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 얼굴 더 보기 힘들까요?
얼마 전에 친구가 무리한 액수의 돈을 꿔달라는데
제가 고민끝에 거절했거든요
나중에 잘해결됐다고 톡이 오긴했는데
괜히 제가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그 친구 얼굴 더 보기 힘들까요?
얼마 전에 친구가 무리한 액수의 돈을 꿔달라는데
제가 고민끝에 거절했거든요
나중에 잘해결됐다고 톡이 오긴했는데
괜히 제가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남편 형이 돈 꿔달라고 했는데 거절 했더니 저희 손절한거 같아요.
시간이 해결해줄테죠..
살다보면 이런일저런일 다 생기니까요.
글쎄요.. 관계가 달라지면 그 사람 인성이 문제인가죠.
님이 미안해하실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손절하라면 하라지요
돈때문에 관계 걱정마시길
돈
남의돈이 얼마나 큰 돈인대
저도 친구가 돈 빌려 달라 했는데 못 빌려준 적 있었어요.
저도 힘들 때 친구는 아니고 친한 사촌들에게 돈 빌려 달라 한 적 있고 빌린 적도 있습니다.
제 경우 안빌려 준 경우는 안 미안하고 빌려달라 말했던 건 미안하더라구요.
절대 미안해 하지 마세요.
그 친구가 님 얼굴 보기 힘들겟죠 괜시리..
돈 빌려달란건 잘못이지만
그사람도 얼마나 힘들엇으면 돈 얘기했겠나요
관계가 예전같진 않겟죠
빌려달라 했던게 미안하셨군요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상대방 곤란하게 한 부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