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8 10:36 PM
(219.255.xxx.39)
ㅎㅎ
+-15차이라 인간으로 안보임.^^
2. …
'26.2.18 10:37 PM
(61.43.xxx.159)
현실에는 둘 다 없을거 같고..
또 시가족이라는 변수는 둘다 잇을수 있을거 같네요..
3. 음
'26.2.18 10:45 PM
(211.234.xxx.110)
2번이 좋음
4. .....
'26.2.18 10:47 PM
(211.250.xxx.147)
저 나이차이는 위도 아래도 싫음.
5. ..
'26.2.18 10:49 PM
(59.20.xxx.246)
저는 1번이요.
6. 둘다 싫음
'26.2.18 10:50 PM
(14.50.xxx.208)
둘 다 싫어요. 나이1-2살 차이에 저랑 비슷한 벌이면 돼요.
전 되돌아가도 지금 남편 선택하고 싶어요.
대신 신혼초에 남편에게 재테크 맡기지 말고 내가 알아서 재테크 해버리는 강단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해요.
7. 희박하지만
'26.2.18 10:50 PM
(1.126.xxx.119)
비슷한 나이대 남자들은 거의 기혼 이더라구요
외모는 요즘 다들 관리 하니까요
둘 다 대머리라서 구지 표시는 크게 안나요 ㅎㅍㅍ
둘 다 현실 인물이구요, 시가족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인 걸로 알고 있어요
연상남은 프리넙 쓰고 결혼하자고 하고( 제가 제 재산 지켜야 된다고 하니까) - 단순한 직장동료. 지금 해외출장 가면서 그낭 사업동업자로 지내자고 선 그어 놓은 상태이구요
연하남도 결혼하자고...
소설 쓰고 있네 할 분도 계시겠지만요...
8. 뭐 선택은
'26.2.18 11:02 PM
(1.126.xxx.119)
천천히 해도 되는 거겠지만요
2번 남자는 본인 보다 더 나은 남자 있으면 가라고..축하해 주겠다고..
1번 남자는 사겨도 안사겨도 뭐든지 원하는 거 다 해주겠다고 해요
그런데 저는 남자 없어도 나름 바쁘고 혼자서도 잘 지내는 타입이라.. 주변에 누가 있으면 아무래도 신경쓰이고
요리가 취미라 챙기다 보면 같이 먹고 마시고 하면 나만 살쪄서 또 고민하고.. 내 사람이 될 사람이면 저절로 온다 라고는 생각해요..
9. 외모가
'26.2.18 11:05 PM
(180.65.xxx.211)
15살 연한데 대머리라고요..? 아무리 15살 연하라도 그건 곤란한데요.
그리고 아무리 관리한다고 해도 둘중 더 취향인 외모가 있지 않나요?
키도 외모도 둘다 비등비등하다는 건 말이 안되죠.
10. 아
'26.2.18 11:05 PM
(118.219.xxx.41)
그거말고
누구와 키스를 할 수 있는가
이거 아닌가요????
누구의 체취가 더 좋은가..이거요..
제 기준이 좀 그르네요 ㅎㅎㅎㅎㅎㅎ
11. 맞아요
'26.2.18 11:14 PM
(1.126.xxx.119)
페로몬^^
둘 다 대충 수퍼마켓 데오드란트를 쓰는 것 같긴 하네요
향수 사줘 봤는 데 향이 그닥 오래 안가서리 관두었어요
아 제가 인공향 무척 싫어합니다 ㅠ.ㅜ
저는 그냥 누가 저 좋다면 .. 따지지 않고 폭 빠지는 스타일이라.. 한번 지혜를 구해봅니다
자존감 높이는 훈련 더 해야 할까요
12. 선택
'26.2.18 11:21 PM
(14.50.xxx.208)
눈 딱 감고 누구 먼저 생각나요?
윗님 처럼 키스해도 다음 단계 가고 싶은 사람은요?
님 다쳤을 때 누구 연락하고 싶어요?
힘들때 누구랑 대화하면 안정 찾을거 같아요?
둘다 생각 안나면 님 인연아니니 다른 인연 기다리세요.
13. 둘 다 징그럽
'26.2.18 11:32 PM
(124.53.xxx.169)
결혼에서 달달한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은데
과연 세대 차이를 극복할수 있을까요?
만일 조카가 그런 질문을 해왔다면
팔려가니? 키울거니? 정신차려 해줄 듯
14. 어머
'26.2.18 11:40 PM
(118.235.xxx.119)
님이 둘다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아요
어떻게 둘중하나를 고르라고 할수가 있나요
결혼을 위한 결혼인가요
15. 쫌
'26.2.18 11:43 PM
(74.75.xxx.126)
둘 다 자존감이 높은 남자라서 술, 담배, 바람 필 시간 없고요?
원글님 왠지 걱정스럽네요.
16. 둘다
'26.2.19 12:23 AM
(31.17.xxx.201)
외국인인가요?
17. 글쎄요
'26.2.19 1:29 AM
(116.43.xxx.47)
연예인이라면 고려해보겠지만
그냥 일반인이 저리 나이차가 난다면
주윗 사람까지 힘들지않을까요?
배우자는 아니고 사귀는 사이 정도는 괜찮겠어요.
18. ...
'26.2.19 2:51 AM
(173.63.xxx.3)
맥스 띠동갑 이상은 무리같아요. 둘다 별로.
19. 정 고르라면
'26.2.19 3:09 AM
(218.51.xxx.191)
1번이요
아둥바둥 안살고 싶어요
그래도 15살 더 먹었음
나보다 세상연륜도 더 있을테니
마음 씀씀이도 다를테고
늦은 결혼이라면
시가가 없을 가능성도 있어서 좋죠
제 지인의 경우가 그래요
나이 40에 결혼
나이차13살
시가가 없어요
20. ㅠ ㆍ ㅠ
'26.2.19 3:29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일단 무조건 연하쪽인데 15년은
고려 대상이 아니예요
제가 남편보다 5살 연하인데 식지 않은
정열에 버거웠거든요
근데 -15살은 아들같고 폐경왔는데
연하 남편은 ?! 파국입니다 ㅠ ㅠ
연상은 생각도 싫고요
에휴 ㆍ ㆍ ㆍ
3살 연하로 가봅시당 ㅎ
21. 네?
'26.2.19 3:33 AM
(39.118.xxx.228)
2번 남자는 본인 보다 더 나은 남자 있으면 가라고..축하해 주겠다고..요?
2번은 당신이 간절하지 않습니다
22. ㅇㅇ
'26.2.19 4:11 AM
(223.38.xxx.244)
이혼녀라면 1번 선택을 많이 합니다
경제력을 더 봐요
대머리 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