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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넘어보니 외모는 중요치 않아요

그렁가 조회수 : 5,935
작성일 : 2026-02-18 09:50:53

https://m.cafe.daum.net/ssaumjil/LnOm/3304847?svc=daumapp&x_trkm=t&x_imp=Y29ud...

 

옥동자도 아니면서 젠장 ㅋㅋ

IP : 211.51.xxx.22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참
    '26.2.18 9:56 AM (211.235.xxx.215)

    한번도 못생겨본 적이 없으니 저딴소리 하지

  • 2. 백만장자들도
    '26.2.18 9:56 AM (211.177.xxx.43)

    인생 돈이 다가 아니다라고 ㆍ ㆍ

  • 3. ㅇㅇ
    '26.2.18 9:57 AM (125.130.xxx.146)

    다른 사람도 아닌 자네가 할 소리는 아니지..
    40넘어서 더 조각처럼 보이는 자네가 말일세

  • 4. 맞아요
    '26.2.18 9:58 AM (203.128.xxx.74)

    외모 중요하지 않아요
    늙으면 다 거기서 거기
    외모 뜯어먹고 사는거 아니니까요
    중요한건 재력이에요

  • 5. 40넘으면
    '26.2.18 10:00 AM (180.65.xxx.21)

    자산+외모가 중요한 거다

  • 6. 외모로
    '26.2.18 10:01 AM (118.235.xxx.218)

    외모로 연예인 하는 사람이 저런 말 하면

  • 7. ...
    '26.2.18 10:04 AM (49.1.xxx.164)

    어이가 없네 ㅎㅎㅎ 연예인은 주변에 연예인만 보니까 그런가보오 ㅎㅎㅎ

  • 8. ㅇㅇㅇ
    '26.2.18 10:34 AM (210.96.xxx.191)

    전 나이들수록 타고난 외모만으로 엄청난 행운이 따르는구나 싶어요. 잘생긴 남자는 취업도 잘되요

  • 9. fjtisqmffn
    '26.2.18 10:36 AM (222.104.xxx.98)

    외모 중요하던데요

  • 10. 아뇨
    '26.2.18 10:48 AM (114.204.xxx.203)

    80에도 외모 차이 커요 대우도 다르고요
    물론 건강이 우선이긴 하고요

  • 11. ㅂㅂㅂ
    '26.2.18 10:50 AM (1.243.xxx.162)

    이친구 고등학교 대학교때 진짜 잘생겼었어요
    활동 하면서 정말 많은 고민했고요 끼가 ㄹ없어서
    그래서 저런 말 하는거 연기자로 가장 필요한건 연기력이니

  • 12. 뭔소리예요
    '26.2.18 10:51 AM (117.111.xxx.38) - 삭제된댓글

    나이 들어도 외모는 인상을 좌우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 13. ...
    '26.2.18 11:36 AM (149.167.xxx.54)

    외모는 갈고 닦을 수 있음. 재력이 중요하죠.

  • 14. 잘생긴 사람이
    '26.2.18 12:45 PM (223.38.xxx.20)

    하는 말이었군요ㅋㅋ
    못생겨본 적이 없으니...

  • 15. ㅡㅡ
    '26.2.18 1:07 PM (221.140.xxx.254)

    자신을 너무 사랑하고 가꾸는데 진심이라
    저러느라 결혼은 못하겠구나 싶던데..

  • 16. 댓글
    '26.2.18 1:45 PM (58.151.xxx.19)

    댓글대로 적당히 잘생긴 것도 아니라 어마무지하게 잘생긴 사람이 저런 말을 하는 건 한번도 안 잘생긴 상태로 살아본 적이 없어서죠 나이 40 넘어서도 자기는 저렇게 생겨서 배우도 하고 어딜 가든 잘생겼다 대우만 받으면서

  • 17. ㅇㅇ
    '26.2.18 1:49 PM (106.101.xxx.49)

    김지훈 잘됐으면 좋겠어요
    나혼산 제일 재밌게 본게 김지훈 나왔을때.
    연기도 곧잘하고
    연기대하는 자세도 진심이고
    얼굴도 탑인데
    왜 더 차고올라오지 못하는지
    안타까워요
    그래도 성수 집. 쌀때 분양받았던가 해서
    그걸로 안정적인 자산 만든것 같아
    남일이지만 다행스러웠어요 ㅎ
    연예인걱정을 하고 앉았는 제가
    웃기지만요

  • 18. Rossy
    '26.2.18 2:01 PM (112.159.xxx.46)

    제 지인 중 연예인급의 미남이 있는데(연예인은 아니지만 한 때 잘생긴 걸로 온 커뮤니티에 회자되고 난리난 적 있음) 걔랑 같이 모임을 하면 식당이나 술집에서 알아서 서비스를 갖다줘요... 한두번이 아님. 종업원 여자들 너무 친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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