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수해서 원하는 대학 가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인생 힘들다 조회수 : 2,619
작성일 : 2025-12-12 11:03:25

삼수해서 최고대학 붙은거랑

재수해서 삼반수 대신 그냥 붙은대학

간거랑 너무 차이가 나네요~~

작년에는 안타까운 처지였던 아이가

드디어 3번째만에 좋은대학 합격했네요

진심 부럽습니다

내 자식은 왜 이리 삼반수도

도전하기 힘들어했을까요?

부모는 평생 미련입니다

IP : 106.101.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5.12.12 11:07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재수시켜보니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겠어요
    너무 부럽네요

  • 2. 의지
    '25.12.12 11:0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킨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의지가 있고 노력해서 결국 원하는걸 얻었으니 정말 대단해요.

  • 3. 재수도
    '25.12.12 11:10 AM (210.100.xxx.239)

    재수도 집에서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연고대 다 최초합 나오는 과가 있는데
    안간다네요
    저희도 삼수로 꿈을 이룰 수 있길
    저도 부러워요

  • 4. .....
    '25.12.12 11:21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리도 반수해서 옮겼어요. 휴학도 많이 하는 시대라 휴학없이 마치고 전문대학원 가니 심지어 고교 선배들도 많이 왔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친구는 사수해서 의대로 갔죠. 그 친구는 너무 나이가 많았으나, 의대사태로 줄휴학하고 군대도 일반으로 가고 그러는 와중에 다행히 그 문제도 희석됐어요.
    요즘은 대부분 원하는만큼 지원해주니까, 언제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결국 아이 본인의 의지인 것 같아요.

  • 5. .....
    '25.12.12 11:22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리도 반수해서 옮겼어요. 휴학없이 마치고 전문대학원 가니 한 번에 진학한 고교동기들뿐 아니라 심지어 고교 선배들도 많이 왔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친구는 사수해서 의대로 갔죠. 그 친구는 너무 나이가 많았으나, 의대사태로 줄휴학하고 군대도 일반으로 가고 그러는 와중에 다행히 그 문제도 희석됐어요.
    요즘은 대부분 원하는만큼 지원해주니까, 언제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결국 아이 본인의 의지인 것 같아요.

  • 6. ---
    '25.12.12 11:45 AM (211.215.xxx.235)

    부모가 못났네요. 비교나 하고,,

  • 7.
    '25.12.12 12:15 PM (124.56.xxx.72)

    왜 자녀의 성취를 남의애랑 비교해서 그러시나요?잘하면 진짜 좋지만 부모가 남의집 잘난 자녀랑 비교하면서 이러시는거 하지마세요. 재벌부모처럼 돈 좀 벌어보세요.남들 잘만 벌던데

  • 8. 날이 서있네요
    '25.12.12 1:20 PM (106.101.xxx.150)

    돈도 벌고 일도 해요
    오늘 연차라 82쿡 게시판 보는데요ᆢ
    넋두리도 못하나요?
    날선 댓글

  • 9. .....
    '25.12.13 10:15 AM (121.183.xxx.144)

    넋두리는 일기장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65 AI 발전에도 끄떡없는 직업 5가지 1 미래 04:02:27 487
1789864 어제 사복 1급 5 02:30:56 601
1789863 요즘 선호하는 아기 옷 브랜드 알려주세요 4 궁금 02:10:43 376
1789862 쿠쿠 밥통 내솥 1 Lemona.. 02:05:49 424
1789861 명언 - 인생의 목적 ♧♧♧ 02:00:53 362
1789860 너무 객관적이라.. 누군가의 하소연 듣고 편들어주기나 위로를 못.. 5 01:56:30 553
1789859 여긴 강남구인데 신고가 모르겠어요. 3 01:32:15 1,113
1789858 봉욱수석은 사퇴하는게 맞다. 6 검찰개혁단해.. 01:27:23 674
1789857 요즘 10대 20대들 패션 또 똑같죠? 6 01:20:21 1,057
1789856 제가 여행갔다와서요 5년이예요?표창장4년인데요? ........ 01:10:56 544
1789855 션와이프 정혜영씨 운동하는 곳 어딜까요? 2 01:09:35 1,546
1789854 가격 낮추니 매출 50% ‘쑥’…자연별곡 실험 통했다 4 ㅇㅇ 00:48:34 2,817
1789853 수사는 막고, 기록은 무시한 권력 - 마약게이트가 폭로한 시스템.. 1 기록이두려운.. 00:45:25 398
1789852 KBS콘서트 조용필부터 비서진 남진보다가 ㅋㅋ 4 그때그시절 00:31:28 1,515
1789851 저아래 체중 많이 나가도 성인병 없는 3 ... 00:18:11 1,515
1789850 2월 여자 혼자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7 .. 00:16:31 1,172
1789849 자랑이 이런 느낌이군요 8 ........ 00:11:04 2,538
1789848 행주 관리 잘 하세요? 12 00:03:23 1,595
1789847 아이돌봄하시는분께 조언 구합니다 6 ... 2026/01/17 966
1789846 진짜 큰일났다는 AI 발전 근황.gif  4 무섭 2026/01/17 3,467
1789845 경도에 나오는 임상아요 7 .. 2026/01/17 1,928
1789844 무릎 발목이 동시에 아프면 오뚜기 2026/01/17 265
1789843 다용도 채칼&강판 있는데 이것으로 치즈그라인더로 쓸수있나.. 2 2026/01/17 421
1789842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후원 관련) 6 ㆍㆍ 2026/01/17 1,409
1789841 냉정하게 얘기해주세요 30 2026/01/17 3,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