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버티신거에요.. 금액 크신분들은
어떻게 버티셨어요?
어떻게 버티신거에요.. 금액 크신분들은
어떻게 버티셨어요?
팔아서 후회막급
저는 8만 9천원에 물렸었는데
금액이 비교적 작아서
조금씩 물도 타고 버틴거예요
걍 안보고 내버려둔거죠
금액 큰 분들은 많이 힘드셨을듯
떨어질때마다 계속 샀어요
저도 8만원에 물려서 물타고 버텼는데 9만원되고 오십주 달랑 팔아서 반 남았어요
88000원에 물려서 3년지내다 6천만원 예금을 물타서 6만원 만들었어요. 그냥 일하면서 잊고지냈어요. 근데 삼전이 이렇게 끝날꺼같지않았어요. 카카오,네이버도 비슷한금액에 물려있었는데 삼전에만 물을 탔거든요. 정말 젤 잘한일~~
며칠전에 지인 만났는데
10년간 물려있던 주식이 상한가쳐서 드디어 본전이 된
역사적인 날이래요
전 이름도 잘 모르겠는 주식이었는데 바이오 쪽인거 같았어요
금액이 크냐니까 물타다 보니 1억이래요
그 지인이나 저나 1억은 꽤 큰 돈이거든요
회사에서 전화온 적도 있다는거 보니 대주주인건지 암튼 그랬어요
그동안 힘들었겠다 하니 살다보면 어떻게든 살아져 그러네요
남편 퇴직금을 부부합의하에 7만원대에 사서 5만전자까지 갔대요.
저희 부부도 저는 100주 남편은 1000주 평단가 7만원대.
저는 견디다 견디다 제가 산 가격에 천원 더 올랐을 때 홀라당 매도.
제 남편은 그냥 가지고 있다가 다시 가격 내렸다 올랐다 반복하다가 오를 때 8만원대에 매도.
그런데 지인은 남편 퇴직 전 개업한 1인 카페를 유지하느라 바쁘고, 그 남편은 퇴직 후 그 일과 관련된 일을 계속했어서 주가가 빠질 때 잠깐 보고 속상해 하다가 그냥 묻어두었음.
이번에 매도해서 이익이 1억이었다고.
우리 부부가 내일처럼 좋아했어요. 그 부부가 근면성실했거든요.
물타기하다가 포기하고 팔지못하고 있다가 이렇게 됐네요.
물타다가 대주주되고 갑자기 올라서 100%가 넘었네요
쓰라린 시간이었죠
고점에 팔지 못하고
지금도 십만전자 넘어선 뒤 쬐금 팔았어요
또다시 하락할까봐
기다린 시간이 감사할뿐입니다
언제 팔면 잘파는건지
8만원에 물린 거 월급날마다 계속 물타기 했어요.
전 예금은 없고 삼성전자만 가지고 있어요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ㅡㅡㅡ
최고점에서 마이너스 10프로~15프로일 때 팔래요.
어깨에.
교과서 얘기 ㅎ
버틸수 밖에 없는 현실이요ㅠ
8만원 조금 넘게 샀는데 마이너스가 급속도로ㅠ
이런 가운데 물타기 불가ㅠ 관심 껐어요
그러다가 작년가을부터 또 급속도로 올라서 매일 주식창
보고 있을수도 없고ㅠ 그냥 뒀어요
지금 수익 있어도 하락조짐도 모르겠죠ㅎㅎ
8만원에 물린 거 월급날마다 계속 물타기 했어요.
전 예금은 없고 삼성전자만 가지고 있어요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중이에요.
ㅡㅡㅡ
단가가 7만원쯤 되겠네요. 주식 수도 적당히 많을텐고
망할 회사 아니면 그냥 버티는거죠
배당금 보고 버티다 7만원대에 좀 팔고
9만원대에 또 팔고
비중 있게 155000에 팔고
나머지는 보유 중.
일단 손해 보기는 싫어서 평단까지 버텼구요
제 평단 오면 무조건 팔아버리리 했는데
막상 왔을 때 외국인이 엄청 사더라구요
계속 사길래 이건 팔면 안되겠다 싶어 두었어요
팔만전자에 들어갔다가 급하지 않으니 그냥 두신분들이 많죠
특히 60대이상이신분들이요.
경제적 여유가 있으시니까요.
지인도 300주 갖고 있는데, 8만 6천원에 들어 갔데요.
하이닉스도 비슷하게 갖고 있었는데.
먼저 팔았답니다.
저는 평단 7만원에 250주 있어요.
급한 돈도 아니고 어차피 정기예금이라 배당금이나 받지하고 갖고 있었어요.
10만 전자 넘을 때 기념으로 50주 팔고, 다시 샀어요.
지금은 평단 10만원에 250주, 75% 수익률 입니다.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어디 끝까지 가 보자 하는 심정으로 버텼네요.
여윳돈으로 했으니 망정이지 쓸 돈이었음 중간에 팔았을 거 같아요.
카카오도 14만대 매수한 거 있어요.
카카오도 오른다니 두고 보려구요.
전 4년까진 아니지만
68000에 5000주 물려있었다가
이런 날도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