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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이제 하루 조회수 : 8,715
작성일 : 2026-05-06 21:57:17

8년 째 알고 지내는 친한 직장 동료 입니다.

 

 재테크 얘기 나올 때마다 주식 뭐 조금 있다고하고

 

대부분의 재택 크는 항상 에 금 적금 으로 한다던 직장 동료 그런 줄 알았죠 다들 알다시피 요즘 어딜가나 주식 얘기

진짜 커피숍 가도 옆테이블 주식 얘기 조그만 애들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식당가도 하이닉스주식으로 열풍이지 않습니까 꼭 예전에 코인 같이 뭐 저는 뭐 주식을 못 하는 스타일이 라고 애초에 생각해서 투자 하지도 않습니다.

 동료가 그렇게 주식은 자기는 절대 안 한다고 예금적금만 한다고 하더니 오늘 주식 창을 보고 깜짝놀랬습니다

 

무려 수익률이 900% 금액은 제가 말을 안 하겠습니다

 

. 일반 직장인이 평생을 벌어도 못볼 돈 입니다.

 

아 친구는 그냥 한말이라고라 하지만 왜 이리 현 타 가 오고 배신감이 느껴질까요

 

인생 참모를 일이네요 주식으로 수익 난 사람이 많다고 하더니 제일 바로 옆자리 통로가 수익이 그렇게 나가니

너무 너무 제가 바보 같아서 제가 유일하게 활동 하는 여기 계시판에 라도 글을 올려 봅니다. 에휴 제복이무슨

IP : 106.101.xxx.197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
    '26.5.6 10:01 P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원글 복이랑 뭔 상관인가요?
    그 동료가 망해서 보증 서달라면 설 관계도 아니죠?
    남남 아닌가요??
    원글 복이랑 무슨 관계죠?

  • 2. ~~~
    '26.5.6 10:03 PM (118.235.xxx.228)

    입이 엄청 엄청 엄청 무거운 사람인가봐요
    제 입장이라도 좀 기분이 이상할 것 같긴 해요
    나쁘다 싫다 보다는 그냥 좀 이상한…..

    비밀로 하고 싶었나보다 하셔요

  • 3. .....
    '26.5.6 10:10 PM (220.118.xxx.37)

    판이 크게 바뀔 때 그런 사람들이 생기죠
    그래도 이 판은 남 망한 거 줍줍은 아니고
    (imf때 강남아파트 줍기)
    의자뺏기 아니어서 좋은 판이네요
    모두가 커지는.. 규모가 다를 뿐

  • 4. 근데
    '26.5.6 10:11 PM (14.6.xxx.135)

    주식으로 대박났어 떠벌려도 원글님 속 엄청 쓰릴거예요. 알려줘도 뭐 그까짓거하면서 따라하지조 않았을수도 있고...또 따라했다가 망하면 옆직원 원망할테고요. 그런 부담이 있으니 말안했을거라봅니다.그리고 여기저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니 말안했겠죠. 저는 이해가 갑니다.

  • 5. ...
    '26.5.6 10:13 PM (39.117.xxx.84)

    그래요 여기에 잘 말하셨어요 털어놓고 편해지세요

    그런데 왜 수익금액은 말 안하시는걸까요?
    저는 성격상 이런게 잘 이해가 안되어서요

  • 6.
    '26.5.6 10:17 PM (122.203.xxx.243)

    그 동료 너무 의뭉스럽네요
    밥사라고 할까봐 그랬나요?
    친한 동료인데 넘 배신감 느끼셨겠어요

  • 7. ..
    '26.5.6 10:20 PM (112.214.xxx.147)

    주식하는거 말안했다고 의뭉스럽다니.. 헐..

  • 8. 에그
    '26.5.6 10:22 PM (124.5.xxx.227)

    모쏠님 참 너무 하시다

  • 9. ...
    '26.5.6 10:23 PM (121.165.xxx.221)

    의뭉스럽다고요? 친한 동료면 자산 다 말해요?

  • 10.
    '26.5.6 10:23 PM (223.38.xxx.75)

    주식하는거 말안했다고 의뭉스럽다니.. 헐..
    22222222

    의뭉이라니…
    이런생각 하는 사람에게 터놨어봐요.
    사방팔방 떠들고 곤란하게 했을겁니다.

  • 11. 뭘 의뭉스러워
    '26.5.6 10:23 PM (49.164.xxx.19)

    좋은 일은 하면 질투의 대상이 된다고 한 곳이
    그게 나이 먹은 인간들이 배운 대단한 인생 지혜인 양
    떠들어대던 곳이 여기 아니었던가요?

    뭘 의뭉스럽대.

  • 12. ..
    '26.5.6 10:28 PM (118.235.xxx.132)

    이게 참 말해도 말을 안해도 그렇더라구요.
    말하면 부럽고 배아프고 말 안하면 뭔 의미가 있는건지 실망스럽고...

  • 13. 의뭉?
    '26.5.6 10:32 PM (211.234.xxx.219) - 삭제된댓글

    이걸 의뭉이라는 사람들은
    타인의 재산조차도 통제하고, 불안도가 높은 사람들

    정신병가서 상담좀 받으세요

  • 14. 의뭉?
    '26.5.6 10:33 PM (211.234.xxx.42) - 삭제된댓글

    이걸 의뭉이라는 사람들은
    타인의 재산조차도 통제하고, 불안도가 높은 사람들

    제발 헛소리 하며 남들 통해 자기애 확인말고
    정신병원가서 상담 좀 받으세요.

    환자들이 일반인척 글쓰네요

  • 15. 의뭉?
    '26.5.6 10:34 PM (211.234.xxx.42) - 삭제된댓글

    이걸 의뭉이라는 사람들은
    타인의 재산조차도 통제하고, 통제 안되면
    불안도가 높은 사람이니 여기다 의뭉이라 붙이는거죠

    제발 헛소리 하며 남들 통해 자기애 확인말고
    정신병원가서 상담 좀 받으세요.

    환자들이 일반인척 글쓰네요

  • 16. 의뭉
    '26.5.6 10:35 PM (211.234.xxx.42)

    이걸 의뭉이라는 사람들은
    타인의 재산조차도 통제하고, 통제 안되면
    불안도가 높은 사람이니 여기다 의뭉이라 붙이는거죠
    거기에 배신감 느낀다 망상까지...

    제발 헛소리 하며 남들 통해 자기애 확인말고
    정신병원가서 상담 좀 받으세요.

    환자들이 일반인척 글쓰네요

  • 17. ...
    '26.5.6 10:35 PM (1.237.xxx.240)

    주식하는거 말안했다고 의뭉스럽다니.. 헐..3333

  • 18. 흠..
    '26.5.6 10:36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직장 동료가 반포에 산다는거
    어찌어찌 알게 됐는데 다들 의뭉스럽다고 수근거렸어요
    본가가 반포
    본인도 반포 20평대 갖고 있었구요(증여로)
    미혼
    어찌 알았냐?
    재산공개를 해야하는 과 이었습니다
    맡은 업무로 정보를 알아내서 본인의 재테크에 쓰일까봐 재산등록이 원칙이었어요

  • 19. ㅇㅇ
    '26.5.6 10:37 PM (222.108.xxx.29)

    주식하는거 말안할수 있죠
    근데 예적금만 한다고 굳이 거짓말하는건 의뭉스러운데요

  • 20. ㅎㅎ
    '26.5.6 10:39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8년째 알고지내는 친한동료면 의뭉스럽죠
    주식안한다 적금만한다고 했담서요
    근데 알고보니 주식부자
    거짓말이잖아요?

  • 21. ㅇㅇ
    '26.5.6 10:40 PM (121.190.xxx.190)

    8년째 알고지내는 친한동료면 의뭉스럽죠
    주식조금하고 적금만한다고 했담서요
    근데 알고보니 평생 월급으론 못벌 주식부자
    거짓말이잖아요
    좀 기분나쁜게 맞죠 여러모로

  • 22. ...
    '26.5.6 10:4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굳이~~~~~물어보지도 않은데
    주식이니 자산이니 떠벌리니 예적금만 이야기한다 말한 거 아니겠어요? 굳이 자산이야기하는 직장동료에게 솔직할 필요없죠.

    심지어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주식창 훔쳐보면
    그건 자산정보 도둑질? 그거는 뭐라하죠?
    그냥 적당한선 긋고 시치미떼는게 관계에 거리감이 생길수 있어도

    의뭉은 이런데 붙이는게 아니죠.
    의뭉은 작정하고 속여서 거짓말로 나에게 손해를 끼칠 생각이 있을때나 써야죠

  • 23. ...
    '26.5.6 10:49 PM (1.222.xxx.117)

    굳이~~~~~물어보지도 않은데
    주식이니 자산이니 떠벌리니 예적금만 이야기한다 말한 거 아니겠어요? 굳이 자산이야기하는 직장동료에게 솔직할 필요없죠.

    심지어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주식창 훔쳐보면
    그건 자산정보 도둑질? 그거는 뭐라하죠?
    그냥 적당한선 긋고 시치미떼는게 관계에 거리감이 생길수 있어도

    의뭉은 이런데 붙이는게 아니죠.
    의뭉은 작정하고 속여서 거짓말로 나에게 손해를 끼칠 생각이 있을때나 써야죠. 자기들 기분 나쁘다고 쌍년 만드는 클라스보단 낫은 인간이네요

  • 24. 잘사겨
    '26.5.6 10:53 PM (221.149.xxx.194)

    20억정도인가요?? 정보 얻어 돈 버세요

  • 25. ...
    '26.5.6 10:54 PM (59.11.xxx.208)

    금액 말해주세요.
    궁금해지게 왜 금액은 말을 안하세요?

  • 26. ....
    '26.5.6 11:01 PM (182.231.xxx.222)

    끝까지 무거운 입을 하시지... 괜시리 주변 사람 싱숭생숭하겠어요

  • 27. ..
    '26.5.6 11:06 PM (110.15.xxx.91)

    주식투자한다고 떠벌리고 다녀야하나요
    저도 주변에 주식한다는 말 안해요 남편하고만 의논합니다
    제 기준엔 돈 번다고 주변에 알리는게 이상하네요

  • 28. 배신감???
    '26.5.6 11:07 PM (117.111.xxx.254)

    뭐 놀란 것 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배신감이요???

    남편도 아니고....그냥 직장동료가 주식 자세히 안 알려줬다고 배신감이라니.

    배가 아픈 거겠죠

  • 29. ...
    '26.5.6 11:17 PM (39.7.xxx.221)

    금액이 얼마인가요? 그게 궁금 ^^
    900퍼면 1억만 넣었어도 9억인데 5억만 넣었어도 45억~~
    그래서 다 팔았대요? 더 들고 간대요?

  • 30. ..
    '26.5.6 11:25 PM (118.235.xxx.234)

    학창 시절
    모의고사 후
    예상 시험 점수를 써내야 할 때
    잘 본 애들은 점수를 깎아 쓰고
    못 본 애들은 부풀려 제출했었어요
    왠지 그 기억이 나네요
    다 그러진 않았겠지만
    일정 부분 인간 생리가 그런 듯

  • 31. 이해돼요
    '26.5.6 11:35 PM (116.36.xxx.180)

    친했던 사람이니 서운함 느낄 수 있죠. 하지만 그 동료 입장에서는 주식이란 게 변동성도 심하고 같은 종목을 가져도 믿음이 없으면 수익률도 다르고 행여 추천했다 잘못 물리면 곤란해지니 조심했겠죠. 하물며 가족끼리도 경제상황은 공유 안 하는데요. 어른의 관계에선 어쩔 수 없는 거죠.

  • 32. ...
    '26.5.6 11:48 PM (118.38.xxx.200)

    저도 금액이 궁금해요...

  • 33. 모쏠님이면
    '26.5.7 12:02 AM (210.182.xxx.130)

    주식도 안하다니...

  • 34. 배신감이라니.
    '26.5.7 12:50 AM (174.221.xxx.137)

    너무 어이 없어요
    주식 조금 있다고 했다면서요. 그럼 거짓말 한 것도 아닌데.
    역으로 그 동료가 주식하다 망하면 같이 울어줄 건가요.

    사람들 정말 이상해요
    다들 남의 재산에 너무 관심이 많아.

  • 35. ㅇㅇ
    '26.5.7 1:43 AM (61.43.xxx.178)

    그렇게 입이 무거운 사람이 어쩌다가 주식창을 다 보여줬대요?
    사실 얼마전까지만해도 주식한다하면 안좋게 보는 시선도 많고 구구절절 얘기하기도 뭐하고해서
    구체적으로 얘기 안하는 사람 많았을거에요
    요즘들어서 주식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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