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후반인데요 셋을 자연분만으로 힘들게 낳았는데
이게 요실금과 연관 있을까요? 심난해요. 한명이나 두명 낳은 친구들 요실금 없다네요. 심난해서 잠을 설쳤어요. 수술을 해야 할지 ... 삭신도 쑤시고 . 겁도 나고..
50대 중후반인데요 셋을 자연분만으로 힘들게 낳았는데
이게 요실금과 연관 있을까요? 심난해요. 한명이나 두명 낳은 친구들 요실금 없다네요. 심난해서 잠을 설쳤어요. 수술을 해야 할지 ... 삭신도 쑤시고 . 겁도 나고..
저는 하나 낳았는데도 있어요
재채기할 때 엄청 조심스러워요
줄넘기는 못 해요
저는 둘 낳았는데 요실금 있었어요. 애들이 다 우량아였거든요. 30대 후반부터 있었고 재채기 할때도 그래서 한동안 요실금 패드도 썼어요. 수술도 고민했고요. 내년에 50인데 지금은 거의 없어졌어요. 달리기 하면서 어느샌가 괜찮더라구요. 처음 달리기 할때는 너무 새서 패드 하나 다 젖을 정도였는데 점점 좋아지더니 1년쯤 지나니 달리기해도 증상이 없어요. 줄넘기 좋다해서 이것도 해봤는데 꾸준히 하기가 힘들었고 달리기가 저한테는 잘 맞았네요.
저도 세아이 자연분만인데요,
줄넘기를 못 할 정도였는데,
작년부터 조깅을 시작했는데,
그 후에 많이 좋아졌어요.
운동중에 의식적으로 아랫배에 힘을 주는데
(그래야 무릎에 하중이 덜 가더라고요)
그 때, 괄약근 주변이 수축이 되더라고요.
아마 그 영향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