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6.2.18 11:01 PM
(39.124.xxx.50)
음...저는 2시에 주문 마감이면 늦어도 1시 50분까지는 도착합니다. 그게 제 성향이라서요.
2. ...
'26.2.18 11:02 PM
(118.235.xxx.64)
그건 주인한테 한번쯤 말해도 좋을거 같아요
근데 요즘 칼같이 보내고
심하면 57분에 식당 앞에 있어도 3분 기다려서 들어가야돼요 ㅎㅎㅎ
전 그런 경우에 냅다 주문 되냐고 우리 꼭 간다고 전화 주문이라도 되냐고 물어봐요
그거 안 된다는 집도 있긴한데 그런 경우는 매뉴얼에 없어서 알바가 받아줄 때도 있더라고요
3. ...
'26.2.18 11:03 PM
(118.235.xxx.64)
그리고 주문했다한들 그런 집은 가시방석입니다요
4. ...
'26.2.18 11:03 PM
(171.98.xxx.164)
요즘 식당은 얄짤없어요
그냥 넘어가셔야 할듯요
5. ??
'26.2.18 11:04 PM
(112.214.xxx.147)
2시4분 받아주면 2시 10분은 어때요?
10분 더 눈감아서 2시 20분은 어떤가요?
6. 음
'26.2.18 11:04 PM
(221.146.xxx.162)
항의할 만한 거리가 성립이 되지 않아
괜히 님이 역으로 상처받을 수 있어요 공론화했을 때
근데
거기 어딘지 알혀주시면
전 거기 안 갈거에요
7. 연휴
'26.2.18 11:04 PM
(58.226.xxx.52)
정말 열심히 가셨는데 아깝네요. 그래도 기준은 있어야하는거
아닐까요? 물론 받아주셨으면 좋았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도착한거는 사실이니 항의하시는건 참으시는게 좋겠어요
8. 옹옹
'26.2.18 11:05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식당 주인이 정해 놓은 원칙 잘 지켰다고 직원한테 보너스 쏠 듯.
9. 음
'26.2.18 11:05 PM
(116.43.xxx.143)
제가 원글님이여도 화가 날 것 같긴한데요
그게 종업원과 주인의 차이에요
주인이었으면 오케이했을 거에요
그 직원 입장에서는 정해둔 자신들의 규칙을
따랐을 겨라 생각돼서 잘못은 없어 보이고요
10. ㅡㅡ
'26.2.18 11:05 PM
(116.37.xxx.94)
항의x
2시까지라고 안내도 받으셨잖아요
11. ..
'26.2.18 11:06 PM
(182.209.xxx.200)
항의 안하는게 좋겠어요.
융통성을 발휘해주면 고맙지만, 안해준들 어쩌겠어요.
만약에, 원글님 뒤로 2시 5분에 누가 들어와서 2시 4분에 들어온 팀은 해주고 나는 왜 안해주냐 해서 또 해주고, 6분에 들어온 팀이 나도 해줘야 된다.. 이러면 어떡해요.
원칙은 원칙이니 담부턴 2시 전에 가세요.
12. ..
'26.2.18 11:06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두번 다시 그집 안갈테니
손님 영원히 잃은거고
자세가 안되어있네요.
오래 못 갈 식당 같아요.
13. ..
'26.2.18 11:06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궁금해서 전화 먼저 했는데 2시까지 주문 마감이라고 해서
...............................................
2시까지 마감이란 걸 미리 알고 갔는데....3분 늦었다,
일단 직원에게 말해보기는 하지만 거절하면 할 수 없다 생각.
(항의할 생각조차 안함. 봐주면 무지 고마운 것)
14. 예약
'26.2.18 11:06 PM
(1.126.xxx.119)
혹시 예약 받는 곳 이라면 예약 하고 다음에 일찍 가보셔요
2시면 대충 늦은 시간이긴 할 것 같아요
전화해도 직원이 받으면 앵무새 처럼 더 열받을 듯 싶은데요.
안에 쉐프가 주문 늦게 받으면 갑질 할 수 도 있는 거구요
15. ..
'26.2.18 11:07 PM
(1.233.xxx.223)
그 직원은 힘이 없고
주방에서 요리주문 끝나고 정리작업하고 있으니 그런거죠
님의 서운함도 이해는 되지만
주문 받아줬으면 고맙고 못받아주면 어쩔 수 없는 거죠
항의전화감은 아닌 듯
16. 옹옹
'26.2.18 11:07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식당 주인이 정해 놓은 원칙 잘 지켰다고 직원한테 보너스 쏠 듯요.
규정상 안된다고 했을 뿐 그걸 본인 부정으로 감정 잘못 이입시키신듯 합니다.
4분인데 좀 해달라고 한건 진상아니고요
그걸로 항의하려고 하는거 진상이고요
17. 안 되는 건
'26.2.18 11:07 PM
(1.252.xxx.65)
안 되는 거 아닐까요?
2시4분에 주문이 된다면 2시 8분이 안 될 건 뭐고 2시 12분에 안 될 건 뭐겠습니까?억울함 없이 제일 좋은 건 정해 놓은 원칙대로 하는 거라고 봅니다
18. ...
'26.2.18 11:08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두번 다시 그집 안갈테니
손님 영원히 잃은거고
자세가 안되어있네요.
오래 못 갈 식당 같아요.
ㅡ 무턱대고 2시40분에 간것도 아니고
미리 전화까지 한 고객이 부랴부랴 택시타고 온거니
어지간한 주인이면 고마워서라도 해줄듯한데요
19. ....
'26.2.18 11:08 PM
(222.100.xxx.132)
브레이크타임 안내가 없었던것도 아니고
2시 주문 마감이라고 알고 가신 건데
역갑질 운운은 좀...
도착 시간은 예상 가능했을텐데
저라면 도착전 미리 주문이라도ㅠ해놨을것 같네요
20. 기분
'26.2.18 11:09 PM
(112.159.xxx.220)
그런 경험있는데 불쾌하더라고요
그런데 업장 입장에선 1분 2분 5분 계속 유도리있게 봐주다보면
끝이 없을거 같긴해요
주방에서도 2시 마감인데 왜 받냐 짜증내기도 할거 같고
그래서 원칙적으로 하나보다 생각하고 다신 안갈거 같아요
21. ...
'26.2.18 11:09 PM
(106.101.xxx.163)
2시4분 받아주면 2시 10분은 어때요?
10분 더 눈감아서 2시 20분은 어떤가요?
-------
네 저도 이런 대응 나올까봐 글에 아래 문구 썼는데
(시간 넘었는데 그럼 몇분까지는 받아주고 몇분부터는 안되고 어떻게 정하느냐 할수도 있겠죠.)
분명한건 4분 늦은 저희 뒤에는 아무 손님도 없었으니
그정도 요령은 베풀어줘도 될수 있는 상황이었다는 얘기를 부연하고 싶었어요.
근데 댓글 읽다보니
이게 요새 대한민국 요식업계의 대세인가보네요.
(참,저도 5시 영업시작인데 4시57분에 갔어도 문 잠그고 안열어놓고 대기하게 하는 식당들은 당연히 그러려니 받아들입니다.)
댓글 읽으니 항의 해봤자겠네요 ㅎㅎ
22. ....
'26.2.18 11:10 PM
(39.125.xxx.136)
화나는 원글님 입장이야 이해가 가지만
뭐라고 항의하게요?
2시 주문 마감이라고 안내까지 받았는데요
2시 4분 도착이면 메뉴 고르고 주문하는데
시간 또 걸릴 거고요
23. ...
'26.2.18 11:10 PM
(58.228.xxx.211)
1분 늦어서 거절당한 적도 있어요.
칼 같네.. 하고 끝낼 일이지 2시까지만 주문 받는데 4분 늦었다고 안받아준다고
컴플레인 할거는 아니라고 봐요.
멀리서 택시까지 타고 간건 원글님 사정이예요.
24. ㅇㅇ
'26.2.18 11:11 PM
(49.164.xxx.30)
에휴.. 진짜 그런집은 항의해봤자고..먹는게
가시방석..그냥 앞으로 가지맙시다
25. ditto
'26.2.18 11:13 PM
(114.202.xxx.60)
저도 예전에 다른 지역 우연히 지나다 거기서만 파는 수제 햄버거가 생각나서 부랴부랴 갔더니 딱 브레이크 타임 몇 분 지나서 도착했거든요 칼같이 안되더라구요 아쉽지만 어쩌겠나 싶어서 돌아섰어요 거긴 테이크 아웃만 하는 곳인데도, 그런 원칙이 지켜지지 읺으면 서로 힘들어져서 그러지 않겠나 애써 이해하긴 했어요 그래도 인간적으로 서운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죠 원글님 심정은 이해가 가요 그래도 항의까지는 좀..
26. ...
'26.2.18 11:14 PM
(219.255.xxx.39)
항의감은 아니고 좀 섭섭하죠.
2시까지 주문받고는 안쓰는 재료 냉장고에 처박했는데
또 주문받아서 다 꺼내야하는 그런 상황도 생겨요.
수저식기,행주 다 세척기로 밀어놨는데...
너무 2시까지~에 맞춰가면 된다 생각했나봐요.
택시타지말고 다음으로 기약했었으면...
27. ..
'26.2.18 11:14 PM
(210.179.xxx.245)
주인이면 받아줬을지도요
28. ㅇㅇ
'26.2.18 11:16 PM
(117.111.xxx.10)
서운해도 누구에게나 원칙대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응대한 직원이 오너이고 동네장사하는 규모라면 좀 봐줄 수 있겠지만 아닐 가능성이 크겠죠.
29. 음
'26.2.18 11:16 PM
(118.235.xxx.119)
어쨌거나 3분 늦었으니 ..
주인같았으면 받아줬을것같긴한데..이건 갑질이라고 할수도 없어요 원칙을 지킨거니까요
30. 근데
'26.2.18 11:18 PM
(49.1.xxx.74)
2시4분 받아주면
다음번에
내 친구가 4분 늦었을 땐 받아주더니
나는 왜 안 받아주냐 뭐라뭐라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잖아요
애초에 불쾌하거나 항의할 거리가 안 되는 거죠.
만약에 받아줬다면 운 좋았고 감사할 일이지
31. 저도
'26.2.18 11:20 PM
(175.117.xxx.137)
같은 경험있어 그 불편한 심정 알지만
원칙은 원칙이죠
예외, 유도리는 한계와 기준이 없으니까요
32. ..
'26.2.18 11:21 PM
(106.101.xxx.163)
네 글 올려보길 잘했네요.
요새 또 세상은 이렇게 변화하고 있고
내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방향이 상식이 아닌 세상이 되면
내 상식을 바꿔야 하는거겠죠.
댓글 어느 님 말씀처럼
찾아가기 힘든데를 찾아가봐서 허탈해서 기분이 더 나빴던거 같은데
요새 원래 그게 정상이라고 하고
역 갑질은 아니라고 하시니
제 생각을 바꿔봐야겠네요 ㅎㅎ
33. 아
'26.2.18 11:21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미리 전화로 주문을 넣으실걸.. 그 앞에서 좀 헤매고 있다 이러면 대부분 해주는데.. 속상하셨겠어요. 중국집은 그때 남자직원이 늦게 와도 물어보고 해주던데 너무 칼같기는 하네요. 그 근처가 또 식당이 없어서…
34. ..
'26.2.18 11:25 PM
(14.35.xxx.185)
요즘은 안되면 안되는거더라구요.. 나만 봐달라고 했다가 더 기분 상해요.. 아무래도 알바나 직원들은 조금이라도 일찍 쉬고싶어하잖아요.. 사장이라면 받아줬을듯..
35. ...
'26.2.18 11:25 PM
(210.96.xxx.10)
그게 종업원과 주인의 차이에요
주인이었으면 오케이했을 거에요
그 직원 입장에서는 정해둔 자신들의 규칙을
따랐을 겨라 생각돼서 잘못은 없어 보이고요22222
36. 옹옹
'26.2.18 11:27 P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사장이라면 받아줬을거라는 분들 세계관 깨고 나오셔야 할듯요
그 사람이 사장이었을 수도 있고 그 매장 안에 사장 있었을겁니다
사장이 지시한거고 그 사람은 그냥 스피커에요 ㅋㅋㅋ
뭘 모르는 소리들을 하시는지.....
그리고 코리안타임은 과거에도 진상소리 들었었어요~
상식적인 사람들 사이에서는요....
업장이든 개인 간이든 똑같죠...... 지각은 지각일뿐
지각에 인심 운운하는거 이해가 안되네요 ㅋㅋㅋㅋ
37. ,,,,,
'26.2.18 11:28 PM
(110.13.xxx.200)
주인이면 받아줬겠지요.
직원이니 칼같이 굴었을겁니다.
그랗게 나오면 다신 굳이 찾아가게 되지 않지요.
그냥 운이 없었던 걸로 치세요.
38. 아이고
'26.2.18 11:30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사장이라면 받아줬을거라는 분들 세계관 깨고 나오셔야 할듯요
그 사람이 사장이었을 수도 있고 그 매장 안에 사장 있었을겁니다
사장이 지시한거고 그 사람은 그냥 스피커에요 ㅋㅋㅋ
뭘 모르는 소리들을 하시는지.....
그거 아마 받아줬으면 뒤에서 욕 바가지로 먹었을겁니다 ㅋㅋㅋ
39. ...
'26.2.18 11:34 PM
(106.101.xxx.209)
요즘 사장이고 직원이고 사정 안봐줘요~
11시 오픈하는곳
10시50분까지 가서 안에서 10분쯤 기다려야지하고 갔는데
우와~날도 추워 살에는듯한 날씬데
안에서 기다리면 안될까요?했더니
11시오픈입니다~~라며 얄짤없이 안된다더라구요
40. 노노
'26.2.18 11:38 PM
(222.108.xxx.71)
요샌 안돼요 그리고 대충 어떤 동넨지 아는데 힙하고 뷰좋고 힘들게 찾아가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는데지 편하게 좋은거 먹고싶은 중년은…
41. 노노
'26.2.18 11:39 PM
(222.108.xxx.71)
요샌 굉장히 원칙적이예요 사장이라도 늦으면 안해주는게 대세
42. oo
'26.2.18 11:39 PM
(58.29.xxx.239)
저는 사장이지만 안받습니다.
뭐든지 원칙세우고 지키는게
오래 일하는 비결이예요.
43. 00
'26.2.18 11:40 PM
(39.124.xxx.64)
저도 11시 30분 오픈하는 곳에
도로가 안 막혀 11시 20분에 도착해서
혹시나 하고 입장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나이 지긋한 사장이
단칼에 안된다고.
요즘은 대부분 그런듯 해요
44. ...
'26.2.18 11:40 PM
(118.37.xxx.223)
안돼죠
알고도 가신거잖아요
늦은건 본인 책임
45. 2시마감이면
'26.2.18 11:41 PM
(59.7.xxx.113)
테이블에 앉고 메뉴판 갖다준거 훑어보고 이걸로 주세요..까지가 완료되는 기준인거같아요.
46. . .
'26.2.18 11:43 PM
(211.178.xxx.17)
무슨 입시 마감도 아니고
과태료 혹은 세금 등 마감시간도 아니고
2시4분 정도면
이런건 그냥 예전처럼 네! 감사합니다!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2시 10분이면 포기하세요 할텐데. .
세상이 너무 직각이라 살기가 더 힘들어 졌어요.
이게 지금 mz 세대한테도 너무 힘든 세상이 되어 버렸고요.
47. oo
'26.2.18 11:46 PM
(118.235.xxx.153)
위에분 말씀이 맞아요. 주문이 2시까지 들어가야죠
48. …
'26.2.18 11:48 PM
(14.42.xxx.34)
2시까지 식당 입장 마감이 아니고 주문 오더마감이 2시에요.
49. 그냥
'26.2.18 11:50 PM
(175.209.xxx.199)
주인과 종업원 차이입니다.
전화 주었고 택시까지 타고 온 손님한테 무슨 칼같은 기준요?
장사 그렇게하면 오래 못갑니다.
2시 기준으로 안받는건 맞아요
그러나 이 경우는 다르죠.
원서접수같은건 공정을 위해 칼같이 해야하나
음식먹는 가게 입니다.
오히려 이런 캍같은 잣대가 꼰대스러워요.
아무리 요즘 그렇다한들 저정도 융통성은 있어야 가게합니다 .이정도는 약속.기준이 아니라 융통성 문제 .
50. 화는 나지만
'26.2.18 11:50 PM
(175.123.xxx.145)
항의는 오바같아요
51. Dd
'26.2.18 11:52 PM
(116.43.xxx.116)
저도 이런경우 당해봤었는데
얄짤없더라고요
항의 필요없어요
저도 그때 배너무 고프고 황당했는데
안된다고 단호하더라구요
전화했을때 주문 하시고 가시지...
52. ㅇㅇ
'26.2.18 11:52 PM
(121.190.xxx.190)
4분 늦은거 받아주면 10분 늦는것도 받아줘야 되죠
2시까지랬는데 4분에 와서 안받아줬다고 컴플레인은 아니죠
택시를 타고오든 비행기를 타고오든 안되는건 안됨
53. 어휴
'26.2.18 11:52 PM
(180.70.xxx.42)
제 아이가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데요.
주문 마감 시간까지만 받아야 하는 이유가 주방직원이 쉬는 시간이 그때래요, 사장이 지시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 주방 직원의 엄연한 권리가 그때부터 시작되는거에요.
저도 그런 경우 적어도 마감 시간 5분 전에는 도착할 수 있을 것 갵지 않으면 다른 곳으로 가요.
54. 그가게
'26.2.18 11:54 PM
(175.209.xxx.199)
이름이 뭔가요?
가고 안가고는 소비자 선택이니
어떤 가게인지는 알고 싶네요
지역 이름이라도
55. ..
'26.2.18 11:54 PM
(27.125.xxx.215)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 거니까요...
주문 받아준다고 해도 주방에서 싫어할수도 있쟎아요.
56. 000
'26.2.18 11:57 PM
(121.162.xxx.85)
예외를 두면 점점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쪽에서 안타까워 했더라도 원칙대로 했을 것 같아요
57. …
'26.2.18 11:57 PM
(49.174.xxx.134)
-
삭제된댓글
2시4분 받아주면
다음번에
내 친구가 4분 늦었을 땐 받아주더니
나는 왜 안 받아주냐 뭐라뭐라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잖아요
애초에 불쾌하거나 항의할 거리가 안 되는 거죠.
만약에 받아줬다면 운 좋았고 감사할 일이지
222222222222222222222
저도 이런 마감 지켜야하는 일을 합니다만
마감지나도 해달라는분이 너무 많아서 진짜 힘들어요
마감전까지 엄청 바쁘기도 하니 이사람저사람 부탁 들어주면
안된다고 경험상 겪은부분이러..
58. 자자
'26.2.19 12:01 AM
(211.234.xxx.180)
그 식당이 우물집 창신점이라면
원글님 오늘 복받으신거
죄송하지만 맛없고 비쌉니다
아까 저, (저도 사장인데) 까짓거 주문받아준다 썼다 댓글이 안 올라갔는데
그 식당이라면 아예 주문 비추입니다. 방문은 추천
둘러보고 나오기..
하트시그널에 나온 분위기맛집
59. 제기준
'26.2.19 12:0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안따까운 마음은 들지만
항의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60. 화사
'26.2.19 12:05 AM
(125.129.xxx.235)
저라면 2시전에 미리 전화로 주문하고 2시 4분에 도착하자마자 음식 나오게 할텐데,
전화 걸었을때 미리 주문한다고 했으면 안되나요~?
식당마다 전화주문은 안되나?
61. 보니까
'26.2.19 12:14 AM
(221.138.xxx.92)
요즘 직원들이 칼같이 일을 접어요.
주방마감..이러면 끝.
동네 국밥집 아니잖아요..
아님 전화로 미리 주문을 해놨어도 좋죠.
이런건 규칙을 지키는게 맞는거라고 봐요.
62. ....
'26.2.19 12:18 AM
(223.38.xxx.96)
주방장이 조리를 안합니다.
주문 받는 종업원이 갑이 아니라 주방장이 갑이에요
63. ...
'26.2.19 12:25 AM
(61.36.xxx.66)
모르고 간거 아니고
확인한 뒤 이미 알고 가셨는데요.
님은 겨우 4분 늦은거 갖고 이러는건 역갑질이라고 하는데
주방직원들은 2시부터 쉬는시간 들어갔는데 님 때문에 다시 불려나와서 요리해야되는거잖아요.
역갑질이라는건 너무 자기중심적인 생각이에요.
64. 당연히
'26.2.19 12:25 AM
(121.88.xxx.74)
전화주문 안 될듯요
그랬다 노쇼하면 그 음식 어쩌나요
식었으면 또 그걸로 뭐랄 수 있는데 식당입장에서
굳이 그런 복잡한 상황을...
오픈 1분전에도 문 잠그고 안 열어주는데 마감도 칼같이 하겠죠
병원도 진료마감 2분 늦었는데 안 된다고 돌려보내는 거 봤어요
전화문의하면 5시 마감이니 늦을 거 같으면 오시지 마라 하더라고요.
65. 아주간단
'26.2.19 12:44 AM
(211.235.xxx.137)
원칙대로 하면 됩니다.
66. ..
'26.2.19 12:48 AM
(148.252.xxx.93)
울나라는 왜이리 따지고 싸우는 걸 좋아할까요? 본인이 가이드라인을 안지키고 뭘 따져요? 해주면 고마운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울나라사람들은 자기 뜻대로 안되면 다 항의하고 갑질하는듯. 사회구성원들 특히 서비스직 계신 님들 정말 피곤할듯요
67. 동네
'26.2.19 12:48 AM
(112.154.xxx.177)
동네 상가에 생긴 작은 중국집, 분위기는 파스타집 같은 곳 갔는데
모르고 들어가서 “우선 크림새우 먼저 주세요” 하고
식사메뉴 정하려고 했더니 “주방마감이 8시라 한꺼번에 주문하셔야돼요” 하더라구요 7시오십몇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주문하고 나니
8시5분쯤 손님 한명 들어왔는데 마감이라고 돌려보내더군요
주방에서 요리하는 사람이 사장이고 바쁜 음식점은 아니었어요
저라면 한명 손님까지는 받을 것 같았는데 칼같구나 생각했어요
섭섭하긴 한데 컴플레인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68. ..
'26.2.19 12:56 AM
(112.173.xxx.241)
요즘은 그렇더라구요..
직원도 갑질한 건 아니에요..
마음 푸세요
69. ㅂㄷ
'26.2.19 12:59 AM
(1.237.xxx.71)
나름 잘 되는 식당은 정확히 지키던데요.
특히 주방장이 오너가 아닌 경우는 더더.
직원들은 휴식 시간이 줄어드니 당연히 싫어하구요.
70. 헐
'26.2.19 1:08 AM
(121.189.xxx.130)
이걸 항의감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놀랍다
이걸 공론으로 올리는 것부터가 갑질인거 같은데
71. 에효
'26.2.19 1:31 AM
(1.242.xxx.150)
여유있게 가지 않은 님 자신을 탓하세요
72. ...
'26.2.19 1:46 AM
(14.49.xxx.6)
아쉽지만 2시 이후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택시타고 가면서 도착예정 시간 알려주며
2시 전에 전화로 주문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제가 그런적이 있었는데 주문 받아주더라고요)
73. 음
'26.2.19 1:46 AM
(136.52.xxx.152)
주방마감이라 어쩔수 없는듯요
윗분말대로 오너가 주방장 아니면 눈치도 많이봐야하고요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도 직원이 주방마감이라고 혹시 추가로 더 시킬건 없는지 물어보잖아요. 음료나 술 같은건 보통 그 시간 지나도 밥먹고 있으면 추가해주고요
74. 최애
'26.2.19 2:00 AM
(35.150.xxx.137)
거기 미로식당인가요
꼭대기에 있는식당 아는데가 거기 뿐이라.
암튼 저는 외국사는데 몇년만에 한국방문해서 전에 가던 단골식당을 갔는데 브레이크 타임직전인데 주차자리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로 도착했는데 주차자리가 없으니 애부터 들여보내겠다 식사할 수 있느냐 물으니 전화받은 사람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아웅 할수없죠….하고 전화 끊었는데 2-3분 후 다시 그 식당 사장님이 전화 하셨어요. 식사하게 해드릴테니 천천히 주차하시고 들어오세요 라고. 그래서 딸이랑 들어가서 맛있게 빨리 먹고 나왔어요. 들어가서 사실은 저희가 미국에서 왔는데 여기 너무 먹고싶었어요 하니 사장님도 좋아하셨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예외적인거고, 처음에 전화받은 직원이 안된다고 했던것도 아쉽긴 했으나 항의할 일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 원칙은 원칙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