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했으면 좋겠고요
부부사이만 좋다면 아이없이 산다해도 아무렇지 않을것 같아요
자녀 키우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예요
자녀 없으면 노후대비 완벽하게 되어있고
조기은퇴하고 여행다니며 유유자적 살듯요
애둘에 그동안 사교육비도 억수로 들었는데
앞으로 아이 대입에..취업에..결혼자금에..유산도 물려줘야지..애 키워달라면 또...
놀수가 없어요 ㅠㅠ
결혼은 했으면 좋겠고요
부부사이만 좋다면 아이없이 산다해도 아무렇지 않을것 같아요
자녀 키우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예요
자녀 없으면 노후대비 완벽하게 되어있고
조기은퇴하고 여행다니며 유유자적 살듯요
애둘에 그동안 사교육비도 억수로 들었는데
앞으로 아이 대입에..취업에..결혼자금에..유산도 물려줘야지..애 키워달라면 또...
놀수가 없어요 ㅠㅠ
딸이 자녀 안낳았으면 좋겠어요.
드러내놓고 말은 못해요.
결혼도 안했으면 좋겠고
자식은 더더 안낳았으면 좋겠어요
딸만 둘인데 제가 출산후 몸이 망가졌거든요
이걸 자식이 겪는다 생각하면 너무 마음 아파요
아이가 잔병 많고 허약하다보니 더 그러네요
그게 한치앞만 알고 두치앞은 모르는 거죠
애들 없이는 나라 국력이 점점 약해지고 자체가 소멸되는데... ㅎㅎㅎ 그러거나 말거나 나만 잘 살면 그만 이게 똑똑하다규 주장하는 사람들이 대세인 요즘... ㅎㅎㅎ 님 자식들 노인되면 지금의 아이들이 노인된 님 자식들 먹여살리는 건데...그건 괜찮규요? 그쵸? 우리보다 앞선 사람들이 일궈놓은 것을 우리가 누리는데 님은 자식들이 누리기만 하고 차세대에 대해선 하나도 책임 안 지길 바라죠?
이상한 사람 만나 결혼하고 애낳고 키우느라 힘들이지 말고.
연애나 하면서 쉬면서 일하면서 인생살면 좋겠어교
결혼이나 자녀출산까지 아예 생각도 못할정도로 각자 생존을 걱정하게 될까봐 두려워요
하나는 기후 위기때문에
또 하나는 AI로 직업이 없어져서요
아이들이 없으면요
세금낼 사람없어서 복지는 사라지고,
일할 사람도 없는 판에
노인 돌볼 관련 인구는 더군다나 없어서
늙은이들은 당연히 방치됩니다
그 정도 시기엔 지금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것도
좀도 젊은 노인 인구가 웬만큼 있어서 가능했던
행복한 현상이었다고 회고할 걸요
거리를 돌면서 아기들이 어른이 되고 장년이 될 때
우리들이 사라져있다고 생각하고
애들 숫자를 세 보세요
소름이 끼칩니다
저도 애가 자식 안낳았으면 좋겠어요.
결혼도 굳이 안해도 돼요.
결혼해서 이혼율이 50% 넘고..
이혼 안해도 온갖 사건과 인고를 지나는게 결혼생활.
저는 자녀 입장인데, 내가 결혼하고 애를 낳거나 안 낳거나의 여부가 왜,
나를 키워 준 부모에게 ‘저는 괜찮아요/ 괜찮지 않아요’로 말할 거리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건 당사자가 알아서 결정할 일이잖아요.
부모로서 자기 자녀에게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하는 소망을 품을 순 있겠지만
(예를 들어, 내 자녀도 자녀 키우는 기쁨을 알았으면 좋겠다거나 아니면 너무 힘든 길은 안 갔으면 좋겠다거나)
그건 혼자 품을 소망이지, 자녀에게 강요할 수 없는 거고요.
소망을 떠나 ‘저는 괜찮아요‘나 ’괜찮지 않아요‘가 어떻게 성립하는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아요.
그건 온전히 몽땅 다, 자녀의 인생이잖아요.
그건 마치 ’저는 우리 애가 의사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이런 식의 말로 들려요. 원래부터 본인이 말할 영역이 아닌 걸 말하면서, 즉 선을 넘고 있으면서
너그러운 말을 해 주는 희한한 상황.
딸 좋은 이성 배우자만나 딩크로 살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기 바란다 저의 속마음이랍니다
하난 낳았으면 좋겠어요.
하나뿐인 제 아이 (아들) 의사되고 부잣집 공주님같은 예쁜 며느리랑 결혼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토끼같은 애 셋만, 아들 둘 딸 하나 정도 낳았으면 좋겠어요. 그럼 저는 집팔고 은퇴하고 아들 옆집으로 이사가서 애들 다 키워주고 맨날 뜨끈뜨끈한 집밥 해먹이려고요. 이게 진심이랍니다. 됐죠? ㅎㅎㅎ
저는 아이낳는게 일종의 폭탄돌리기라 생각했는데요.
자식있다고 늙어 정서적으로 의지한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점점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을텐데 우리애는
후대도 없이 인지없을 때 잘 마무리하고 갈수있을까...
그런 걱정이 되었는데 딩크들 글 읽고나니
그 전에 가뿐히 살고, 돈 잘모아 하고싶은거 다 누리고
로봇이든 뭐든 다음세대 노후는 더더 평등해지길 기대해보니
지금 자식두고 떠나는 마음이 좀 가벼워졌어요.
그럼 우리 애들도 또 자식을 낳아도 홀가분히 떠날수 있겠죠.
됐죠??는 뭐지…?
이런 생각도 너무 과도한 자녀 통제인 것 같아요
결혼을 하든 안하든
자식을 낳든 아니든 자식들이 결정할 문제인데
요즘은 또 부모들이 나서서 결혼하지 마라, 자식 낳지 마라 하는 세상이라
머리가 아프네요
자신이 불행했다고 자식도 꼭 불행할 거라고 경험 안에 가둘 필요가 있나요
너무 안전하고 아무런 고통이 없는 길로만 가는 게 인생이 아니에요
다 큰 자식 결혼 하네마네 자식 낳네 마네
애닳아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듯
아이들이 알아서 하는거죠
낳으면 순리대로 살아 좋은거고
아이가 없으면 없는데로 자유롭게 살아 좋은거고
다른 아야기 하자면
인공지능이 곧 상용화될텐데
과연 인류의 몇 %나 생산력을 가질까 싶네요
인류 멸종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
낳던 말던 자녀 맘이죠. 그리고 애를 부모님 괜찮으라고 낳나요? 안낳아도 괜찮다니.
AI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다 뺏아가니 조망간 실업률 40프로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 대학 마쳐도 갈 수 있는 회사가 없어요. 이러한 시대에 노인들 노후부양을 위해서 애를 많이 낳으라고 닥달하는 사람들 넘 이기적이 인간들이예요.
본인들 노후는 본인들이 잘 준비하시고 미래세대한테 아이 낳으라고 강요는 말아야죠. 꿀빨던 세대들이 하여간 넘 이기적.
아이들도 경각심을 가지니 계속 안낳는 추세로 가고 있고 많은 부분에서 인공지능및 로보트로 대체 될 겁니다.
또 오바육바
원글은 그냥 속으로 희망사항을 말했을 뿐인데
통제니 뭐니
여긴 자식 안 낳는 거 좋다고 하면 난리 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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