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편 보고 있는데요. 유홍준 관장님과 차 마시는 신에서 왜 뜬금없이 샤인머스켓이 나오나요?
협찬 광고비를 크게 제안해서 그랬을까요?
이순신 장군 관련 전시 물품 준비 과정 등 쭉 보고 있는데 그 포도는 일본에서 만든 품종인 과일인데다가 이름도 머스켓은 총이란 뜻이잖아요.
몇 년만 먹으면 청년들마저도 당뇨환자 엄청 늘거 같은...
그것도 빛나는 총이라 이름도 멋지죠?
정말 아~~~무 관련없이 순수하게 그 다과를 함께 하는 자리에 그냥 샤인머스켓은 있었던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