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론 아이의 죽음에 안타까워하고 과도한 대응이 였다는건 같은데요.
그 점주가 경찰에 신고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내용이였어요.
경찰은 그 친구를 어떻게 찾아냈을까요.
CCTV보고 교복을 확인하고 학교를 특정하고 학교로 찾아가고 학교측에 묻고
선생님한테 불려가고 이런 절차들이 상상됩니다.
과연 그게 극비리에 이루어졌을까.
사람들 말대로 그 좁은 지역사회에서 그 아이의 결론은 달랐을까
그때는 경찰이 가해자로 비난받았을까.
이런 일들에 사회는 어떻게 대처해야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