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치료제로 뺐는데
몸은 날씬하고 예뻐졌는데
목이 너무 쭈글쭈글해요.
다른 친구도 얼굴은 괜찮은데 목이 정말 봐줄 수 없을 만큼
주름이 쭈글쭈글 넘 흉해요.
나이는 60대 초반이에요.
목살도 많이 빠져서 그럴까요
당뇨치료제로 뺐는데
몸은 날씬하고 예뻐졌는데
목이 너무 쭈글쭈글해요.
다른 친구도 얼굴은 괜찮은데 목이 정말 봐줄 수 없을 만큼
주름이 쭈글쭈글 넘 흉해요.
나이는 60대 초반이에요.
목살도 많이 빠져서 그럴까요
그게 마운자로입니다.
얼굴살부터 늘어져서 그렇죠
얼굴 턱살 목살까지
닭모가지처럼 밑턱부터 앞목까지 쭈글쭈글ㅠㅠ
나이들어 빼면 살에 탈력이 없으니 어쩔 수 없죠뭐
40대 하지원도 일반인이 찍은 사진보니 목이랑 다리 그렇더라구요.
센터에 그 주사 맞은 사람 많은데 쭈글거려요.
급히 많이빼서 그런듯요.
시누 50대 중반인데 위절제수술 해서 100키로에서 60킬로대로 뺐어요
진짜 스무살은 더 늙어보여요
파파할머니가 되서 돌아왔어요
목이 보기 싫더라구요.
저도 당뇨 전단계라 관심이 가는데
목 보니까 하고 싶은 맘이 싹 사라졌어요.
피부에 탄력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급히 안빼도 살 없는 사람은 그래요
젊을때부터 가로주름 굵게 있고
살 찐 사람들이 세로주름은 잘 안생기더라구요
유전이자 노화예요.
저는 50대 초반이고 살도 안뺐는데 이미 칠면조 주름 있어요.ㅠ
얼마전에 꼬꼬무 보니까 신소율 간만에 나왔던데 그언니도 목에 칠면조 주름이...
일반적인 목주름 가로로 있는 것과는 다르게
종이 막 구겨 놓은 것보다 더 가로 세로 구분 없이 주름이 많아서
목만 보면 엄청 늙어보여요.
얼굴 주름은 별로 없는데 목만 쭈글쭈글.
60초면 다들 그럴 나인대요
갑자기 살빼니 더 심한가봐요
천천히 빼도 그래요.
1년에 거의 1킬로씩 7년 걸려서 10킬로 뺐는데
천천히 빼도 거의 10킬로 빼고 나니 목에 주름이 확 와요.
오히려 얼굴에는 주름이 덜 오는데 목에 주름이 너무 와서
슬퍼요.
목이 굵어지듯이
살이 빠지면 목도 빠지는데
마운자로 급격히 빼면 목주름이 유난히 심한가 보네요
안빼도 그래요ㅠㅠ
기존보다 살이 빠지면 좀더 심해지죠
그게 아니여도 60대면 목주름이 꽤나 생길 나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전 살안빼요.
빠질 살이면 알아서 빠지겠...ㅠ
이 글읽고 갑자기안빼기로...
원래 날씬했던 사람도
목살이 칠면조 같이 늘어져요
나이탓은 아닌 듯
다니던 필라테스 강사가 오동통했는데
반년만에 십키로 빠져서 몸매는 넘 예쁜데
옆 목이 쭈글쭈글 할머니 같아졌어요
그 강사가 30대 초반이거든요
젊은데 목이 넘 쪼글쪼글해서 놀랐어요
목 거상도 있어요. 필러도 있고요. 진짜 무릅, 목 보면 나이가 나오죠. 얼굴거상하면서 목도 같이해야해요
저도 50대 중반인데 50대 초부터 가장 빨리 노화가 온 부분이 세로 목 주름이요.
bmi 19-20정도인데 얼굴 부분하고 목 부분이 유난히 살이 없어요.
갑자기 빼지 않아도 그냥 마른 사람들 중 목 주름 많은 사람들 많아요.
관련 없는거에요
살안뺐는데 목 쭈글거려요
목주름이 일찍부터 깊게 생겼고
얼굴은 살있어서 주름 없거든요
그냥 그런 목일거고 60대면 목주름 쭈글거릴 나이 맞잖아요
50대 초반 러닝으로 10kg 뺐는데
목 세로주름이 자글자글 해요
살이 채워져 있던 자리에서 살이 빠지니
부피가 줄어든거고
원래 부피를 감싸고 있데 피부의 면적이
남아도는거죠.
옷으로 가려진 허리, 배, 엉덩이도
피부 처짐이 많을겁니다.
이게 젊었을때는 오랜시간 운동으로
제자리로 돌아가지만
(그래도 고도비만 처럼 심하면 피부를 잘라내야함)
나이든 사람은 불가능하죠.
50대 초반
작년에 몸이 안좋아 수술하면서 한달만에 7키로정도 빠졌는데
목이 쭈글쭈글해졌어요
원래 목에 주름 거의 없었는데
주름뿐만 아니라 살 자체가 다 없어져서 너무 얇고 앙상
목뼈? 힘줄? 뭐 이런게 다 드러나보이고 피부가 자글자글
몸중에서 목이 제일 늙었어요
왜 나이들면 스카프를 하는지 알게됐어요
살이 빠져봤으면 좋겠네요..
60먹어도 미모 질투는 있나봐요
60대면 목주름이 눈에 띄어질때 예요
60초인데 모임가서보니 탄력없는 목주름
대부분 그래요
목주름 신경쓰여 폴라티.스카프를 하게되고요
살찐거보다 낫죠 ㅎㅎ이미 50대면 뭐 어때요
그거 좋을거 없어요.
동생이 위** 살뺐다가 복막염증으로 병원에 입원 좀 했어요.
그걸로 꽤 입원하는 사람많다는 후기가 있더군요.
함부로 라면 안될듯요.ㅜ
이래서 살을 안빼겠다는 합리화를 하려는 건가
늙으면 노화로 나이땜에 목까지 쭈글하던데요... 목주름때문인지 스카프도 나이든사람이 대부분인듯하고요 쭈글해도 뚱뚱한거보다 마른게 나아보여요 뚱뚱한건 자제력없이 먹고산 느낌 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