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세술 잘 모르겠어서 궁금합니다
제가 말투도 친절하고 잘 웃는편인데.
한명이 저랑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이 행동하는 것에도 저에게만 뭐라고 하네요 다른사람들에겐 아무말 안하면서
그리고 그사람이 기분 안좋으면(저랑 상관없이) 그 화풀이를 다른사람들에겐 아무티 못내면서 저에게만 쎄하니 그 티를 내는것 같아요
그리고 또 다른 한명이 도움 주길래 고마워서 감사표현 잘 하려고 더 친절하게 했더니 오히려 부담느꼈는지 살짝 거리 두려고 하는것 같은 느낌이고요
제가 전직장에선 친절하려는 노력을 딱히 안했고 본인할일만 잘하자 주의였고 그땐 이런일도 없었던것 같은데
이직한 후엔 좀더 사람들에게 친밀하게 해보자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편인데
오히려 만만하거나 부담으로 느껴지나 싶어요
직장에선 거리조절을 완전히 잘하지 못할바에야, 친절하게 하려 노력하기보다 전처럼 자기일만 잘하고 살짝 거리두는게 더 나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