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오는 프로가 없네요
평소에 신비주의에 예능도 거의 안하던 사람인데 급나와서요
안나오는 프로가 없네요
평소에 신비주의에 예능도 거의 안하던 사람인데 급나와서요
전시회 홍보?
홍보죠..전시회, 책 출판 등
아니고 지 개인전 홍보하러
여기저기 어거지로 나오던데
그렇게 척척 나오는것도 카르텔권력인듯
오래전에 잘 나갈때 말도 안되는 출연료 요구로 방송국서 손절당했잖나요? 돈에 환장한 사람이 그리는 그림이라...!
차라리 그 좋아하는 돈을 그리시던가.
그건 무리하게 제작 횟수를 늘린 제작진의 횡포 비슷한거였어요. 제작사가 갑인 환경에서 좋은게 좋은거다 넘어가던 관례에서 벗어나서 미운털 박힌거…
업계에 굽실대지 않고 룸살롱도 안가고해서 소문 나쁘게 퍼뜨렸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전시 그림이 너무 좋았어요. 부인이 부자라서 돈때문 아닌듯요. 그림도 안판대요
요즘 돈이 궁한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인터뷰나 살아온 행적을 보면
돈을 밝히는 사람 같지는 않아요.
타협하는 성격이 아니라
안 좋은 소문이 돌고 도는 것 같구요.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살아가는 것
같아서 다르게 보이던데...
엄청 부유한거 같던데요. 그림만 그리고 살아도 될 정도로. 심지어 자신의 그림을 팔지 않는 것으로 유명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살아가는 것
같아서 다르게 보이던데...
2222222222
전시회 알리느라 여기저기 나오는 걸
돈과 연관지으시나요ㅡㅡ
유명세 이용해서 그림 팔 법도 한데
하나도 안 팔았다니 놀랍더라고요.
장학회도 만들어서 학생들 장학금 후원도
하시던데...
돈을 밝혔으면 연기활동을 안 쉬지 않았을까요?
박신양 소신있어 좋아요
소신있고 열심히 작업해온건 박수칠 일이지만
작품이 대체 ㅠ
기본인 색감도 어떤건 괜찮은데 제눈에
이상한거 많아요..
그림도 안판다는데 많이 와야 돈이되죠
재벌집안 여자와 결혼했었지 않나요 ?
결혼시 말 많았는데요
그 비싼 유화 덕지덕지 발라논거 보면 돈 여유 많은걸로
보이고
본인이 예술혼을 불태우며 사는 예술 쟁이 같던데
눈빛이 달라졌더라고요
혼자 그렇게 오래 지낸걸로 보이던데요 .
허공응사 하는 눈빛들 보니 ..
본인이 아무래도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라
전시회 같이 하는 곳과 책출판사에서 적극적으로 판 깔아준듯요
본인이 공연장에서 연극하고 작품발표하고
그런거보면요
이런 업체들도 박신양이름 기대 돈버는거죠
서로 윈윈 ..
돈독이 올랐다면 기부며 장학금을 왜 그리 자주 쏘겠어요?
박신양 준 돈으로 그림용품 사고 학원 다니고 공부하는 학생이 한둘이 아닌거 신문에도 여러번 나왔는데요
돈독 올랐으면 주머니 들어오는 족족 본인이 다 쓰고 누구처럼 탈세도 했겠죠
미술이 돈이 많이 드는데 돈 많은 학생이나 아동들만 하진 않아요 용품이며 좋은 선생님한테 배우는거며 가난해도 하고 싶은 경우 많을텐데 박신양 같은 부자가 좀 베풀어주면 배우고 성장하는 학생들이 좋은 영향을 받겠지요
이번 전시회 수익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으나
이번에도 기부를 한다면 홍보는 더 해도 된다고 봅니다
내가 가진 돈 유명세 기술을 누군가에게 베풀고 도움을 주는거
부자여도 참 어렵죠
그림이 너무 우중충
박신영 그림들 좋아요. 누구 작품인지 모르고 봐도 작품들이 독특하면서 힘이 느껴지고 … 솔직히 연예인들 중 화가라고 하기 정말 민망한 수준들 많지만요 박신양은 내려치기할 실력이 아니에요.
아무리 남의 일이라도
이렇게 표현하면
기분이 좀 나아집니까?
그 거북이 그림도 인상적이구요.
연극과 그림을 혼합한 전시회를 한다던데 시간이 있으면 꼭 구경가고 싶은데 근력도 시간도 받혀주지를 않아서 갈등중이네요.
저는 잘 모르지만 전공자들도 박신양은 인정한다는 분위기더라구요.
그 거북이 그림도 다른 아마추어 그림같지 않게 잘 그렸자나요.
연극과 그림을 혼합한 전시회를 한다던데 시간이 있으면 꼭 구경가고 싶은데 근력도 시간도 받혀주지를 않아서 갈등중이네요.
박신양 그림 아마추어는 아득히 넘는 실력이에요. 연예인중 목돌리는거로 유명한 모델이랑 박신양은 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