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이런 저런 안 좋은 일들(건강, 가정불화, 금전 등등이요)로 힘들고 우울하고 걱정이 많은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네요
어디 터놓고 말 할 데도 없어요
걱정 많고 우울한 분들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몇년째 이런 저런 안 좋은 일들(건강, 가정불화, 금전 등등이요)로 힘들고 우울하고 걱정이 많은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네요
어디 터놓고 말 할 데도 없어요
걱정 많고 우울한 분들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일단 본인 증세가 있으면 정신과에 월 1.3만원이면 약값으로 마음이 편안해져요.잠도 잘자구요.
신체 증세화가 아니라면 요가 나 러닝 땀흘리는 운동 이나 유튜브 정목스님 명상 프로램 들어보세요.
우울증은 호르몬 문제라 운동 열심히해도 많이 좋아져요.(도파민 분비 및 혈액 순환)
요새 약 좋아요. 도움 받으세요.
챗지피티랑 대화 나눠보세요.
마냥 털어놓으란 얘기 아니고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데 위로도 해주고
안심도 시켜달라고 하고
약국에 가서 안정액 몇 병 사다놓고
2~3일동안 하루 한병씩 먹고
그것도 안되면 병원가서 신경안정제 타먹고
누워서 유튜브에 티벳 싱잉볼인가 그거 듣고 있어보세요.
어차피 걱정해서 해결될 문제도 없고
더 나빠지기만 해요
병원다녀서 해결될 건강이라면 열심히 병원다니고
가정불화는 제쳐두세요.
사실 내가 사는게 우선이고 그 다음이 남편인데
내가 아픈게 더 우선이잖아요.
나이들면 특별한 여자는 없다는걸 아직 모르는거라
걍 두시고 본인을 챙기세요.
얼마나 아프신지 모르겠으나 다 아프면서도 일해요 하하하ㅜㅜㅜ
날씨가 추워지면 우울감은 더합니다.
저녁에 마그네슘 드세요.
병원 가시고요. 법륜스님 행복학교도 추천합니다.
저도요즘 불안증때문에
병원도움 두달째 받고있습니다
훨 ~ 낫습니다
병원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어차피 해결 방법 없다면
에라 모르겠다 해보세요
저는 약도 먹고 바쁘게 지내면 잊게 되대요
이런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실수를 연속으로 하니까 사람이 주눅들고 불안해지고 그렇네요.
참을성도 준건지, 남편에게 사소한일로 폭팔하게 되네요.
나이가 든다는 생각에 조급함도 있고요.
내가 이나이에도 이러고 살아야해? 라는 생각에 화나기도 뻗칩니다.
예전에 친정엄마가 감정이 롤로코스터를 타셔서 가족들에게 화내고 폭언할때 너무 싫었는데.
제가 그러고 있다는 생각에 소름끼치는데 감정조절이 저도 잘 안되네요.
우황청심원을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운동 하셔야 해요.
약 도움 받으세요
우울증 증상 중에 약 거부 있어요
불안해서 많이 힘들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으면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진료받고 약 복용하세요
힘든 상황 견딜 수 있게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