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에 가구 나눔했는데

텀블러는사랑 조회수 : 2,874
작성일 : 2026-01-07 16:23:56

가구를 바꾸면서 서랍장을 당근에 나눔을 했어요.

상태가 좋고, 브랜드 제품이라 여러분이 챗을 보냈어요. 

분명 혼자는 못하니 두분 오시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용달 아저씨 한명 보냈고, 카트에 얹을때까지 저보고 도와달라시네요. ㅠㅠ 

집까지 오셨는데 별수있나요?

짜증은 났지만 도와드렸어요.

제가 인격수양이 덜된건지..참 내.

IP : 106.101.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6.1.7 4:26 PM (211.234.xxx.236)

    원글님 그정도면 착하신거죠.
    저같으면 안내려줘요.
    용달 부른사람 불러다 하라고.

  • 2. ㅇㅇ
    '26.1.7 4:28 PM (61.101.xxx.136)

    당연히 짜증나죠. 저는 그래서 무조건 문밖에 두고 알아서 가져가라고 합니다.

  • 3. ..
    '26.1.7 4:29 PM (61.39.xxx.97)

    헐... 나눔받으신분 한테 한마디 하셔요.
    그거 그렇게 하면 안돼는데..
    자기가 와서 받아가야지.

  • 4.
    '26.1.7 4:31 PM (118.220.xxx.5)

    사실 그러면 원칙상 거래 취소를 통보해야하긴 해요..

  • 5.
    '26.1.7 4:32 PM (118.220.xxx.5)

    그거 가구 들어주다가 가구 손상되거나 내가 허리라도 삐끗하면 그쪽에서 책임져줄 것도 아니니까..

  • 6. 남매엄마
    '26.1.7 4:37 PM (125.240.xxx.139)

    저도 나눔하며 도와달라기에, 그럴꺼면 두고가라했어요
    목디스크라 조심중인데, 나눔에서 무슨..

  • 7.
    '26.1.7 4:40 PM (223.62.xxx.164)

    저라면

    네?네?
    나눔 안하겠습니다


    뭐별...

  • 8. 어쩜
    '26.1.7 4:57 PM (218.155.xxx.35)

    저 일요일에 당근에 가구 판매 했는데
    구매자 혼자 카트 가지고와서 역부족으로 보여
    도와줄 요량으로 혼자 가져가실수 있겠냐 했더니
    가능하다면서 끙끙거리며 가져갔어요
    나눔인데 매너가 아쉽네요

  • 9. 저도
    '26.1.7 5:49 PM (115.143.xxx.182)

    몇번 당했네요. 미리 나눔글이 혼자절대 안되고 두명필수라고 못박고 재차 확인까지 받았는데 70대할아버지 부탁받고 영문도 모르고 오셔서
    돌려보낼려다 결국 제가 거들었네요

  • 10. ...
    '26.1.7 6:53 PM (182.226.xxx.232)

    저는 몇명이서 들어야한다, 나는 도움 못드린다 써놔요
    2명이 들어야한다고 했는데 비오는날 굳이 어떤 아저씨가 혼자와서는 못 든다고 그냥 가버렸어요 복도에 힘들게 내놨는데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90 혹시 시판냉면중에 평양냉면 있나요? ........ 20:31:49 5
1825089 지금 에어컨끄면 더울까요? 2 습한듯 20:28:10 147
1825088 운동은 혼자 다녀야지 1 .. 20:27:48 158
1825087 직장을 선택한다면 선택 20:26:25 48
1825086 유방암이라네요.(병원은 어디로) 1 ㅇㅇ 20:23:37 380
1825085 울써마지 받으시는 분들이요 2 .... 20:22:49 98
1825084 이석현 국민통합위원장 커리어 2 20:21:17 123
1825083 마사지기 신통방통하네요 ㅁㄴㅇㄹ 20:18:12 263
1825082 켈리 이분 대단 하신 분이네요 2 ..... 20:17:28 455
1825081 고막남친 이승철 여전히 노래 가왕이네요 2 ... 20:16:36 202
1825080 하이닉스 . . . 20:12:52 402
1825079 불닭볶음면을 라면처럼 물넣고 2 20:09:59 329
1825078 이재명의 그동안 부동산 sns 바바 20:09:18 264
1825077 나이들수록 여름이 힘겨워요 1 ...., 20:07:50 474
1825076 깨끗한 집을 유지하려면 물욕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네요 1 20:07:45 565
1825075 더위에 힘드네요 3 체질 19:59:36 558
1825074 폰으로 공부하니 노안이 급속화되어 괴롭네요 5 19:58:46 578
1825073 운전 연수 겸 나들이 코스 3 운전 연수 19:56:45 174
1825072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10 ㅇㅇ 19:36:22 969
1825071 절대 사과안하는 부모 5 ㅇㅇ 19:32:42 1,023
1825070 와~ 정청래 대표 칼갈았네요 19 .. 19:27:40 2,112
1825069 맨날 싸우던 길냥이두마리 입양후 1 냥이 19:15:49 798
1825068 삼전과 하이닉스 현재 하락 시세에 관한 분위기 1 --- 19:15:11 1,628
1825067 욕실공사만 하신 분들 얼마 쓰셨나요. 3 ,, 19:08:30 1,180
1825066 무풍 에어컨이 안시원한느낌 4 ㅇㅇ 19:07:46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