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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넘으니 자꾸깨요..

Asdl 조회수 : 4,464
작성일 : 2026-02-25 04:16:45

원래 다들 이런가요...?

새벽에 눈이떠지네요

예전엔 12시간 잤는데 이렇게 숙면을 못자요..

헐머니들 새벽에 일어나던데 제가 벌써 이러다니 

40넘으면 이러나여

IP : 119.195.xxx.2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6.2.25 4:34 AM (116.36.xxx.204)

    10시 잠들고 3시에 깨서 잠이 안와요
    ㅠㅠ

  • 2. 저는
    '26.2.25 4:35 AM (125.178.xxx.170)

    12시 넘어 자서
    3시에 일어났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 3. ㅇㅇ
    '26.2.25 6:01 AM (183.100.xxx.84)

    자기 1시간 전 마그네슘 드셔보세요
    40대부터 먹어야 할 영양제

  • 4. ..
    '26.2.25 6:15 AM (211.208.xxx.199)

    나이 사십에 그증상은 너무 일러요.
    갱년기나 와야 생길 증상인데요.

  • 5. 판다댁
    '26.2.25 7:02 AM (140.248.xxx.3)

    그래서 운동해야해요
    쓰러져잡니다ㅜ

  • 6. ㅌㅂㅇ
    '26.2.25 7:32 AM (182.215.xxx.32)

    12시간 잔게 신기한데요

  • 7. 마흔
    '26.2.25 7:34 AM (70.106.xxx.95)

    마흔초부터 그러는거 같아요
    그리고 꼭 소변이 마려워서 깨는데 아무리 자기전에 다녀왔어도
    꼭 자다말고 깨고 화장실 가고 싶어지고요
    노화 맞는거 같은게 삼십대 후반까지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어요

  • 8. 저는
    '26.2.25 8:38 AM (210.100.xxx.239)

    사십대엔 안그랬는데
    오십된 올해부터 그러네요
    12시넘어 잤는데 5시에 깨서는 눈만 감고있으니
    피곤해 미치겠어요

  • 9. ..
    '26.2.25 8:39 AM (221.168.xxx.147)

    통잠을 못자서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는데, 수면양말 신고 자니 통잠을 자게 됩니다. 새벽에 깨면 소변도 마려운데 가면 양도 아주 적고, 소변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라 깨니까 가는것...
    아마도 나이가 들면서 혈액순환이 늦어지니 발까지 순환이 더딘것 같아요.
    발이 차가워지니 본인도 모르게 자꾸 깨고요.
    여튼 수면양말 속는셈 치고 일주일 신어보세요. 너무 두터운 것 말고 다이소 개당 천원 또는 2개 3천원 정도가 낙낙하고 조이지도 않고 딱 괜찮네요.

  • 10.
    '26.2.25 9:38 AM (223.38.xxx.88)

    커피 끊거나 디카페인으로 바꾸세요

  • 11. 흠..
    '26.2.25 10:46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전 마흔 중반인데 자기전에 물을 마셔서, 화장실가느라 한번씩 깨지만 다시 눈감고 자면 잠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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