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체의 신비

조회수 : 5,172
작성일 : 2026-01-07 16:56:38

나는 왜 이 몸뚱아리 안에  존재하는지

 미스테리

IP : 211.235.xxx.1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4:58 PM (118.235.xxx.5)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무슨 말인지 알거 같아요

  • 2. 황지우 시
    '26.1.7 4:59 PM (219.255.xxx.120)

    있어요 거울 속의 가죽 푸대자루가 낯설다 뭐 그런 내용

  • 3.
    '26.1.7 5:01 PM (211.235.xxx.114)

    나는 왜 하필이면 이 몸뚱아리에 있는지 궁금해서요 ㅋㅋ

  • 4. ..
    '26.1.7 5:01 PM (218.235.xxx.135)

    '나' 라는 존재는 불완전 불확실 불분명의 존재인데
    그 반대로 인식하고 있으니 갸우뚱 하게 되는 것임.

  • 5. ..
    '26.1.7 5:02 PM (118.218.xxx.41)

    몸뚱아리 속에 있는 '나' 는 누구입니까?

  • 6. 나는
    '26.1.7 5:05 PM (219.255.xxx.120)

    왜 네가 아니고 나인가 이런거죠

  • 7.
    '26.1.7 5:05 PM (115.93.xxx.26)

    그럼 몸뚱아리를 벗어나봐요.

  • 8.
    '26.1.7 5:13 PM (39.115.xxx.165)

    진짜 뭔지 알것 같으면서도
    모르겠지만 또 생각을 달리하게 해주는 말 같은데요?

  • 9. ..
    '26.1.7 5:22 P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몸뚱아리를 맘대로 하지도 못 하는데 뭘 그 안에 존재한다고 그러세요.
    뇌 속 어딘가에 낑겨 있는 거겠죠.

  • 10. 그게
    '26.1.7 5:47 PM (223.38.xxx.107)

    내가 몸뚱아리 안에 존재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죠..

  • 11. 혹시
    '26.1.7 5:51 PM (223.38.xxx.107)

    방점이 '이' 몸뚱아리에 찍힌 거라면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에 관한 의문일테고..

  • 12. 첫댓글님
    '26.1.7 5:57 PM (116.41.xxx.141)

    글 넘 멋지세요 ㅎㅎ
    저도 갑자기 아 뭐라 답하지 ..
    근데 답해보고싶은 질문이다
    이러고 망설이던 중인데 ㅎㅎ
    멋진 화두 던진 원글님도

  • 13. ....
    '26.1.7 6:04 PM (221.191.xxx.251)

    그 몸뚱아리가 먼저 있는 것이라면서요

    내가 몸뚱아리 줏어 뒤집어 쓴 것이 아니라
    몸뚱아리가 만든 게 생각하는 나래요.

  • 14. 뒤에
    '26.1.7 6:26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지퍼 있어요. ㅋㅋ

  • 15. ..
    '26.1.7 8:53 PM (118.235.xxx.204)

    죽으면 벗어나는거죠
    몸에서..

  • 16.
    '26.1.7 9:10 PM (221.162.xxx.5)

    내가 맘에 들어요
    조그만게 뎅글뎅글해서

  • 17. 호..
    '26.1.7 11:11 PM (14.36.xxx.79)

    원글. 첫댓 대단하십니다
    짧은 글에 심오한 화두가 팍 !
    내 몸과 나는 어쩌다 하나가 되었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75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4 ㅇㅇ 19:36:22 311
1825074 절대 사과안하는 부모 ㅇㅇ 19:32:42 320
1825073 와~ 정청래 대표 칼갈았네요 12 .. 19:27:40 786
1825072 맨날 싸우던 길냥이두마리 입양후 1 냥이 19:15:49 470
1825071 삼전과 하이닉스 현재 하락 시세에 관한 분위기 --- 19:15:11 843
1825070 욕실공사만 하신 분들 얼마 쓰셨나요. 3 ,, 19:08:30 690
1825069 무풍 에어컨이 안시원한느낌 4 ㅇㅇ 19:07:46 584
1825068 얼마전 경찰사건 궁금 19:07:38 237
1825067 남자 애들 땀 냄새 3 귀요미 19:00:10 689
1825066 더워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11 ㄴㄷ 18:52:47 1,273
1825065 초저 아이의 공부에 대한 막연한 어머님의 믿음. 5 dd 18:52:00 498
1825064 김민석 자기 정치 하고 차기 대선 노리는거 맞죠? 32 푸른당 18:51:37 624
1825063 고민정 ㅡ보완수사권폐지 우려 19 12345 18:47:09 675
1825062 내란종사자 김현태 궁금한거 진짜 1 아니 18:45:07 250
1825061 80만원짜리 세럼은 오바겠죠? 8 ... 18:40:58 1,189
1825060 걸음마 가르쳐 주는 이모라는데.. 1 ,,,,,,.. 18:40:29 824
1825059 선재 스님 “부산 사람 짜게 먹어 성질 급하고, 충청도 사람 심.. 11 .. 18:39:56 1,687
1825058 마트가서 잔뜩사온야채 부담스럽네요 10 더워요 18:31:10 1,441
1825057 결혼상대자 형제들 사는 모습도 너무 중요 7 ... 18:29:49 1,373
1825056 민주당 청넌위원이 보는 청년최고위원 신설 5 그냥 18:20:11 293
1825055 월드컵 보며 선수들에게 돌아가며 빠지네요 5 .. 18:18:31 914
1825054 일산 30평대로 4억대 4 18:17:21 2,240
1825053 이 더위에 후드점퍼입고 밖에서 노는 아이 3 .. 18:17:16 1,040
1825052 김민석 하는짓이.. 동네 선거하나 부끄럽네 16 .. 18:15:00 734
1825051 집안일도 잘 안하는데 손목이 아파요 2 A 18:11:29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