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대국밥 초보입니다

초봅니다 조회수 : 780
작성일 : 2026-02-16 11:04:36

지금 순대국밥이 몹시 먹고싶은데요,

어제 여의도 전경련회관에 있는 유명한 순대국밥집에 맘먹고 갔는데 휴무 였어요

 

82님들 알고 계신.순댓국 맛집 소개해주세요ㆍ머릿고기는 못먹는 초봅니다.

경기.서울 지역이면 오늘 가보고. 다른지역은 매주 맛보러 다닐 계획도 있어요!

IP : 211.177.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1:25 AM (112.148.xxx.119)

    여의도 국밥집은 내장 듬뿍이라던데요?
    머릿고기도 못 먹는 초보에겐 안 맞을 듯.

  • 2. OO
    '26.2.16 11:26 AM (211.36.xxx.72)

    서울에서 유명한곳은 서일 순대국인데 남편따라 두번 가봤는데 저는 별로였어요. 냄새나는거 싫어해서요.
    그러다가 영등포구청역 근처 골목에 있는 안골순대 라는 곳 갔었는데 진짜 냄새 안나고 맛있었어요. 엄청 큰곳 아니고 동네 깨끗한 가게에요. 따로 파는 순대도 직접 만든건데 냄새안나고 맛있어요.
    그래서 젊은 여자 손님들이 많아요. 주차는 가게 조금 옆에 공영주차장 있어요.

  • 3. OO
    '26.2.16 11:27 AM (211.36.xxx.72)

    아 오늘 포함 설날 연휴는 휴무고, 일요일 월요일도 휴무에요. 화-토 만 영업해요.

  • 4. ..
    '26.2.16 11:28 AM (218.232.xxx.111)

    ㅎㅁ다녀오셨나요
    전 ㅎㅁ은 누린네 나서 물론 그맛을 좋아하실수도 있구요
    전 보라매역 근처 서 일 순대국 좋아해요 그나마 깔끔
    그 라인으로 삼 거리 순대국도 나름 유명한데
    서ㅇ 보다는 ..

  • 5. 서울에서
    '26.2.16 11:45 A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유명한 순대국 거진 먹어봤는데
    다 별로였어요.
    걍 집 앞, 집근처 순대국집 깨끗한데
    순대도 만들고 김치 깍두기 담고
    부추 듬뿍 얹은 집 찾아서 드셔보세요.
    그게그걸거에요.

  • 6. ..
    '26.2.16 11:46 AM (122.40.xxx.187)

    기흥 코스트코 근처에 원평시골장터 순대국 맛있어요

  • 7. 선릉
    '26.2.16 11:48 AM (221.149.xxx.103)

    순댓국밥 불호인 저도 생각나는 선릉 농민백암순대. 집 근처 사는데 먹기 어려워요 ㅜㅜ 항상 웨이팅

  • 8. 전경련 국밥집
    '26.2.16 11:53 AM (211.177.xxx.43) - 삭제된댓글

    ㅁㅎ찹쌸순대예요. 내장듬뿐 아니예요

  • 9. 전경련국밥집
    '26.2.16 11:54 AM (211.177.xxx.43)

    ㅁㅎ찹쌀순대예요. 내장 듬뿍인 곳 아니에요
    추천해주신 곳들은 구미가 확 땡기네요
    감사합니다!

  • 10. ㅇㅇ
    '26.2.16 11:59 AM (117.111.xxx.129) - 삭제된댓글

    선릉역 농민백암순대 ㅡ 무난하게 제일 유명하지 싶어요
    양재역 일동제약사거리 한국순대 ㅡ 여긴 직접 만드는 고기순대
    흔한 체인점 중엔 청와옥

  • 11. ...
    '26.2.16 12:01 PM (210.126.xxx.42) - 삭제된댓글

    여의도 화목이란 곳 많이 추천하시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5:18:12 71
1796060 문어 삶기? 찌기? 방법 문의해요 동원 04:42:42 75
1796059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3 올케 04:41:20 522
1796058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198
1796057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202
1796056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1,644
1796055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9 ... 02:53:35 1,068
1796054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532
1796053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827
1796052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8 ㄸ$ 02:04:41 1,409
1796051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517
1796050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878
1796049 이런 올케 어때요? 18 ... 01:50:02 1,993
1796048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869
1796047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703
1796046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215
1796045 30년쯤 후엔 ... 01:08:48 700
1796044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2 싫다 01:05:09 2,351
1796043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649
1796042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690
1796041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554
1796040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012
1796039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778
1796038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5 떡국 00:27:30 1,027
1796037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0 .. 00:25:36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