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으로 가는 거 말고
혼자 가는 출장요.
미국쪽으로 자주가고 식비도 비싸서
한번 가면 2주~ 한달정도고 레지던스같은데
구해서 밥해먹고 하느라 제가 같이 가기를
원해요. 제가 운전해서 출퇴근 시켜주고
밥해주고 하니까 편해하더라구요.
막상 저는 좀 귀찮아 하니까
많이 서운해하는데..시간되고 상황되면
같이 가는게 낫긴 하죠?
팀으로 가는 거 말고
혼자 가는 출장요.
미국쪽으로 자주가고 식비도 비싸서
한번 가면 2주~ 한달정도고 레지던스같은데
구해서 밥해먹고 하느라 제가 같이 가기를
원해요. 제가 운전해서 출퇴근 시켜주고
밥해주고 하니까 편해하더라구요.
막상 저는 좀 귀찮아 하니까
많이 서운해하는데..시간되고 상황되면
같이 가는게 낫긴 하죠?
같이 가는 비행기값이면 밥 비싸도 남는 돈 아닌가요?
출장 가는데 밥 해주러 따라 간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네요
님같이 해주는 거면 내조의 일환인건데 출장 따라가는 거라 부르기 죄송할 지경...
남편이 원한다면 같이 가주시는 게 좋을 듯요.
외로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그래서 출장 싫어요 ㅜㅜ
심지어 회사 업무도 도와줍니다ㅠ
제가 영어를 남편보다 더 잘하거든요
일당 받아야겠네요 ㅎㅎ
그러니 결국 수행비서잖아요...
유능한 와이프니까 데리고 가고 싶죠 ㅋㅋ
무료 수행비서22222
님의 활약을 보니 남편이 같이 가고 싶어할 만 하네요.
님 스케쥴에 지장있는거 아님
내조하는셈 하고 같이 가시죠. ㅎㅎ
영어도 잘하고 운전도 잘하고 능력자네요
원글님은 일안하시나요 재택근무신가
한달씩 따라가도 된다니
수행비서하고 님은낮에관광하면 되죠
전 은퇴 했어요~ 낮에 일 보내놓고
쇼핑하고 놀다가 저녁밥 해놓고 기다려요.
애 유치원 보내고 픽업하는 기분들긴 해요.
남편이 아니라 아들이네요
밥해주고 라이드하고 도시락도 싸고..
뭐 별로 내키지는 않겠어요
출장 보내고 혼자 집에서 뒤굴뒤굴 하는게 얼마나 좋은데
그걸 안하시다니...
진짜 출장보내고 혼자 즐기셔야하는데
수행비서역할에 밥까지 해주고
남편이 진짜 편하겠네요.
님만 좀 힘드실듯.. 그래도 내키면 가시는거죠.
댓글까지 보니 가고 싶으시고
남편도 가자고 하니 가셔도 뭐
보통은 안따라다니지만요
집집마다 다르니까요
님이 좋으면 가시고 아니면 가지마세요.
남편이야 님이 비서, 가사도우미 해주니 좋지만.
님도 거기서 여행하는게 좋아야 같이 가는거죠.
대부분은 잘 안따라다니죠.
출장지가 대부분 여행지가 아니니.
여행하기 좋은 곳이나 따라올까....
직장보내놓고
쇼핑다니며 예쁜카페에서 따뜻한 말차
넘 행복할 듯
맛있는 식당도 봐뒀다 예약해서 저녁엔 같이ᆢ
저라면 같이 갈거같아요~
남편도 원한다니..고마워할거같구요.
저도 한 십여년전 한번 따라 간적 있는데(저는 비행기값은 제가 내고..숙소는 남편 출장차가는거니 회사에서 정해주는거였고요) 남편 출근하면 저는 놀러다니고 저녁에 만나서 야시장 구경하고..일도 도와주고 그랬는데 좋았어요~~
애들없고 장기간이면 갈만하죠
출장가서 식사는 회사에서 해결해줘야 하는 건데
그걸 왜 아내가??
남편이 고집해서 그러는게 아니고
출장에서 보통의 밥깂도 편하게 비용처리
할 수 없다면 이상한 회사네요.
보통 출장시 일당에서 식비를 해결하죠?
윗님 직장은 실비처리 되나보네요
출장비로 지급되는 회사도 있고
사용 후 영수증 처리하기도 하지만
어느쪽이든 출장지 실제 믈가와 비용에 상응히도록 회사에서 처리가 되어야 맞다는 말이짆아요.
밥값이 비씨서 해먹어야 할 정도거나 이런 편의 때문에 가족의 출장지 동행을 원할 정도라는 건…
회사에서 가족까지 포함해 고용하는 것도 아니고 ㅡㅡ
일당에서 출장 식비를 해결하는
회사가 어디있어요?
일할“출장비“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출장시 비용은 출장비로 지급되는 회사도 있고
사용 후 영수증 처리하기도 하지만
어느쪽이든 출장지의 실제 믈가와 비용에 상응히도록 회사에서 처리가 되어야 맞다는 말이짆아요.
밥값이 비씨서 해먹어야 할 정도거나 이런 편의 때문에 가족의 출장지 동행을 원할 정도라는 건…
회사에서 가족까지 포함해 고용하는 것도 아니고 ㅡㅡ
출장가서 식비걱정이라니. 출장자 밥값 처리 안해주는 회사도 있나요??한달이건 두달이건 호텔서 지내면 해결되는건데 왜 아내가 따라가요.
님이 원하면 하시고 안 내키면 마는 거죠.
안 가는 걸 서운해한다는 남편 태도가 어이없네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진상 느낌이 물씬...
너무 일이 많네요.
젊어서 승진을 많이 해야 하는 것도 아닐테고 나잇대도 지긋하실텐데 너무 가성비가 떨어지고 부인의 노동력이 넘 많이 들어갑니디.
보통은 그냥 부인이 관광겸으로 같이 가서 관광 쇼핑 하거나 아님 다른 도시들 돌고 와서 다시 합류하거나 그렇게 재밌게 보내려고 출장을 같이 가는건데 밥해주러 운전해주러 일 도와주러 가는 그런 건 안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디.
차라리 집에서 남편없는 시간을 아주 알차게 보내시던가 해외여행 다녀오시는게 더 나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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