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목욕 다니고 있는데 사우나 매점에서 목욕용품이나 음료수 팔잖아요?
근데 이번에 주인바뀌고 부터는 농산물,과일도 팔고 옷도 옷걸이에 걸어놓고 파는데 중년여자 사우나고객들이 옷입어보고 구경하느라 길막고 정신이 없네요.
그리고 겨울옷이라 털옷도 많은데 보이지 않는 먼지가 상당할것 같거든요.
사우나하고 맨몸으로 나오는데 너무 비위생적입니다.
사장한테 컴플레인 걸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달목욕 다니고 있는데 사우나 매점에서 목욕용품이나 음료수 팔잖아요?
근데 이번에 주인바뀌고 부터는 농산물,과일도 팔고 옷도 옷걸이에 걸어놓고 파는데 중년여자 사우나고객들이 옷입어보고 구경하느라 길막고 정신이 없네요.
그리고 겨울옷이라 털옷도 많은데 보이지 않는 먼지가 상당할것 같거든요.
사우나하고 맨몸으로 나오는데 너무 비위생적입니다.
사장한테 컴플레인 걸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비위생적따지면
여러사람이 다같이 씻는것부터 그렇죠
거기서 밥먹고 떠들고 누워있고 난리든데
다 비위생적이죠
사우나 매점도 권리금 있고
돈벌려고 하는건데 옷이든 뭐든 팔아야죠
그걸로 컴플레인은 하나마나 일겁니다
그럼 목욕탕은 어찌다녀요..
100도로 펄펄 끓는 물도 아닌데..더럽죠
그렇게 수다떨고 나눠먹고 정보교환하고 사고팔고..
오프라인 커뮤니티 하는 재미로
운동 후 달목욕 끊어 즐기는 중년도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