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대가리 한 줌,
보리새우 한 줌,
냉동실 한 켠에 잠자던 동강난 파뿌리,
그리고 다시마 대여섯 조각을 넣고 진한 육수를 낸다.
그 동안 알배추,대파,마늘도 옆에 대기 완료.
아~ 참!! 들깨가루도 잊지말자.
어제 담궈둔 마늘 듬뿍 겉절이,
내일 아침이면 더 맛이 들겠지.
새벽아~ 언능 와~
을씬년스럽게 추워지는 여기 유럽에서
하얀 쌀밥에 배추된장국,겉절이이면
스린 가슴 따스해지지 않으리까 ㅎㅎ
멸치대가리 한 줌,
보리새우 한 줌,
냉동실 한 켠에 잠자던 동강난 파뿌리,
그리고 다시마 대여섯 조각을 넣고 진한 육수를 낸다.
그 동안 알배추,대파,마늘도 옆에 대기 완료.
아~ 참!! 들깨가루도 잊지말자.
어제 담궈둔 마늘 듬뿍 겉절이,
내일 아침이면 더 맛이 들겠지.
새벽아~ 언능 와~
을씬년스럽게 추워지는 여기 유럽에서
하얀 쌀밥에 배추된장국,겉절이이면
스린 가슴 따스해지지 않으리까 ㅎㅎ
요즘 김장 끝내고 남은 배추로 매일 배추 파티에요.
배추된장국 돼지수육 배추쌈 배추굴겉절이 배추전.
하물며 유럽에서 귀한 들깨넣은 배추된장국이라니
얼마나 맛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