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회 보는데 서현진이 뭐가 부족해서 저런 남자 만나고 저 아들 비위까지 맞춰주나요 진짜 잘난 거 하나 없는 남자가 뭐가 맘에 들어서
지금 7회 보는데 서현진이 뭐가 부족해서 저런 남자 만나고 저 아들 비위까지 맞춰주나요 진짜 잘난 거 하나 없는 남자가 뭐가 맘에 들어서
지팔지꼰은 어디에나 있어요
같이 유학했던 아는 여동생 40대 초인데 아들 둘 있는 평범한 이혼남이랑 사귀면서 자랑스러워 해서 놀랐어요
남자 없으면 못 사는 여자들은 그렇게 라도 만나야죠
보는데.. 사랑에 눈이 멀면 그럴 수 있으니까요.
서현진 나이 거기서 38인가? 거기에 팍팍 매말라 있는 심정에 잘생긴 매너 좋은 남자의 사근사근함.. 조건이 안좋은 것은 알겠지만, 여자의 감성을 탁 만져주는 그 무엇..
저는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사랑하니까.. 인생에서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도 어려운 것을 아니까.
사랑이 별거 아니라는 것은 그걸 다 겪어봐야 아는 것이니까.
아이없어도 왜??싶은데
전 남주 별로 매력도 없는데 넘 안끌려요. 서현진 연기가 아까워. 그 남자렁 쫑내고 다른 남자 나왔음 좋겠어요
남주 저만 좋은가요 너무 다정해요ㅎㅎ
저 얼굴이 잘 생긴건가요
개성도 없게 생겨서 다른 드라마 나와도 아 그사람 이런게 없을거 같아요
사랑이 별거 아니라는 것은 그걸 다 겪어봐야 아는 것이니까.222
더 가관이에요. 스포될까봐 여기까지만 말하지만..
기가 찹니다. 사랑에 빠지면 그럴수도 있지만 이 남자 이기적.. 짜증 지대로ㅜ
빨리 정신차리고 제대로 된 남자 만났으면 하는데ㅜ 머 저런 놈이 ㅜㅜ
콩가루 드라마에요
김종서만 생각나요
치렁치렁한 파마머리에 뿔테안경
뾰족한 얼굴 ㅜ
남성성 제로.
얼굴이 개연성일텐데…
ㅋㅋㅋㅋ우리나라 감성이 아니죠. 그래도 잔잔하니 볼만해요.
이해가 가요
그들의 감정을 존중하는 문화는
우리나라처럼 보이는 것에 집중하는 문화로는 이해불가
우리는 인간도 등급이 있어서 계층이동을 터부시하니까
장률 배우 못생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