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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의 노후는 누구에게 의지하나요

조회수 : 11,850
작성일 : 2026-03-23 07:38:05

아니면 자식없이 혼자 남았을 때요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매달 내는 비용과 세금은

누가 처리해줄까요

 

IP : 118.235.xxx.150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3.23 7:41 AM (123.111.xxx.138)

    저도 미혼의 형제가 있는데.
    아직은 형제나 조카가 하지 않나요?
    사회적인 시스템이 있나요?

  • 2. 미혼 우리시누이
    '26.3.23 7:42 AM (49.161.xxx.218)

    결혼한조카한테 미리 부탁하던대요
    본인자산 주겠다고 하면서요

  • 3. . .
    '26.3.23 7:48 AM (119.206.xxx.152)

    늙어도 마음과 몸이 어지간하면 그럭저럭이고요
    정신이 없다면 먼 친지라도 주로 눈먼 돈 관심있는 사람이 어디 요양원 이름 붙은 곳에 보내겠지요 돈은 녹아 없어질테고요
    정신은 있다면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계통에서 취약가구로 돌보지 않을까요? tv에 나오는 그런 사례요
    돈이 많다면 주변에서 사정 아는 도둑들이 돌보아 준다고 하는 과정에서 가스라이팅해서 돈 빼돌리거나요

  • 4. 원글
    '26.3.23 7:59 AM (118.235.xxx.150)

    형제가 저런 상황이라서 항상 마음이 무거워요
    유산은 모두 몰빵해서 가져갔어요

  • 5. 복지.
    '26.3.23 8:03 AM (218.39.xxx.59)

    제도가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 6. ........
    '26.3.23 8:03 AM (211.225.xxx.144)

    큰병을 진단 받은후에 결혼한 조카 부부한테
    본인의 사업체를 주면서 보호자 필요할때
    도움 받기로 했고 집과 남은 재산은 사후에
    증여하기로 했답니다
    친정부모 동네분도 조카한테 전재산을 줬고
    조카도 큰돈을 받으니 삼촌 병간호를 돕고
    장례까지 잘해줬습니다

  • 7. 음 .
    '26.3.23 8:07 AM (125.185.xxx.27)

    조카도 없는 사람은요?
    평소에 오고감이 없고 소닭보듯하는 사이는 뜬금없을것같은데요

  • 8.
    '26.3.23 8:13 AM (116.39.xxx.174) - 삭제된댓글

    조카요. 저도 남동생 혼자에요...
    먹고살만큼 충분한 재산있구요.
    저희 큰아들한테 제가 미리 부탁하려고 합니다.
    삼촌이랑 사이좋아요~

  • 9. 아니
    '26.3.23 8:14 AM (61.35.xxx.148)

    조카는 무슨 죄...?

  • 10. 세상에
    '26.3.23 8:16 AM (119.206.xxx.152)

    형제가 저런 상화이면 내가 돌보면 되죠
    내 자식들에게 그 부탁 못하나요
    합가 병간호도 아니고 행정 사무처리요!
    본인이 미혼 천하 독신이라면 몰라도
    주위사람이면 내가 좀 돌보면되죠
    그리고 난 순서는 있어도 가는 순서 없다는 말도 있는데요?!

  • 11.
    '26.3.23 8:16 AM (116.39.xxx.174)

    조카요. 저도 남동생 혼자에요...
    먹고살만큼 충분한 재산있구요.
    저희 큰아들한테 제가 미리 부탁하려고 합니다.
    돌봄은 힘들구요. 서류상 혹은 장례정도 가능하죠.

  • 12. 결국
    '26.3.23 8:21 AM (70.106.xxx.95)

    먼친척의 조카가 와서 절차 치뤄줬어요
    아예 무연고자면 나라에서 합동화장처리 하구요

  • 13. ㅠㅠ
    '26.3.23 8:27 AM (222.108.xxx.71)

    조카면 막상 요양원에서 전화와서 응급실 데려가라 뭐보내라 퇴소하세여 이런거에 거절하기 어려울듯요

  • 14. 00
    '26.3.23 8:28 AM (116.45.xxx.32)

    미래의 노후는 지금의 노후와는 다르겠죠.
    지금은 형제 자매 조카들이 도와주지만, 미래에는 1인가구를 위한 시설이나 처리 절차가 지금보다는 시스템을 갖출거에요. 현재 상황으로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있을가 싶어요.

    ai도 1년 전과 지금 상황이 엄청 다른데, 10년 20년 후의 상황이 지금과 같을까요?

  • 15.
    '26.3.23 8:30 AM (121.168.xxx.69)

    마음이 불편할걸 알지만 형제라면 그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나요
    그정도도 싫으면 동사무소에 무연고 처리하시고
    상속도 거부하셔서 사회에 환원하시길요
    딸기케익의 딸기 먹을 생각만 하지 마시고
    미리 생색내지 마시고
    가는데 순서도 없거든요

  • 16. 부모도
    '26.3.23 8:33 AM (118.235.xxx.118)

    못돌보는데 조카요? ㅋ

  • 17. 반대입장
    '26.3.23 8:50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는 죄송하지만 전 반대입장입니다
    전 외동아이 키우고있고요 미혼의 60넘은 시누이가 있습니다
    현재 요양병원에 있는 시모도 있고요
    시모는 어쨋거나 남편의엄마이니 힘들어도 어쩌겠습니까 병원비대고 해야죠
    전 제 아이에게 제 노후도 독립적으로 하고싶고 저의 성향도 그렇습니다만
    제 시누이 아이의고모는 ... 실은 금전적인면에서 현재 아마 신용불량상태일겁니다
    본인이 쓴거에요... 집은 남동생인 제 남편의 집에 거주중이고요
    조카인 제 아이를 볼때마다 아이구 나한텐 너밖에 없다 하는소리를 하는데
    전 아이를 단도리시키고있습니다 냉정해지라고요
    엄마아빠도 기대려하지않는상황인데 고모가 웬말이냐고요
    죄송합니다만 혹시 조카에게 기대려하신다면 미리 그 형제와 상의하시기바랍니다
    이게 현실이면 좀 힘들어요 ㅜㅜ 마음이 힘들어요 괜시리 미워하는마음갖기 싫습니다

  • 18. 유산을
    '26.3.23 8:50 AM (61.35.xxx.77)

    전부 독차지한 형제가 그런 상황인가 봅니다. 독차지한 사연은 모르겠으나 알아서 하겠지요.

  • 19. ㅇㅇ
    '26.3.23 8:50 AM (106.101.xxx.7)

    시부모 친정부모 모시는거 힘들다고 난리인데
    조카한테 기대요? ㅋㅋㅋㅋ
    그리고 유산 다 가져갔으면 그걸로 노후해야죠
    날렸으면 지 잘못이고

  • 20. ㅇㅇ
    '26.3.23 8:54 AM (223.38.xxx.53)

    금융사에서 운영하는 요양원 자산관리도 해줘요
    점점 사업확장 중이니 다양한 제도가 나오겠죠

  • 21.
    '26.3.23 9:13 AM (175.113.xxx.65)

    기혼이고 애도 있습니다만 조카가 해줄꺼란 기대와 조카한테 부탁해야지 하는 마음이 어찌 생길까 싶네요. 조카 그냥 남 이던데요 집마다 케바케긴 하겠지만. 조카한테 재산 줄테니 내 노후를 의지하겠다 재산 준다해도 싫다는 사람 있을꺼고 그냥 먹튀할수도 있는거고. 고려해야 할 상황과 변수도 있죠. 어쨌거나 대부분의 조카는 그냥 남 이라고 생각하는게 속 편함.

  • 22. ...
    '26.3.23 9:20 AM (1.237.xxx.240)

    조카에게 부탁하지 마세요
    자기 부모도 버거운데 조카는 무슨 죄입니까

  • 23. ㅎㅎ
    '26.3.23 9:21 AM (124.111.xxx.15)

    본인이 미리 준비해야죠.

  • 24. ...
    '26.3.23 9:2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미혼은 하나같이...늘 저런 생각뿐.

  • 25. 조카나름이겠죠
    '26.3.23 9:26 AM (49.161.xxx.218)

    저위에 시누글쓴사람인데
    부탁받은조카는 50대인데
    걱정하지말라고 본인이 챙기겠다고했대요
    우리딸은 고모까진 자신없다고 하더라구요

  • 26. ...
    '26.3.23 9:29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미혼은 하나같이...늘 저런 생각뿐.
    결혼전엔 자기만 결혼안했다 생각...
    타인들의 결혼후의 삶은 안중에 없음.

    혼기 지나고서는 자기 노후만 생각...
    그 조카도 부모봉양의 짐이 있을꺼고 자기 가정있을꺼고를 생각안함.

    그저 나혼자어쩌지 난 어쩌지...

    자기가 아까워서 결혼안한껄 왜 타인에게서...

    알고보면 결혼은 희생이다라고 말하면 노발대발...

  • 27. ....
    '26.3.23 9:45 AM (211.108.xxx.67)

    조카가 무슨 죄예요,,,

  • 28. ...
    '26.3.23 9:50 AM (106.101.xxx.175) - 삭제된댓글

    자기 부모도 안챙기는 자식들이 수두룩한데
    뭔 조카가 챙겨줄거라고 김치국들 마시고 있나요?
    복지시스템도 현재 3040남자들이 기득권층 되면
    현재 노인들이 받는 혜택의 반도 못 받을거라고 하던데요.
    각자도생 준비해야죠

  • 29. ...
    '26.3.23 9:52 AM (106.101.xxx.175) - 삭제된댓글

    자기 부모도 안챙기는 자식들이 수두룩한데
    뭔 조카가 챙겨줄거라고 김치국들 마시고 있나요?
    복지시스템도 현재 3040남자들이 기득권층 되면
    현재 노인들이 받는 혜택의 반도 못 받을거라고 하던데요.
    각자도생 준비해야죠( 노인혐오.남녀갈등 원인으로요.

  • 30. ㅇㅇ
    '26.3.23 9:54 AM (96.92.xxx.109) - 삭제된댓글

    요즘의 미혼들은 누가 자기한테 의지하는 게 싫어서
    부양가족 안만들려고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고
    부모도 안챙기고
    편하게 사는 게 인생모도 아닌가요?
    그러면서 자기 노후를 누구한테 의지할 생각을 하면 곤란하죠.

  • 31. ㅇㅇ
    '26.3.23 9:54 AM (96.92.xxx.109)

    요즘의 미혼들은 누가 자기한테 의지하는 게 싫어서
    부양가족 안만들려고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고
    부모도 안챙기고
    편하게 사는 게 인생모토 아닌가요?
    그러면서 자기 노후를 누구한테 의지할 생각을 하면 곤란하죠.

  • 32. 그게
    '26.3.23 10:00 AM (119.206.xxx.152)

    내 입장이라면 독고다이
    내가 도울 입장이면 그 정도는 감당이라는 거죠
    합가 간병 수발이 아니고요 행정처리도 싫으면 무연고 처리하는 거고요

  • 33. ㄹㅇ
    '26.3.23 10:01 A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누구긴요
    피붙이나 피붙이들의 부인이나 남편이 또는 조카들이
    재산 다 가지고 관리하고 요양원 입소도 도와주고 그럽니다.
    주기 싫어도 치매와서 어쩔수 없어요.
    주기 싫으면 미리 다른곳으로 돌려놔야 돼요

  • 34. 네네네네
    '26.3.23 10:38 AM (119.196.xxx.115)

    이제는 사회적으로 마련이 될거에요
    그게 안된다면 조카한테 남은재산 다 주기로 하고 뭐 그런 행정사항 정리해달라고 해야겠죠
    근데 줄 재산도 없다면....없는와중에 조카한테 부탁할수도 없을거고...
    뭐....그냥 내가 정신차리고 하다가 정신못차릴정도가 되면 뭐...나라에서 어찌해주겠지...

  • 35.
    '26.3.23 10:45 AM (1.234.xxx.42)

    저한테 막말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위한답시고 중간에서 괴롭히고
    결혼전에 오빠는 우리 집에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해결했다
    결혼후 올케언니 눈치 보느라 자기들도 싫었다는 미혼 시누이 ㅠㅠ
    결혼도 안해보고 아이도 안낳아본 사람이 그렇게 키우면 애 망친다느니 간섭질에 ㅠㅠ
    경제적으로도 완전히 시부한테 기대고 있고 그 시부가 사고 치면 남편이 가서 해결하는데도
    뭐가 저리 당당하고 잘난척인지 ㅠㅠ
    젊을때도 자기가 나이들면 문방구라도 할 수 있게 도와달라더니
    나이 들면서 노후 걱정을 하더라구요
    부쩍 저희 아이와 가깝게 지내려고 노력 해요
    아이한테 나중에 고모와 가장 가까운 혈육이 너고 병원관련등에 너한테 기대고
    싶어한다고 했더니 너무 부담스럽대요

  • 36. 조카입장 좋은거
    '26.3.23 11:00 AM (1.242.xxx.42)

    집값이 얼만데...20평대아파트라도 서울이면 얼만가요?
    힘들때 조금 도와주고 장례도 업체맡기면 되는건데
    조카입장에서 그정도해주고 집받으면 완전 고마운거아닌가요?

  • 37. ..
    '26.3.23 11:04 AM (61.101.xxx.217)

    저는 노후에 돌봐달라는 부자 친척 있으면 기꺼이 돌볼 것 같은데요?
    노후대비 빠방하게 잘해놔서 10원 한푼 안 아쉬운 조카라면 싫다겠지만 전재산 10억 넘게 물려줄테니 노후에 요양원 들어가게 되면 돌봐달라 하면 땡큐 아닌가요?
    그정도 재산 뼈빠지게 일해도 모으기 힘든 돈인데 다들 배가 불렀나봄.

  • 38. ..
    '26.3.23 4:25 PM (121.162.xxx.35)

    요즘 자식한테도 의지하지 않는데요..
    조카가 사망후 처리 정도는 해줘야죠..
    어차피 남은 얼마의 자산이라도 주게될테니

  • 39. ......
    '26.3.23 6:39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저는 노후에 돌봐달라는 부자 친척 있으면 기꺼이 돌볼 것 같은데요?ㅎㅎ2222222

  • 40. ...
    '26.3.23 6:47 PM (112.165.xxx.126)

    물려받을 재산 있는 친척이면 기꺼이 해주겠지만
    우리나라에 부자가 얼마나 있으려나..
    돈없으면 부모도 모른체하는 세상이라서요.

  • 41. ...
    '26.3.23 6:56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본인이 돌봐야지 어쩌겠어요

  • 42. ㅇㅇ
    '26.3.23 7:02 PM (1.228.xxx.129)

    정신이 있으면 그나마 형제나 조카한테
    부탁하는데
    치매 걸리면 문제가 있겠네요

  • 43. ...
    '26.3.23 7:05 PM (211.243.xxx.59)

    본인이 돌봐야지 어쩌겠어요
    -미혼여자-

  • 44. 부모고안돌보는데
    '26.3.23 7:07 PM (117.111.xxx.4)

    조카가 삼촌 이모 고모 돌볼리가요.
    돈 없는 사람은 복지기관이 최하레벨로 돌보고
    돈 좀 있고 개인사업이나 자영업 야무지게 하던 사람은 자기 노후 시스템 잘 갖춰두더라고요.

    제가아는 분 아들만 일곱인데 집사노릇하는 직원 세무사 따로있고 경증 치매 있으신데 지금 90대에 운신 어려워도 출퇴근 간호사 일주일에 두번오고 아줌마 직접 채용하고 콜택시 불러가면서 항암하시고 외출 다하세요.

    막내아들 50대 며느리 전업에 40대인데도 자식들 부양 안받더라고요.

    사람 야무진것의 개인차치 자식 있고 없고 차이가 아닌것 같아요.

  • 45. 아이없으면똑같죠
    '26.3.23 7:16 PM (175.123.xxx.145)

    요즘 딩크많은데 자식없음
    다 똑같지 않을까요?

  • 46. ..
    '26.3.23 7:28 PM (89.246.xxx.207) - 삭제된댓글

    막내아들 50대 며느리 전업에 40대이면 당연히 본인들도 자기 몸도 귀찮아질 나이에요.-.-

  • 47. 얼마전에
    '26.3.23 7:39 PM (112.157.xxx.212)

    기사 나왔었잖아요?
    신탁제도 만들겠다구요

  • 48. 조카에게
    '26.3.23 8:11 PM (1.235.xxx.138)

    재산좀 주고 마지막 부탁한다고 하면 안도와줄 조카가 어딨겠어요?
    큰돈 아니라도 얼마라도 주면 다 도와줘요.
    아예 남보단 낫지않습니까.

  • 49. ㅇㅈ
    '26.3.23 8:26 PM (1.234.xxx.233)

    너무 걱정마세요. 기혼들도 자식들이 해 주지 않을 거예요. 바보같이 다들 믿고 있죠.

  • 50. ㅇㅈ
    '26.3.23 8:28 PM (1.234.xxx.233)

    바보 같이 들
    돈이랑 아파트 물려주면 자식들이 해줄 줄 알고
    그거만 믿고 있죠. 누가 해줘 해주긴.

  • 51. 와..
    '26.3.23 8:37 PM (49.1.xxx.141)

    댓글 막말 퍼레이드. 어쩜 부모자식 한국인이라면 할수도없는 막말들이.
    누가 중국인들 아니랄까봐 아주 티를 박박내네요?
    한국인들 혼인율 오르고 자식 많이 낳을까봐 걱정되나봅니다.

    이래서 결혼하고 자식들 낳는겁니다.
    노후를 위해서.
    멀리사는 자식이라도 부모생각 해줘요. 저도 그렇고.
    가끔이라도 소식주고받고, 너무 뜸하면 걱정되어서 찾아오고요.

    요즘 젊은 사람들 다들 결혼하면 아이 하나 둘씩 낳는거 참 다행입니다.

  • 52. ...
    '26.3.23 8:48 PM (211.36.xxx.33)

    재산주는 시부모도 안돌보려고 하는데
    미혼 이모 고모 삼촌 돌보려고 할까요?
    재산이 얼마든간에...
    그러니 미혼들 결혼하세요.
    그래도 가족이 그나마 나아요.
    가족을 만드세요.

  • 53.
    '26.3.23 8:56 PM (61.43.xxx.159)

    지인보니까 돈이 없으니
    나라에서 해주겠지.. 하던데요…

  • 54. 물론
    '26.3.23 9:17 PM (124.50.xxx.70)

    재산 준다면 조카들이 기꺼이할수도 있겠죠.
    문제는 그 조카들이 정말 나 죽기전 아프거나 힘들때 도와주는양 빼돌리니 문제죠.
    여금야금 빼돌리고 속는경우도 많아서요.
    조심해야해요.

  • 55. 우리언니
    '26.3.23 9:55 PM (121.143.xxx.112) - 삭제된댓글

    저는 5살 차이 나는 언니가 미혼이에요. 제가 언니보다 건강해서 팔 수 있으면 제가 할 수 있는 건 해 주고요. 저도 늙고 힘 없어서 침에 걸려서 못한다면 제 아들한테 부탁하려구요.
    아들한테 미안하지만 어쩔 수가 없어요ㅠ

  • 56. 우리언니
    '26.3.23 9:56 PM (117.111.xxx.223) - 삭제된댓글

    팔 수 있으면 아니고 할 수 있으면

  • 57. 우리언니
    '26.3.23 9:57 PM (117.111.xxx.223)

    저도 5살 차이 나는 미혼 언니가 있어요. 제가 건강이 허락해서 할 수 있다면 제가 언니 돌봐주고요. 저도 치매 걸리고 건강이 안 좋아서 할 수 없다면 제 아들에게 부탁해야 할 것 같아요. 아들한테 미안하지만ㅠㅠ

  • 58. 재산줘서
    '26.3.23 10:21 PM (117.111.xxx.4)

    돌봐줄 조카면 재산 떨어지면 안 돌본다는 건데요?

    자기 부모도 돌보고 삼촌이모고모도 유료로 돌보는 시간 체력 되는 조카.. 없죠.

    지금 세대 늙은이 80대 되면 조카들도 60대 50대인데 걔들도 노인이예요.

  • 59. 편안함을
    '26.3.23 11:34 PM (180.71.xxx.214)

    위해. 혼자 사는걸 선택한건데
    갑자기 늙으니. 누구에게 의지할 생각을 하세요?
    재산이라도 있으면. 조카나 누군가에게 재산줄테니
    신경써달라 하시던지 하셔야 할겁니다
    아님 본인돈으로 시설 입소하셔야죠

    혼자 편하게 살았던 사람을 누가 돌봐주려 하겠나요 ?
    가족들도 늙으면 다 피하는 데요
    연결고리가 없잖아요

  • 60. 저도 언니가
    '26.3.23 11:59 PM (124.49.xxx.188)

    미혼이라 걱정이 많아요.. 최근 엄마 돌아가시고 혼자 집구하고 살아야하는데 어찌살지...
    제가 여자형제니 챙겨야겠죠.. 애들도 이모걱정을 많이해요.ㅠㅠ
    남자형제는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 61. 미혼이든 아니든
    '26.3.24 2:49 AM (112.149.xxx.60)

    별 상관없어요
    누구든 본인이 스스로를 돌보고 시설에 들어가고 그게 가장 좋은방법 아닐까요
    조카에게 재산 증여하면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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