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들수록 자식일이 잘풀리는게 큰복이네요

...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25-11-30 14:23:07

별탈없이 건강하게

공부 잘 해서 좋은 대학 가서

내로라하는 직정에 다니고

그에 맞는 짝 만나 결혼해서 가정이루는 게 최고 복이네요.

 

 

IP : 59.10.xxx.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0 2:29 PM (115.138.xxx.202)

    그게 노후대비의 가장 기본이기도 합니다. 자식한테 돈 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자식이 제 앞가림해서 성인되면 돈 안들어가는거요. 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 정말 정말 중요한데.. 요샌 진짜.. 돈돈돈...

  • 2. ㅎㅎ
    '25.11.30 2:30 PM (1.127.xxx.174)

    그게 쉽나요

  • 3. .노노
    '25.11.30 2:32 PM (211.234.xxx.95)

    내로라하는 직장 아니어도 되니 제발 받아주는 회사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4.
    '25.11.30 2:34 PM (39.115.xxx.2)

    자식이 잘 풀려야 걱정을 안하죠. 걱정거리 줄어들면 심신이 편하고 그것만큼 좋은게 있나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인데 스트레스 안 받는게 어딘가요.

  • 5. ㅁㅁ
    '25.11.30 2:37 PM (1.127.xxx.174)

    네 인생 알아서 하라고 했고
    내 인생 챙기기에도 벅차서리..
    어차피 성인 이고 하니
    입 꾹 하는 것, 잔소리 절제하려고 하고 있어요
    잘 못 되면 엄마탓 할 까봐.. 그런 것도 조심할 필요 있을 거에요

  • 6. ㅇㅇ
    '25.11.30 2:39 PM (59.10.xxx.58)

    세상의 0.01프로만 가능한건데요.
    건강하고 착하게만 살아도 큰 복 아닌가요?

  • 7. 공부 못하고
    '25.11.30 2:40 PM (119.207.xxx.80)

    좋은 직장 아니어도 손 안벌리고 성실하게 일하다 둘이 잘 맞는 짝 찾아 결혼해 사이좋게 잘 살면 제 기준 만점 자식입니다

  • 8. 홀로
    '25.11.30 2:42 PM (211.235.xxx.115)

    젊을 때 부터 아이를 키우고
    말하신 것 처럼 결혼까지 해서 고마운데
    이제는 제 노후가 빠듯해서 걱정이네요

  • 9.
    '25.11.30 2:42 PM (125.137.xxx.224)

    이서진이나 전현무같이 자기자신은 엄청 잘사는데 자식없이 여자연예인하고 놀기만하고 돈만쓰는게 나을지
    동네 태권도학원이나 초밥집하며 카니발에 애셋태우고 국민평수에서 지지고볶고 해외여행도가고 평범히 할거하고 손자손녀 바글바글 보여주는 국민평균정도 성실한 애가 나을지.

  • 10. ㅇㅇ
    '25.11.30 2:46 PM (1.225.xxx.212)

    그런사람이 몇프로나 되나요?
    평범한 사람도 걱정없이 사는 세상이 되었음 하네요.

  • 11. ㅁㄴㅇㄹ
    '25.11.30 2:48 PM (61.101.xxx.6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13936

  • 12. ...
    '25.11.30 2:52 PM (223.38.xxx.128)

    그게 엄청 어려운 일이 되었죠

  • 13. ㅇㅇ
    '25.11.30 2:57 PM (211.104.xxx.175)

    개소리
    공부 잘? 좋은대학? 내로라직장?
    여기 해당되는 청년들 요즘 몇프로나 되는지 통계나 보고 지껄이길

  • 14. 하나마나
    '25.11.30 3:00 PM (118.235.xxx.131)

    돈을 때려 넣는 이유가 그거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78 대기업 30년 퇴직금 어느정도 되나요? 15:22:20 28
1777677 오늘 날씨 미쳤네요 ㅎ ㅇㅇ 15:21:51 114
1777676 기묘한이야기 시즌1, 일레븐 엘과 그 엄마, 끝이에요? ,, 15:20:45 26
1777675 유니클로 알바들 눈에는 다들 알바만 보이나요? 지나다 15:20:32 33
1777674 코로나를 다들 겪었으면서도 아이고 15:20:31 50
1777673 저는 오늘오후 2시 36분에 쿠팡문자옴 4 Please.. 15:15:13 311
1777672 사우나매점에서 옷파는것 1 질문 15:14:46 133
1777671 올해 금보다 훨씬 더 오른게 은이래요 2 ........ 15:12:59 176
1777670 그 체포동의안에 ㅗㅎㅎㅎ 15:08:25 100
1777669 쿠팡 털렸다더니 바로 동네가 특정되는 스팸전화 오네요. 심각합니.. 4 쿠팡의심 15:04:41 779
1777668 올해 진짜 … 14k 목걸이 잃어버리고 등등 2 ㅜㅜ 15:02:09 396
1777667 성대 입학처는 진짜 열일하네요 4 대학 15:01:25 767
1777666 인천공항 다락휴 이용해보신분 3 ㄱㄴ 15:01:06 252
1777665 상생페이백 사용기한 있나요? 3 bb 14:54:16 284
1777664 쿠팡 개인정보 유출-신용카드 정보 등록하고 쓰시는 분들 괜찮으신.. 3 쿠팡에 14:51:58 641
1777663 집값만 올랐지 삶의 질 나빠졌다…“가계빚에 소비 5.4% 사라져.. 5 ... 14:50:26 501
1777662 형사재판 변호사 선임 필수 or 선택 1 ... 14:48:50 126
1777661 문형배가 cctv확인안하고 탄핵했다고 실토ㅋㅋ 2 ㅂㅅ 14:48:49 917
1777660 우리나라에만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생긴대요 2 ㅇㅇ 14:45:35 621
1777659 자가드 머플러를 샀는데요. 1 -- 14:42:39 157
1777658 참돔 2㎏ 회 떴는데 재보니 258g 시장싫어 14:42:02 567
1777657 제 주변 50대 대기업 직장인들은 다들 잘 사는데 9 갸우뚱 14:33:29 1,298
1777656 [펌글] 3,3370만 건의 쿠팡 개인정보유출 너도나도다털.. 14:32:38 342
1777655 비행기에서 이럴 경우 16 아아 14:24:58 1,570
1777654 나이 들수록 자식일이 잘풀리는게 큰복이네요 14 ... 14:23:07 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