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이후 매물 잠김 왜 모를까요
그에 따라 보유세 매길 것 같아요
5.9 이후 대책 없으면 문재인이고
5.9 이후 대책 있으면 이재명이고
그.차이 아닐까요
전 한번 믿어보려구요
5.9 이후 매물 잠김 왜 모를까요
그에 따라 보유세 매길 것 같아요
5.9 이후 대책 없으면 문재인이고
5.9 이후 대책 있으면 이재명이고
그.차이 아닐까요
전 한번 믿어보려구요
당연히 대책 내놓고 체크하겠죠
여타 인물들과 다른 점이 탁상행정이 아니라 실행한다는 것
그래서들 그렇게 못죽여서 난리를 피웠나봐요
믿슙니다!
자동 일몰되는 중과유예 언급만 했을뿐인데 콧대 쎈 강남3구 한강벨트 매물 쌓이는거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지지율이 움직이고..
민심이 어떤것에 반응하는지 현정부가 알아버렸어요.
수단과 방법을 있는대로 갖다쓰겠죠..
반대로 말은 큰소리처놨는데 집값 못잡으면 지지율은 역심이 작용될거에요..
무능하게 문재인마냥
플랜 b 없이 시장에 그냥 당하고 있진 않을 거 같아요
5.9 에 세금 내느니 증여 한다는 사람들
겨냥 해서 대책 없을까요
전 있다고 봐요
집값 내리는 정책 방법은 많다고 공언하셨으니..
그 연구는 많이 하셨겠는데..
혹여..부동산 거품이 막상 터졌을때
그 부작용에 대한 대책은 마련되었는지가 걱정이네요.
사회전반 특히 은행권. 영끌한 젊은이들..
또한 집값 하락으로 졸지에 전세값 못건지는 전세인도 발생할수 있구요.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집값 잡을 자신이 있다면요..
문재인 부동산 대책 뭐 처음에는 난리였지만 효과 볼 무렵 2022년 등촌주공과 그 다음해 신생아 특공으로 집값이 안드로메다로 간 거 아닌가요?
거품이라다고 다 경고했지만 그 불나방속으로 들어간 걸 누가 책임 져구고 은행 불법 채권 가지고 있는건 은행 망하도록 내버려둬야죠. 맨날 세금 들여 살려놓으니 무서운 걸 모르고 저러고 있죠.
저소득층 소액 빚 진거 탕감해 주자라고 하는 건 난리치면서 왜 리스크 관리도 안 하고 대출 해준 은행 걱정을 해줘야 하나요
거품이라다고 다 경고했지만 그 불나방속으로 들어간 걸 누가 책임 져주나요.
부실 채권 가지고 있는은행 망하도록 내버려둬야죠. 맨날 세금 들여 살려놓으니 무서운 걸 모르고 저러고 있죠.
저소득층 소액 빚 진거 탕감해 주자라고 하는 건 난리치면서 왜 리스크 관리도 안 하고 대출 해준 은행 걱정을 해줘야 하나요
ㄴ 맞아요 맞아요 주식 코인에서도 위험 투자하면
온전히 자기 책임 창피해서라도 입꾹 하더니만.
썩은 데 도려내야
파는것 보다 수익율 낮게 한다고 큰소리 쳤으니 보유세 무섭게 올려야죠
찔끔 올렸다간 다주택자들에게 조롱 당합니다
똑똑한 사람이고 처음부터 목표가 증세라고 생각해요. 나머지는 지지층들에게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거구요. 비난의 화살은 그쪽이 받을거니까.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번엔 다를거라고 계속 매물 나올거라고요.
5.9일 이후 매물이 잠긴다 하더라도 지금 당장 대통령 입장에서 SNS 말고는 답이 없을거예요. 그러면 블러핑이든 아니든 던지는 수밖에요.
지금 진짜로 집값 잡는 방법은 금리를 올리거나 미국 빅테크들이 AI 때려칠거고 메모리 안살거라고 선언하는거 둘밖에 없다고 봐요.
전세 보증금 못건지는 걸 왜 보장해줘야 하나요?
대출 안낀 매물 들어가는것보다 싸니까 들어갔을거고
보증보험 가입하면 돌려받을수 있는데 그마저도 안한거잖아요.
영끌한 젊은이들.. 그것도 투자라고 영끌해서
집값 상승시키는데 동참해서 지대한 공을 세웠는데
그걸 왜 보장해줘야하죠?
영끌해서 집살때는 그렇게 안하는 사람들 비웃었으면서...
전세금을 내놓을때 리스크 관리를 본인이 해야죠.
다주택자들 내성이 생겨 4월 두번째주까지
안팔리면 매물 잠긴다고 하는데
(토허제 승인 3주4주 걸릴 예상)
5월9일까지 계약서 써야하잖아요
토욜은 또 부동산이 격주로 쉰다네요
제기랄!
자녀 아파트 알아보는 우리로선
매물잠긴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데드라인 지나면 누가 양도세 쎈데 던지겠나요
더 큰 데미지를 입던지
당근이 있던지 둘중 하나가 나와야
정책 연속성이 있어야
아 이번엔 찐인가보다 하고
앞다퉈 내놓겠죠
제발 지금이라도 5월9일까지
처리못하면 그다음엔 뭐가 있다라고
국무회의때 말씀해주세요
현장에선 실거래 신고가 나고있어요
님들이 다주택자라면
5월 지나서 세금 82.5프로 넘게 다 내고 파시겠어요?
아니면 차라리 자식한테 증여를 하시겠습니까?
증여하겠다는 사람이 대다수일 겁니다.
그리고 일단 이렇게 증여하고 나면
이 증여매물은 증여재산가액 이월과세 때문에
향후 10년간 시장에 못 나옵니다
10년 이내에 팔게 되면 자녀가 증여 받을 때 가격이 아닌
부모가 원래 매수했을 때 가격으로 양도세를 부과하거든요
(이거 원래 5년 이었는데 민주당이 10년으로 늘려놨습니다.)
문재인 때도 다주택자들 매물은 결국 증여로 5년간 매물 잠겨
매물 잠김 심화되어 부동산 폭등했던 건데
(여기에 임사자 물량 8년 매물 잠김 추가에
1주택자 매물까지 장특공 갑작스런 보유거주 분리로
10년간 매물 잠김까지 추가)
지금은 다주택자들 증여 매물
바뀐 이월과세 규제 때문에
문재인 때 5년이 아니라 그 2배인 10년을
시장에 못 나올텐데 과연 가격이 내리겠습니까?
2020년 9월 기사입니다.
역사는 돌고 돈다고 곧 이와 비슷한 기사들 올라오겠죠
세금 올리자 “파느니 물려주겠다”…강남, 증여〉매매 역전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2431974
올해 강남3구 매매대비 증여 45%
세금 올릴 때마다 증여급증 반복
증여주택 사실상 5년간 매물잠김
팔 사람 줄고 유동성 늘어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