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했는가격인데요.
자긴 7000원주고 샀었다면서요.
그럼 제일 싼 14000원을 신규쿠폰써서 11000원으로 해드린다고 하니 비싸다!!! 10000원 해도!!
이러는 할머니 손님...
화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름있는 화장품 브랜드에요.
세일했는가격인데요.
자긴 7000원주고 샀었다면서요.
그럼 제일 싼 14000원을 신규쿠폰써서 11000원으로 해드린다고 하니 비싸다!!! 10000원 해도!!
이러는 할머니 손님...
화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름있는 화장품 브랜드에요.
그냥 보내세요..
물가가 올라서 감이 안잡힐 수도 있고
옛날샀을때의 가격만 생각할 수도 있고...
그냥 노인네한텐 한장받지 뭐 따지냐 소리일 수도 있고...
정찰제라고말하고 그냥 보내셔야...
알바하신지 얼마 안된건가요
이런거 한두케이스 아닐것같은데 일일이 화내시면 장사못하죠
나 얼마주고샀다 저기선 얼마한다 이런말 들으면 안돼요
그냥 지금 해줄수있는 11000원에 팔면되는거에요.
상식이 통하기힘든 할.머.니 고객의 특수성이란게 있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7천원 행사때 오시라하고 돌려보내세요
세일했는 가격 X
세일 한 가갹 O.
7천원 받고 판 거 아니잖아요
그사람 입장에선 비싸다고 할 수 있는건데 왜 화가 나요?
그냥 안팔면 되는 건데요
세일했는 가격 X
세일 한 가격 O.
아예 화나고 말고 할 일이 아니에요.
그냥 안 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