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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대기업 부러워요

Ppp 조회수 : 19,265
작성일 : 2026-02-14 18:30:35

전 중소인데 복지부터 그냥 다 다르네요 저희회사 복지 좋은 편인데도...

돈 쓸 일이 없어요 용돈 25만원인데 남겨서 저 선물사주고요

저는 30인데 점심별도라서 항상 모자라요

하 짜증나네요 쓰다보니

IP : 222.255.xxx.7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26.2.14 6:32 PM (49.1.xxx.69)

    남편을 부러워하다니 노이해
    남편이라 대기업이니 좋은거 아닌가요?

  • 2. ..
    '26.2.14 6:33 PM (182.220.xxx.5)

    남편이라 대기업이니 좋은거 아닌가요? 22222

  • 3. ㅁㅁ
    '26.2.14 6:33 PM (49.172.xxx.12)

    남편이라도 대기업이라 좋아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둘 다 중소였다면...

  • 4. ...
    '26.2.14 6:33 PM (118.235.xxx.62)

    그럼 님도 대기업 가시지..

  • 5. . . .
    '26.2.14 6:34 PM (175.119.xxx.68)

    대신 명퇴도 일찍 하잖아요
    대기업 다니는 남편 질투 하는건 첨 보네요

  • 6.
    '26.2.14 6:35 PM (211.196.xxx.17) - 삭제된댓글

    전 잔업하다 투잡 알바해요.
    남편읔 대기업 임원이구요.
    중소 다니더라도 자기일 하는 님이 부러워요.
    전업 하며 아이들만 많이 키운 제가 바보같아요

  • 7. ...
    '26.2.14 6:38 PM (223.38.xxx.218)

    그러게요. 님도 대기업 갔음 좋았을텐데요. 이직 도전하세요. 그리고 남편용돈 25만원 중에 10만원 님쪽으로 가져오면 되겠네요.

  • 8. 11
    '26.2.14 6:40 PM (118.235.xxx.156)

    남편이 대기업 임원인데도 알바를 투잡이나 하시나요?
    주위에 없어서 궁금해지네요.

  • 9. 여자어
    '26.2.14 6:45 PM (58.226.xxx.2)

    다들 눈치 없으시네요.
    남편 대기업 다닌다고 자랑하는 글이잖아요.

  • 10.
    '26.2.14 6:48 PM (119.70.xxx.43)

    그니깐요..
    다들 눈치 없으시네ㅋㅋ

  • 11. ....
    '26.2.14 7:10 PM (114.204.xxx.203)

    용돈 25가 쓸데 없어서 남는다고요?
    우린 법인 카드 한도 적어서 사비로 직원들 밥 커피 사주고 자기도 쓰니 100은 쓰던데

  • 12. ㅌㅂㅇ
    '26.2.14 7:21 PM (182.215.xxx.32)

    점심 별도이면 용돈을 더 쓰셔야죠

  • 13. ,,,,,
    '26.2.14 8:11 PM (110.13.xxx.200)

    남편 대기업 다니고
    용돈남겨서 선물까지 사준다고 자랑하는 글.. ㅎㅎ

  • 14. 이상한댓글들
    '26.2.14 8:11 PM (180.228.xxx.194)

    남편에게 질투 느끼는게 이상하다고요?
    남편인걸 떠나 사회의 일원이고
    중소기업과 대기업 복지 차이 옆에서 보면 당연히 부럽고 질투나지 않나요?
    남편이 나는 아니잖아요?

  • 15. 그러게요
    '26.2.14 8:32 PM (175.114.xxx.246) - 삭제된댓글

    똑같이 회사의 노예인데 누구는 복지 혜택 누리고 나는 아니라면 그게 남편이든 옆집이든 의식하게 되는 게 당연하지요. 남편이니 든든은 하지만 참 그 차이가 치사하더이다. 머슴 살더라도 대감집에서 라는 말이 맞아요.

  • 16. ㅇㅇ
    '26.2.14 9:03 PM (118.220.xxx.220)

    다닐때 복지나 급여나 처우 좋지만
    그 유명한 드라마처럼 내부에서 애환이 있구요
    수명이 짧아서 노후에 다른 직업 준비해야해요
    가족과 친구 대기업 4명 있어요

  • 17. ㅇㅅ
    '26.2.14 10:43 PM (211.220.xxx.123)

    남편도 중소면 좋겠어요?
    아님 내가 대겹 스펙인데 중소간거예요?

  • 18.
    '26.2.14 11:17 PM (89.147.xxx.197)

    뭐 자랑을 이런 식으로 해요?
    네? 자랑 아니라고요?
    진짜 부럽고 짜증난다고요?
    남편한테요? 그럼 중소기업으로 이직하라 그래요.
    뭐라 해도 이상한 심리라 읽은 제가 다 짜증나네요 ㅋ

  • 19. 음.
    '26.2.14 11:23 PM (116.39.xxx.162)

    남편이 중소 다니는 마눌때문에 짜증내면 냈지
    님이 왜 짜증나요?ㅎㅎㅎ

  • 20.
    '26.2.14 11:58 PM (118.235.xxx.204)

    전 남친이 대기업 다녔을때
    복지가 너무 좋아서
    맨날 휴일인 거예요 ㅜㅜ 각종 포상 휴가 같은 게 많았고 2주씩도 쭉 쉬고...
    그때 처음 대기업인거 부럽더라고요 저는 소기업이었어서

  • 21. 혹시
    '26.2.15 8:00 AM (211.211.xxx.168)

    맨날 주변 가까운 사람과 비교, 질투하시면서 짜증 내시면 너무 힘들지 않으세요?

  • 22. 점심제공
    '26.2.15 8:08 AM (180.65.xxx.21)

    되는 대기업이 젤 부럽더라구요.
    아니, 삼시세끼 다 제공되는

  • 23. 빙그레
    '26.2.15 9:46 AM (122.40.xxx.160)

    점심제공님.
    삼시세끼 다 제공된다는뜻은 그 시간에 회사에 있으라는 의미도 있어요.
    15년동안 삼시세끼먹고 일했답니다.

  • 24.
    '26.2.15 11:56 AM (220.72.xxx.2)

    님도 대기업 들어가시지....

  • 25. 예리
    '26.2.15 12:33 PM (221.141.xxx.97) - 삭제된댓글

    자랑글이잖아요 ㅋㅋ

  • 26. ..
    '26.2.15 1:19 PM (49.246.xxx.72)

    차라리 복지좋은 대기업 다니는 남편 있어서 너무 좋아요. 라고 자랑하시는게..
    너무 참신하지 않아요.

  • 27. 넘웃겨요
    '26.2.15 4:18 PM (223.38.xxx.1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
    '26.2.15 4:45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중소기업과 대기업 복지 차이 옆에서 보면
    당연히 부럽고 질투나지 않아요.

    자기능력이 중소인데 그걸 망각하고 질투?
    개나소나 질투밖에 더 되요?

  • 29. ㅋㅋ
    '26.2.15 4:46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중소기업과 대기업 복지 차이 옆에서 보더라도
    당연히 부럽고 질투나지 않거든요
    자기능력 망각하고 질투?는 개나소나 욕심만 있어서

    그나저나 이런 돌려화법 그닥이네요

  • 30. 그러면
    '26.2.15 5:02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대기업 가면 될것이지.
    그래서 머리싸메고 공부하는거자나요.

  • 31. 남도아니고
    '26.2.15 5:03 PM (14.52.xxx.12)

    중소기업과 대기업 복지 차이 옆에서 보더라도
    당연히 부럽고 질투나지 않거든요.
    자식에게도 질투심 느끼는 부류들 수준
    능력 망각하고 개나소나 내는 욕심

    그나저나 이런 돌려 화법 그닥이네요

  • 32. 뭐야
    '26.2.15 6:13 PM (223.190.xxx.102)

    이런 병맛글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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