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별한 어르신들 노리는 꾼들 있어요

ㅇㅇ 조회수 : 2,742
작성일 : 2026-01-06 13:51:08

사별한 어르신들 재산 노리고 달라붙는 꾼들 있습니다

주로 남자 어르신들께 들러붙어서 살림 차리고 그래요

자식들이 떼어낼려고 하면 여지없이 2천부터 부르더군요. 돈 주면 또 잘도 떨어져요.

그리고 또 좀 있다가 다른 여자를 붙입니다.

한번 맛을 본 노인은 계속 여자를 찾아요. 

아주머니들은 대략 60대 쯤이고요.

집에오면 살림도 곧잘 하고 비위도 잘 맞춰요.

남자들이 꾼이고 아줌마들 붙이는것 같아요.

전국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공론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IP : 116.33.xxx.2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6 1:58 PM (220.118.xxx.37)

    여자노인에게는 안꼬이는 걸 다행이라 해야할지... ㅠ

  • 2. ..
    '26.1.6 2:2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혼자사는 부모를 자식들이 좀 들여다보고 살펴봐야겠네요
    재산이 있던없던 알거지에 빛쟁이로 만들어버릴수도 있어서

  • 3. ㅇㅇㄷ
    '26.1.6 2:59 PM (1.234.xxx.233)

    아니 그런 사례가 많다는 거는 알지만
    이게 무슨 전국적으로 조직화돼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건
    너무 망상 아닌가요

  • 4. 조직화 맞는듯
    '26.1.6 3:19 PM (223.38.xxx.229)

    울 시아버지 혼자 되시고 갑자기 너무 정정하다고 사업하셔도 된다고 등등 그리고 참하고 고운 여자 할머니 붙여서 회장님회장님 그러면서 사업하게 만들어서 결국 집 한채 약 20억 날리고 끝났어요. 웃긴거는 그러고 나니 그 할머니도 사라짐…

  • 5. ㅇㅇ
    '26.1.6 3:23 PM (24.12.xxx.205)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투자, 사업, 재건축 바람넣는 사람들은
    백이면 백 사기꾼이라고 보시면 돼요.

  • 6. 이뻐
    '26.1.6 4:10 PM (211.251.xxx.199)

    아니 그런 사례가 많다는 거는 알지만
    이게 무슨 전국적으로 조직화돼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건
    너무 망상 아닌가요
    아닐껄요?
    앞으론 혼자 사는 골드들 조심해야 할걸요

  • 7. ...
    '26.1.6 4:55 PM (220.88.xxx.189)

    젊을때 꽃뱀 사기꾼 짓 하는 사람들 늙어서도 하겠죠. ㅠㅠ
    그게 직업 이니까 ㅠㅠ

  • 8. ㅇㅇ
    '26.1.6 6:30 PM (118.235.xxx.133)

    망상 아니예요
    팀들이 움직이고
    사기꾼들 표적이 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697 22만 전자를 보게 되다니 20만 17:05:16 1
1798696 이언주, 이번엔 박정희 독재자 고문 두둔한 발언 나가라 17:04:23 19
1798695 [속보] 조희대 대법원장, 중앙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내.. 3 막가파사법부.. 17:01:17 267
1798694 올림픽 파크 포레온 2 둔촌 주공 17:00:51 95
1798693 벤타 계속 쓸까요 2 벤타 16:57:50 75
1798692 삼전하닉 미친듯이 오르네요 3 넥스트장 16:57:17 540
1798691 삼전은 도대체 어디까지 갈까요... 3 ... 16:57:14 409
1798690 내일이 월말 윈도드레싱일인데 4 .... 16:56:38 128
1798689 최욱에게 없는것 1 팩트체크 16:56:34 190
1798688 3시넘어 5시되어가는데 계속오르는건 뭔가요? 2 .. 16:56:15 317
1798687 애들 앞으로 계좌 2천만원씩 넣어주고 뭘 해야할지요. -- 16:56:02 145
1798686 옷,가방을 못 사요 .. 16:52:28 254
1798685 왜 밥값을 안내고 갈까? 4 비양심 16:52:11 499
1798684 초등아이가 매일 나가노는데 3 초5맘 16:51:23 195
1798683 무슨 투기판이 돼버린 것 같아요 2 ufg 16:50:54 540
1798682 여윳돈으로 반도체 투자 지금도 괜찮을까요 1 모모 16:50:03 284
1798681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후기 3 ... 16:49:11 292
1798680 전 왜 안씻은거 같이 생겼을까요? 2 16:47:39 340
1798679 예비 초1 아이요.. 2 질문요 16:41:55 108
1798678 매도할때도 지정가로 하시나요? 1 dd 16:39:49 442
1798677 주식 인내심 갖고 버티다 망한 경험도 있나요? 4 질문 16:39:37 616
1798676 점점 코어에 힘이 안들어가요... 4 ... 16:37:40 466
1798675 주식싫으신분패스) 매수가 안되고 대기되는거요 1 주식얘기 16:37:25 396
1798674 평생 한집에서 살고 싶으면 4 ㅁㄴㅇㅎㅈ 16:34:11 700
1798673 고도비만 20대 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14 opp 16:28:33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