아무 이상 없었어요

  • 5. 까마귀
    '26.3.2 11:13 PM (125.176.xxx.131)

    까마귀 날자 베 떨어진 격 같아요

    저는 백신맞기전에 이명 생겼고..
    맞고 나서 오히려 이명 사라졌어요

  • 6. ...
    '26.3.2 11:14 PM (211.104.xxx.233)

    엄청난 두통요

  • 7. 무슨
    '26.3.2 11:14 PM (59.10.xxx.58)

    코로나때 맞은 백신이 지금까지 문제있다는 건가요?

  • 8. ㅇㅇ
    '26.3.2 11:15 PM (211.251.xxx.199)

    모든.백신은 100% 완벽은 없어요
    아시쟎아요?
    그때 상황이 어땠었는지

    선거가 다가오니 똑같은 패턴이 출몰하네

  • 9.
    '26.3.2 11:15 PM (119.207.xxx.80)

    저도 한쪽 팔에 힘이 없어서 뜨거운 냄비들다 놓친적 있었어요
    그게 백신 맞고난후 일어난 일이었던거 같애요
    지금은 전혀 아무렇지 않구요
    방광염이 심하게 와서 병원 다녀왔었어요
    방광염은 백신 부작용이 거의 확실하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 10. ...
    '26.3.2 11:15 PM (61.255.xxx.179)

    저는 심장 뻐근함과 숨을 못쉬는 증상으로 응급실 갔었어요
    이상증상자는 병원에서 따로 분류해서 보건복지부에 통보한건지 몰라도 복지부에서 통보가 왔어요
    다 지원하는건 아니지만 이상증세자에 한해 보상해주는 거 신청가능하라고...
    그래서 안내된 서류 구비해서 보건소에 접수했는데 나중에 보상대상자가 아니라고....ㅋ
    나중에 라디오인지 어딘지 나왔는데 죽었어도 보상이 어렵지 않냐며 ㅋㅋ

  • 11. ..
    '26.3.2 11:16 PM (124.54.xxx.2)

    앞집 언니가 백신 4차까지 맞고 폐암 초기로 진단나와 수술했는데..
    시댁 고모부가 중국인인데 중국에서 방사선 전문의라서 ct 등 보여주기는 했는데 뭐..백신때문이라고 했다고..

  • 12. ㅇㅇ
    '26.3.2 11:17 PM (140.248.xxx.6)

    저희가족 양가 부모님 그리고 형제가족 등등
    주위에 이상있는 사람은 없었어요

  • 13. 시아버지도
    '26.3.2 11:17 PM (119.207.xxx.80)

    전립선암 있었는데 병원에서 관리 잘해서 완치 판정 내리려던 때 백신 맞고 갑자기 대장암 말기라고 해서 다들 잉???했었어요
    반년 투병하시다 돌아가셨어요

  • 14. ㅇㅈㅈ
    '26.3.2 11:19 PM (1.234.xxx.233)

    급격히 자궁 선근증

  • 15. Umm
    '26.3.2 11:19 PM (122.32.xxx.106)

    전 생리 과출혈이요

  • 16. ..
    '26.3.2 11:20 PM (180.66.xxx.43)

    폐경이였는데 갑자기 3달 생리했어요

  • 17. ...
    '26.3.2 11:21 PM (180.70.xxx.141)

    전 3차백신 맞고 걸음을 못걸었어요
    마흔 중반에요
    고관절 내 원형인대 3군데 찢어짐 이더군요
    체조국대선수들이 손상가는 부위라던데 제가 당첨된거죠
    지금도 잘 못걷습니다

  • 18. 에고
    '26.3.2 11:45 PM (119.70.xxx.43)

    백신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데
    무슨 백신인지 정확히 적지도 않으시고..

  • 19. 3차맞고
    '26.3.2 11:47 PM (211.177.xxx.43)

    3개월 후 남편 심부전으로 심기능 28%가 됐어요
    평소 지병없었고요

  • 20. 급하니까
    '26.3.2 11:51 PM (58.29.xxx.96)

    충분한 임상이 없어서...
    저는 안 맞았어요
    암환자라서

  • 21.
    '26.3.2 11:59 PM (211.36.xxx.2)

    저 한 달동안 생리끊어지고
    눈알이 튀어나올 것 처럼 태어나서
    그렇게 심한 두통 처음 느껴봤어요.
    머리도 엄청 빠졌는데 많이 비었네요.
    백신 안맞고 싶었는데
    암 정기검진 가야해서 억지로 맞았어요.

    이웃 엄마는 백신맞은 날 점점 몸 이상증세 느끼다
    의식잃고 결국 새벽 1시쯤 응급실 실려갔고
    그 집 아빠가 대학병원 의사인데 와이프 죽는 줄알고
    사색이되었었다고.

    코로나 퍼트리고 백신 장사한 것들 다들 천벌받아라.

  • 22. 저는
    '26.3.3 12:08 AM (211.34.xxx.59)

    한달새 두번 생리했고 두번째 백신맞을때 심장뻐근함땜에 수액 맞으라해서 수액맞고 두시간정도후에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그뒤론 백신안맞았습니다

  • 23.
    '26.3.3 12:18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생리가 갑자기 10일정도 과다출혈처럼 나왔어요

  • 24. 코로나
    '26.3.3 12:26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코로나 백신 맞고 1주일후 남편 대상포진 발병.
    저는 난소 물혹이 갑자기 커져서 수술받았어요.
    저희 아들은 손 발에 사마귀가 ㅠ.ㅠ
    사마귀는 다른데서 옮은 것일 수도 있다고 해도
    남편 대상포진은 정말 너무 시기가 딱 맞고
    대상포진 역시 바이러스의 활동으로 인한 거라서
    영향 있다거 생각돼요.

  • 25. ..
    '26.3.3 12:41 A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는
    코로나 백신2차 맞고
    며칠 후 화장실에서 갑자기 기절
    병원갔는데 심장이상 있대서
    24시간 기기달고 검사했어요
    심장관련 지병 없었는데요.
    하시던 일 다 그만두고 이후로 계속 골골..

  • 26. ..
    '26.3.3 12:53 AM (219.241.xxx.51)

    저도 살면서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생리가 아니라 3달 내내 하혈했어요..'
    진짜 오버나이트가 순식간에 차오르고 샐 정도였어요

    그리고 누군가 내 머리통을 꾹 잡고 누르는 듯한 희한한 통증...
    그리고 가슴통도 그렇게 꾹 잡고 누르는듯한 흉통...

    백프로 백신 때문이에요

  • 27.
    '26.3.3 12:56 AM (118.219.xxx.41)

    전 괜찮았고요,
    남편이 심근염 의심 증상이 있었어요
    고열 나고 등등

    열심히 인터넷 서치해보니
    심근염 증상
    병원에서 이를 인정한 의사도 있다기에
    병원갔더니...
    완전 무시.....

    암튼
    그때당시 백신 안맞으면 마트도 못가서
    맞았는데..

    정말 후회해요..
    남편 못맞게 더 말릴걸하고요 ㅠㅠ

  • 28. ..
    '26.3.3 1:05 AM (202.175.xxx.194)

    24살 아이가 백신맞고 몸이 축 늘어지면서 기운없고 아파서.. 밥을 떠먹여줬어요.
    병원가서 섬유근통이 의심된다고.. 이검사 저검사하니 섬유근통은 아니라고..몇달을 많이 아팠어요. 이유없이..
    그때 정말 백신맞고 증거가 없이 의심만 하게되어 답답한 시간이었어요.
    그 무서운 시간을 지나왔네요.
    요사이 오염된 백신이 있었다니 의심이 됩니다.
    1차때는 아무렇지않았는데 2차 맞고 그리 되었어요

  • 29.
    '26.3.3 2:04 AM (211.36.xxx.2)

    그러고보니 백신맞고 심하게 부작용 온뒤로
    계속 골골하네요.

  • 30. ...
    '26.3.3 2:18 AM (122.34.xxx.234) - 삭제된댓글

    엄마가 백신 5차인가 다 맞고 혈액암 진단 얻으셨어요
    관련여부는 모르겠고 양쪽 집안 다 암환자는 없는 집안이었는데 처음 암진단이었어요

  • 31. ...
    '26.3.3 2:20 AM (122.34.xxx.234)

    엄마가 백신 5차인가 다 맞고 혈액암 진단 얻으셨어요
    관련여부는 모르겠고 양쪽 집안 다 암환자는 없는 집안이었는데 처음 암진단이었어요
    작년에 다른 원인으로 돌아가셨어요

  • 32.
    '26.3.3 2:22 AM (218.144.xxx.157)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후 1차때 처럼 일주일간 출혈이 계속 되다가 바로 폐경 되었습니다. 48세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남들처럼 일정기간 두는 널뛰는 생리도 없고 접종 출혈이후 한방울도 비치지 않고 스돕! 그 후로 무서워서 백신 안맞았습니다.

  • 33. ...
    '26.3.3 5:59 AM (216.147.xxx.100)

    전 안맞았고 제 친구는 심장질환 (부정맥) 생겼는데 백신 부작용 절대 생각못하고 갱년기 증세라고 스스로 판단하더군요. 몇달 뒤 보니 심장질환이 백신 전형적 부작용으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증세 호소.

    친구는 김어준만 들어요.

  • 34. 반디나무
    '26.3.3 7:21 AM (182.221.xxx.29) - 삭제된댓글

    백신맞구 소화기계통이상와서
    한달간 누워있었어요 걷지도 못하고
    머리두통으로 잠도 못자고 산송장으로 두달지내다가 괜찮아졌는데.그이후로 잘못걸을만큼 어지러울때 많아요
    백신무접종자를 바이러스 취급하고 강제로 맞추려고했던 문죄인정부와 이를 동조한 사람들 평생저주해요

  • 35. 000
    '26.3.3 7:22 AM (182.221.xxx.29)

    백신맞구 어지러워 그날부터
    누워있었어요
    걷지도 못하고
    머리두통으로 잠도 못자고 산송장으로 두달지내다가 괜찮아졌는데.그이후로 잘못걸을만큼 어지러울때 많아요
    백신무접종자를 바이러스 취급하고 강제로 맞추려고했던 문죄인정부와 이를 동조한 사람들 평생저주해요

  • 36. kk 11
    '26.3.3 7:28 AM (114.204.xxx.203)

    안맞으면 할수 없는게 많아서 맞았고 별 이상없었어요
    3차까진가 맞고 끝

  • 37. ..
    '26.3.3 8:31 AM (210.181.xxx.204)

    몸이 원체 허약하고 예민 섬유근육통까지 있는 사람인데 백신 맞고 몸 속에서 바늘같이 날카로운게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고 전반적으로 체력 아닌 기능저하까지 있었어요 계단오르기 80층 정도 올랐는데 제가 섬유 근육통이라 2~3일 피곤했다면 백신 2차 맞고는 피로가 2주를 가고 몇 번을 똑같길래 그때 계단오르기 관뒀어요
    저는 백신 영향 있다고 보구요 수액 맞으니 조금 회복되는 거 느꼈습니다

  • 38. @@
    '26.3.3 8:52 AM (172.225.xxx.219)

    이석증 생겼다가 없어짐. 종종 재발함
    코로나 걸린루 후각이 둔해짐

  • 39. 흠..
    '26.3.3 9:29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이상있던 사람들 많잖아요.
    전 맞기 싫었지만, 안맞으면 사회생활하기 힘드니 그냥 맞았고. 지금은 너무 후회되지만 뭐 별수 없죠.

  • 40. 흠..
    '26.3.3 9:31 AM (218.148.xxx.168)

    솔직히 생체 실험 당한거죠.

    이거 효과는 있는건가요? 결국 사람들 코로나 다 걸렸잖아요.

  • 41. 저도
    '26.3.3 2:42 PM (124.50.xxx.173)

    대상포진 왔었고 그당시 주변에 대상포진 많이 걸렸어요

  • 42. 이제는말할수있나
    '26.3.4 9:01 PM (211.246.xxx.149) - 삭제된댓글

    백신 의심 글 쓰면 댓글에 악플이 악플이...
    이제는 드디어 말할수있나보네요.
    그럼 뭐하나.. 사람들 다 죽고, 다 아픈데요.
    지금도 여전히 문재인 찬양하는 사람들보면...
    어디 모자르다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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