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밥밥밥 조회수 : 3,262
작성일 : 2026-02-17 16:25:08

시가 친정 각각20분거리에 살아요

제사없고 당일아침에 시가와서 점심먹고 

오후에 친정가서 저녁먹는 매년 루틴인데요

점심에 떡국먹고 배부른데 고기양념해놨다 저녁은 친정가서 먹을라꼬? 라시며 밥을 한~솥하시는(혼자계심)

시엄니마음을 좋게 이해하고싶은데..사실 미워요

IP : 116.37.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4:26 PM (106.101.xxx.70) - 삭제된댓글

    일정대로 가세요
    그 심보 알아요
    모른척 네 어머니 많이드세요 하고 가세요

  • 2.
    '26.2.17 4:26 PM (221.138.xxx.92)

    남편을 시가에 자주 보내요.
    님 남편도 설마 혼자 못가는 병에 걸렸을까요...

  • 3. 하시덩가
    '26.2.17 4:26 PM (220.78.xxx.213)

    말시덩가 신경 안쓰심 돼요
    똑같은 루틴인데도 매번 떠보는거 진짜 밉죠만 노인들 종특이거니...하세요

  • 4.
    '26.2.17 4:2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속이 보이는 늙은 여자의 의도를 무시해 보세요

  • 5. 늙은이 입장
    '26.2.17 4:41 PM (223.38.xxx.162) - 삭제된댓글

    저녁에 친정가니
    저녁밥 안해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도 고기랑 밥해놓는 거는
    혹시 안 갈까봐 해놓는 거고
    안 간다고 하면
    뭐라도 더 만들어서 내놓아야하니
    물어보는거에요
    뚱하니 앉아있는 며느리에게
    두끼나 해드릴 생각은 없을거에요
    걱정마시고 친정 일찍 가세요

  • 6. 그러거나
    '26.2.17 4:41 PM (118.235.xxx.238)

    말거나죠. 다음은 친정에서 점심 먹고 저녁에 시가 가세요

  • 7. kk 11
    '26.2.17 4:52 PM (114.204.xxx.203)

    그러거나 말거나 일어나야죠

  • 8. 점점
    '26.2.17 4:58 PM (223.38.xxx.76)

    예 그래야죠 허고 나와야죠

  • 9.
    '26.2.17 5:15 PM (116.42.xxx.47)

    아들만 맡겨두고 가세요

  • 10. 고기
    '26.2.17 5:51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양념해논거 왜 점심땐 못내놓음?

    밥 왜그렇게 많이하세요?
    고기양녕한거 좀 주세요..하세요.
    해놓고 왜 안주셨엉ᆢ? 말을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55 파는 라떼랑 비슷한 맛 내려면? ... 15:04:25 12
1803754 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행복하다 14:59:24 211
1803753 당하는 사람이 잘못인가요? 7 ㅇㅇ 14:56:18 260
1803752 하이닉스 10명중 4명 손실, 목표주가 160만원 1 ㅇㅇ 14:55:20 282
1803751 선한사람과 악한사람 중 어느쪽이 더많나요? 14 .. 14:45:12 324
1803750 손녀한테 돈많이 주는 자식이 좋다 말하는 할머니 15 ㅇㅇ 14:44:41 555
1803749 ADHD를 가진 사람들이 잘하는 직업군 4 ........ 14:37:23 793
1803748 대기업 구조조정 당해보신분 있으실까요? 6 혹시 14:32:09 578
1803747 여행지에서 남에게 꼴보기싫어란 말 들어본적있으세요? 봄날 14:30:57 374
1803746 원화 가치, 이집트.헝가리 다음으로 폭락 9 ... 14:30:28 414
1803745 마크롱 대통령이 77년생이네요 2 14:27:28 596
1803744 [단독] 국민연금, 쿠팡 주식 털었다…2천억 투자금 회수 1 ........ 14:26:16 571
1803743 프랑스인들은 생각이란걸 하나보네요 7 jhgf 14:24:26 1,098
1803742 병원을 엄청 많이 가야하네요 6 14:17:07 1,176
1803741 동네 부동산 5 ........ 14:11:01 419
1803740 새 한국은행총재 재산 절반이상을 현금으로 들고 있네요 12 13:59:19 1,322
1803739 인수인계 받는데 기분 별로에요 7 참말 13:50:32 1,054
1803738 신현송 총재님, 82억 자산의 다주택자래요 28 디팰리스 13:50:15 1,302
1803737 동네엄마들 하고 어울리다가 가랑이 찢어지겠어요 38 -- 13:47:55 3,534
1803736 신혼부부 아파트 13:47:25 340
1803735 남편 자랑 계좌에 입금합니다 22 ... 13:40:12 1,738
1803734 태헤란 공립도서관 보실래요? 3 Oo 13:33:42 1,098
1803733 고1학원비...얼마나 쓰세요? 21 ... 13:29:43 996
1803732 MD크림 추천해요 9 크림 13:27:33 618
1803731 아들이 입대해서 숙소를 예약해야 하는데... 5 진해 13:24:05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