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6 11:02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제3자가 봐도 꼴값한다 싶네요.
2. ..
'26.2.16 11:02 PM
(107.170.xxx.20)
누나짓을 해야지 왜 시누이짓을요??
3. ..
'26.2.16 11:02 PM
(118.235.xxx.172)
동생은 쩔쩔매고 올케는 표정 썩고
분위기 난리도 아니었지만 속은 시원하네요.
부모님과 아이들은 주변에 없어서 다행이구요.
4. 어휴
'26.2.16 11:02 PM
(118.235.xxx.253)
남동생 진짜 등신 어휴... 이래서 맹한 남자애들은 차라리 혼자 사는 게 나은 게 아닐까 생각해요. 저희집에도 비슷한 애 하나 있고요. 저 결정의 바탕에 뭐 정 안되면 부모님 언덕에 비비는 거지라는 생각이 남동생한테도 있었으니 저따위 헛짓거리를 하는 겁니다. 어휴 남일같지 않아 짜증나요. 피임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들은 매사 다 저따위입니다.
5. 아이고
'26.2.16 11:02 PM
(222.108.xxx.71)
국제학교 보낼 재력이 아닌데요???
마포 아파트 하나 정도는 팔아써도 되는 시댁인거예요???
아니면 올케가 단단히 착각중인데….
6. ...
'26.2.16 11:03 PM
(125.132.xxx.53)
부모님이 많이 잘 사시나보네요
그정도 수준에 집팔아도 국제학교에서 따라가기 힘들텐데
애들이라니 최소 둘이고 솔직히 허세쩌네요
7. 음
'26.2.16 11:04 PM
(162.243.xxx.97)
남동생도 정신못차린거네요.
마누라가 부추기면 중심을 잡아야죠.
분수에 안맞는거 남동생도 알텐데요.
더군다나 부모님이 해준 집인잖아요
8. ..
'26.2.16 11:04 PM
(211.208.xxx.199)
오! 사이다.
9. ....
'26.2.16 11:04 PM
(61.255.xxx.179)
올케가 진짜 사람이 안된 사람이네요
동생분은 그런 여자랑 계속 살겠대요?
10. ...
'26.2.16 11:04 PM
(39.117.xxx.28)
올케도 이상하고 남동생과 시부모는 호구네요.
11. ㅡㅡㅡ
'26.2.16 11:04 PM
(180.224.xxx.197)
잘했어요!!
12. ..
'26.2.16 11:04 PM
(118.235.xxx.172)
그러게요.무슨 국제 학교요. 조카들 심지어 영어 너무 싫어합니다. 지 아빠가 완벽한 공대생에 이과 과목외에 국어 영어 너무 힘들어하는데 애들 둘다 완전 똑같아요.
13. ..
'26.2.16 11:06 PM
(118.235.xxx.172)
네 동생 등신인건 무조건이고요, 올케가 저에게도 효도좀 하란식으로 깐족거려서 저도 받아친거에요.
14. ..
'26.2.16 11:06 PM
(221.162.xxx.158)
찬정부모 단도리 잘하세요
아들 안쓰러워서 또 집사줄라
15. ....
'26.2.16 11:06 PM
(106.101.xxx.155)
남동생이 바보예요?
시누가 인감도장 갖고가서 몰래 판것도 아니고
둘이 같이 결정한걸
왜 올케한테 뭐라고 해요?
시누이짓 맞네요.
16. …
'26.2.16 11:06 PM
(211.109.xxx.17)
처음부터 넘치게 해준게 독이 됐네요.
17. ...
'26.2.16 11:07 PM
(58.79.xxx.138)
그게 시누짓인가용?
그정도 시누면 업고다니겠네요ㅠ
18. ...
'26.2.16 11:07 PM
(118.37.xxx.223)
ㅁㅊㄴ이 올케로 들어왔네요
잘 하셨어요
부모님께도 얘기하세요
19. 부모님이
'26.2.16 11:07 PM
(58.29.xxx.96)
돈이 많으신가봐요
국제학교까지 꿈꾸는거 보니
동생이 병신이죠.
다사람은 자기랑 비슷한 사람 만나는거죠.
잘하셨어요 속은 시원하니
한소리 들어도 되요.
부모님 돈이나 잘지키세요
20. ....
'26.2.16 11:07 PM
(175.193.xxx.138)
시부모님도 아들내외 불러서 한소리 하고,
(가정 형편, 사교육, 씀씀이 등등)
누나도 남동생에게 제대로 얘기하세요.
친정 넉넉하다 하시는데, 아들내외에게 물려주는 순간...거지 되겠어요.
21. ..
'26.2.16 11:08 PM
(118.235.xxx.172)
아버지가 전문직이고 지금도 수입이 있으셔서
넉넉한건 맞지만 그래도 분수에 안맞는 국제학교 보낸다고 써포트 해달라? 이건 불가능이에요. 그집 날아갔고 전세살이 한다니까, 그집도 못지키는 수준이면 이젠 너희들 능력껏 한번 살아보라고 하셨구요.
22. 근디
'26.2.16 11:08 PM
(125.140.xxx.125)
님 집안이 다 호구같아요
상견례때 저러면 그냥 결혼 엎으면 되었던 것 인데
원하는대로 다 해주고.
부모님 돈 남동생네한테 가는것도 다 맞잖아요.
그 계산법이 틀린것고 아니네요.
23. 음
'26.2.16 11:09 PM
(118.235.xxx.6)
원글님은 자녀 없나요? 결국 다 저 둘이 주무르게 생겼네요.... 부모님 몫 재산 끝까지 잘 남겨두세요. 아무리 돈 많아도 해준 집 몰래 팔 배짱이면....
24. 부모님
'26.2.16 11:11 PM
(49.167.xxx.252)
부모님 단도리나 하세요
큰거 줘 봐야 다 팔아먹고 시부모한테 더 땡길려하구만
아끼는거 없이 벌어서 다 써버렸나봐요.
25. 부모님사후
'26.2.16 11:12 PM
(58.29.xxx.96)
돈이 더갔는지 유류분소송하시구요
26. 음
'26.2.16 11:12 PM
(118.235.xxx.6)
여기서 문제는요 주제넘게 이제 시누이 가르치려 드는 건 문제도 아니고 님 부모님 노후 자금도 거덜나게 생겼어요. 지금 남동생네 부부 말고 친정 부모까지 간접적으로 돈을 갖다 쓰는데 얼마나 모자라겠어요
27. ㅋㅋ
'26.2.16 11:12 PM
(218.50.xxx.82)
올케 무식하네.
28. 근디
'26.2.16 11:13 PM
(125.140.xxx.125)
부모님 재산 다 남동생에게 갈거 맞고,
문제 생기면 다시 집 사주실것 같은데요.
겨우 한마디 한걸 시누이 짓 했다고 하는거 보면
재산 달라고도 못하실것 같고.
29. 에고
'26.2.16 11:14 PM
(118.235.xxx.175)
시부모 경제력이 내 경제력인줄알고
국제학교 보낸것은 허영이네요
잘하셨어요
시누이짓인지 올케짓인지 뭐가 중요해요.
팩트는 분수를 알고 정신차리라는 말이고만.
30. 에구
'26.2.16 11:15 PM
(116.43.xxx.47)
부모님 돈이 남동생네로 가고
넘쳐 흘러 올케네 친정까지 가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또 그 재산까지 물려받겠군요.
올케는 시부모님 재산도 자기 꺼라고 생각하고 자기네 집 팔아도 시부모님 재산이 있으니
국제학교 할아버지라도 보내고 싶어할 거고요..(말만 들어도 혈압 상승입니다)
31. 휴식
'26.2.16 11:15 PM
(125.176.xxx.8)
잘하셨네요
여긴 툭 하면 시누이짓이라고 하지만 이경우는 단도리를
해야겠네요
시댁 믿고 그러는거겠죠. 전세살면서 집 살 형편이 안되니 시부모님한테 도움받을려고 하겠죠.
부모님이 정신차려야 할텐데
친정부모님 더 뜯기기전에 친정부모님 단도리 잘하세요.
32. ..
'26.2.16 11:18 PM
(118.235.xxx.172)
조카들이 경기 일으킬 정도로 영어를 싫어하는데
국제 학교를 어떻게 가요. 영어유치원도 결석한날이 더 많을정도로 애들이 거부해서 돈만 버렸대요. 이것도 애들이 말해줘서 안거에요.
33. ...
'26.2.16 11:18 PM
(118.235.xxx.6)
저 정도로 경제관념이 없으면
그냥 자기 집보다 잘 살면 돈이 끝도 없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국제학교도 대학도 해외로 보낼건지 뒷감당이 안될텐데. 그리고 학비야 어떻게한다한들 같이 애 놀리는 부모들이랑 수준이 안 맞을텐데 그것도 창피하다 하겠지요
34. 이 경우
'26.2.16 11:19 PM
(211.48.xxx.185)
는 시누이짓 아니지요!!
올케가 헛바람 허세덩어리인데
지 잘못은 감추고 시누이한테도 효도 운운하니
원글님은 할 말 제대로 잘하신거예요.
친정 아버님도 이번엔 대처 잘 하셨고
등신같은 남동생은 좀 안됐지만 그런 여자 선택한
책임으로 고생 감수해야지요.
35. ...
'26.2.16 11:25 PM
(1.227.xxx.69)
그게 무슨 시누이 짓???
올케가 시누이한테 효도 하라고 깐족이요? 미친거 아니예요?
처음부터 선 못넘게 해야헸는데...
올케가 선 넘는 말한거야말로 올케짓~~~
36. 이제
'26.2.16 11:29 PM
(118.235.xxx.6)
시아버지 아픈 틈을 타 지극 정성 효부 노릇 잠깐 하고 그 와중에 슬금슬금 시누이가 분란 만든다 주입하겠죠
저 둘은 돈 나올 구석이 원글님네 부모고
그나마도 한 명은 전업이라면서요
그럼 프로페셔널하게 잘하겠죠 그 집 일가족 다 매달려서 뭐가 좋네 뭐가 좋네 하면서 공수하고 시아버지 구워삶느라 난리 날듯
37. ㄱㄴㄷ
'26.2.16 11:29 PM
(123.111.xxx.211)
사람이 잘 들어와야 하는데 정말 욕 나오네요ㅜ
38. 건방진 올케네요
'26.2.16 11:32 PM
(223.38.xxx.50)
손위 시누이한테 좀더 자주 아버님 병문안하고 연락도 더
많이 하라고 훈계질했군요
올케가 보통은 아니네요
친딸이 알아서 할텐데...
며느리가 나서서 손위 시누이한테 건방 떨었네요ㅜㅜ
선넘은거죠
원글님 입장에선 엄청 기분 나쁠 일이네요
39. 그..
'26.2.16 11:33 PM
(112.154.xxx.177)
그 한마디도 진짜 큰맘먹고 하신 거 저도 알겠네요
저도 열받는 올케 있는데 주절주절 쓰기도 구차하고..
그 올케가 그동안 뭐 한 게 있어야 아쉽든지 말든지 하지요
동생은 앞으로 편히 보긴 어렵고 어른들 재산이나 잘 지키시라고 하세요
40. 사돈이
'26.2.16 11:35 PM
(114.172.xxx.167)
헛소리 할 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어쩌다 그런 여자를 만나서 남동생 신세 망쳤네요
41. ㅈㅈ
'26.2.16 11:39 PM
(125.142.xxx.31)
애들도 아직 어린데 인서울 집한채를 팔아치우다니
분수에 넘치는 국제학교를 보내고 싶으면 올케도 맞벌이하고 시댁에도 도움요청해서 보태달라고했어야지ㅉㅉ
42. 부모님이
'26.2.16 11:43 PM
(182.211.xxx.204)
너무 도와주시니 주제파악을 못하고
부모님 돈이 자기들 돈인양 생각이 들었나봐요.
시누이도 잘해주니 효도해라 어쩌라 선을 넘고
올케 부모 마인드나 올케 마인드나 그 부모에 그 딸이네요.
마인드도 안좋은데 처음부터 너무 퍼준게 잘못이예요.
43. 누가
'26.2.16 11:43 PM
(180.71.xxx.214)
집값이 그리 오를 줄 알았을까요?
알았다면 안 팔았겠죠
다 몰랐으니까 서울에 집이 없지
44. 며느리가 잘못
'26.2.16 11:43 PM
(223.38.xxx.184)
들어온 케이스네요ㅠ
수년간 남동생을 졸라서 결국 그집을 팔고 전세로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물론 남동생이 끝내 동의하지 않았으면 좋았겠지만,
올케가 수년간이나 마포 아파트 팔라고 남동생을 졸랐군요ㅜ
사돈이 헛소리 할 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어쩌다 그런 여자를 만나서 남동생 신세 망쳤네요
22222222222222222
어디 감히 손위 시누이한테 지가 훈수질입니까
아무렴 친딸이 훨씬더 걱정하지...
피한방울 안섞인 며느리가 아버님을 더 걱정하겠냐구요
올케가 당돌하고 보통내기가 아니네요
넉넉한 시집에서 효부란 소리 들으려고 설치나봐요
손위 시누이한테 올케가 주제넘게 행동하네요ㅜ
45. 지금
'26.2.16 11:45 PM
(118.235.xxx.6)
효부란 칭찬 들으려는 인정 욕구가 문제가 아니예요
돈 필요해서 저러는 거예요
시누 몫도 받으려도 시누 긁어서 시누가 분란 만든다 유도하는 거고
보통내기가 아니고 모범생 시누는 못 휘어잡아요 살랑살랑 커피 둘이 마시러가자고 하고 그런 거에서 이미... 못 해넘김
46. ...
'26.2.16 11:48 PM
(118.36.xxx.122)
한번도 안하던짓 밥차리는 올케라
무섭네요
벌써 유산 바라고 여우짓
47. ...
'26.2.16 11:51 PM
(223.38.xxx.137)
돈 필요해서 저러는 거예요
2222222222
올케는 친정에 생활비도 준다하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부모님 돈이 결국 올케 친정으로 흘러들어가네요ㅜㅜ
올케는 전업하지 말고 지가 돈벌어서 친정에 돈 보태주던가...
48. 앞으로
'26.2.16 11:52 PM
(59.7.xxx.113)
누나짓 많이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49. ..
'26.2.17 12:01 AM
(1.231.xxx.159)
공동명의부터 잘못됐네요. 기여한게 없는데 권리를 주니 다 지것인줄 알텐데 무식한 친정까지 세트에 남동생은 약간 호구신거 같구요.. 지금껏 일어난 일은 어쩔수없고 이제라도 그쪽으로 안가게 누나께서 잘 컨트롤하실수밖에 없겠네요.
50. ...
'26.2.17 12:02 AM
(219.254.xxx.170)
친정에 얼마나 들어갔을까요...
남동생 진짜 등신이네요어쩜 골라도 저딴 여자를 골라서.
아니면 임신 공격 당한걸지도.
51. 음
'26.2.17 12:04 A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윗님 근데 같이 집까지 판 거면 사실 끼리끼리인 거예요....
52. 시누짓,누나짓
'26.2.17 12:10 AM
(124.50.xxx.142)
제대로 더 하셔야겠어요.
동생이 바보 멍청이에다 올케가 거지근성에 염치라고는 없네요.
친정으로 얼마나 흘러들어갔을지...부모님께도 다 털어놓으세요.
53. ,,,,,
'26.2.17 12:10 AM
(110.13.xxx.200)
남동생이 진짜.. 어휴.. 답답하네요.
남자 휘어잡고 들들 볶아서 사는 여자네요.
이래서 남자도 여자를 잘 만나야 함 ㅉㅉ
54. bbb
'26.2.17 12:15 AM
(39.7.xxx.80)
취집한 올케.. 넘 부럽다
알토란같이 모을 생각은 안하고 자리보고 이불깔았네요
동생은 바보.... ㅠㅠㅠㅠㅠㅠ
여시방망이 올케 조심하세요.
55. 공동명의 헛된짓
'26.2.17 12:15 AM
(223.38.xxx.23)
공동명의부터 잘못됐네요
기여한게 없는데 권리를 주니 다 지것인줄 알텐데
무식한 친정까지 세트에...
2222222222
님부모님과 남동생이 호구였네요ㅜㅜ
올케가 시집 도움까지 받아가면서 친정에 돈까지 보내주고 있었네요
56. 거지 친정
'26.2.17 12:20 AM
(211.118.xxx.174)
이미 올케 욕은 입만 아프고, 대체 올케 친정은 뭐하는 집안이고 자식 교육을 어떻게하면 저딴 짓을 할 수 있나요? 친정집도 염치 없는 집인게 자식이 전업으로 들어앉아서 돈도 안버는데 생활비라고 받고 있나요? 썩어빠진 집안이네요. 뻔뻔하고 무식한 집안을 잘못 만났네요.. 원글님 부모님이 더 이상 도움을 주는건 동생네 더 망하게 하시는 지름길이니 딱 끊어버리셔야할듯요
57. ..
'26.2.17 12:35 AM
(221.144.xxx.21)
그집 14억후반에 팔아서 친정으로 얼마 들어간건지도 알아봐야할듯
58. ㅇㅇ
'26.2.17 12:35 AM
(112.146.xxx.164)
우리 집도 저런 허세덩어리 올케 한 명 있어
그 심정 백배 공감합니다
우리 엄마 왈 며느리 잘못 들어왔다
근데 누굴 탓하리요
부부가 유유상종이지ㅠ
59. 국제학교
'26.2.17 12:42 AM
(180.67.xxx.151)
-
삭제된댓글
국제학교 이야기 나와서
애들 미국대학 보내려고
동서가 애 둘을 초등 졸업도 안시키고
말레이시아 갔다가 코로나로 제주도로..
대략 10년 정도 다닌것 같아요
큰애가 작년에 워싱턴대학교 갔다는데
성공한건가요?
여긴 시동생이 학원강사인데 기러기하면서 전적으로 본인이 번돈으로 뒷바라지한거긴 해요
쏟아
60. 거지친정도 문제
'26.2.17 12:44 AM
(223.38.xxx.48)
올케 친정도 염치가 너무 없네요ㅠ
지네 딸이 전업인데 어찌 사위네서 생활비를 받아 쓰나요
지네 딸은 한것도 없이 아파트 공동명의까지 받았는데...
올케 친정도 너무 뻔뻔하네요
남자도 여자랑 처가 잘 만나야해요
61. ...
'26.2.17 12:49 AM
(1.241.xxx.7)
와... 올케 ㅁㅊㄴ 아니예요???
62. 에고
'26.2.17 1:04 AM
(220.65.xxx.99)
얼마나 속터지셨을지..ㅠㅠ
63. ...
'26.2.17 1:51 AM
(211.47.xxx.24)
올케 무식한 ㅁㅊㄴ이네요
시댁 남편 애들 앞길까지 잡을 듯
동생은 멍청이 일케는 ㅁㅊㄴ
부모님이 아드님을 오냐오냐 멍청하게 키우셨나봐요
64. 딸기마을
'26.2.17 1:57 AM
(211.209.xxx.82)
아이궁..
올케분이 시댁재력과 도움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네요
받은것만으로도 감사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시부모님께 더 받을생각을 당연히 동생부부는 하시고 계시네요
그게 아니라면
집을 팔수는없는거죠
65. ..
'26.2.17 1:59 AM
(106.101.xxx.38)
시누짓이라뇨? "시누 말씀"이죠
그 올케 완전 여시인데 시댁 무서운 걸 모르네요
쥐고 흔들어대려 하는 것 같아요
남동생이 등신인가봅니다
66. 시댁부터 호구
'26.2.17 2:18 AM
(223.38.xxx.114)
시댁부터가 호구 노릇한거죠
왜 처음부터 아파트 공동명의를 해줬을까요
며느리가 기여한게 전혀 없을 때...
그리 쉽게 받아내니까 귀한 줄도 모르는거죠
67. 어이구
'26.2.17 2:38 AM
(175.192.xxx.196)
진짜 등신들이네요
여자 잘못 들어오면 집이 폐가망신한다는 말이 딱 맞아요
제 사촌도 결혼 잘못해서..주제도 모르고 명품 휘감고 다니더니 그게 다 빚으로한게 들통나서 ㅜㅜ 결혼 10년에 재산 일군건 없고 빚더미에 앉아 있네요
68. 진짜
'26.2.17 4:33 AM
(1.235.xxx.138)
여자 잘 만나는것도 복이네요
지방출신들이 서울남자 하나 잘만나 속물처럼사는경우 꽤 있어요
영리하게 결혼잘했음 유지나잘할것이지 멍청하네요
시누짓 계속하세요 얄밉네
69. 완전신기
'26.2.17 4:51 AM
(95.91.xxx.171)
본인 전업이고 돈 한푼 안버는데, 어찌 국제학교 생각을 할까 궁금함.
돈이 어디서 누구의 노력에서 나오는지, 생각조차 못하는거 같음.
저런 인간들도 있구나 싶음... 국제 학교 보냈으니, 곧 대출해서 유학보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