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럼 ai시대에는 자식에게 어떤일을 하라고해야 하나요?

조회수 : 2,176
작성일 : 2025-11-30 13:53:00

 

회계사 의사 변호사 다 ai가 대체하고 

 

로봇이 하면 내 자식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잘 되길 바라면

 

무슨 일을 하라고 권해야 하나요?

 

자식이 없지만 궁금하네요 

IP : 119.196.xxx.16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0 1:55 PM (106.102.xxx.202)

    본인이 찾아야죠
    좋아하면서도 잘 하는 일
    그렇게 권해봐야 세상은 또 바뀝니다

  • 2. ㅡㅡ
    '25.11.30 1:57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아나로그 시절 늙은이가 뭘알아요
    자식세대가 알아서 해야죠

  • 3. 그걸
    '25.11.30 2:01 PM (118.235.xxx.35)

    왜 님이 고민하나요
    우리가 해줄것은 시대가 급변하니 니들이 알아서 잘찾아라 하고 응원해주는것뿐

  • 4. 취향
    '25.11.30 2:08 PM (220.65.xxx.99)

    이 중요
    잘 노는 게 중요
    비교 안하는 게 중요

  • 5. ...
    '25.11.30 2:10 PM (1.237.xxx.240)

    본인이 좋아하는 걸 해야 덜 억울할 듯

  • 6.
    '25.11.30 2:11 PM (119.196.xxx.164)

    물어볼 수도 있는 거고
    걱정할 수도 있는 거지 ㅋ

  • 7. 아무거나
    '25.11.30 2:16 PM (59.7.xxx.113)

    돈 되는 일해서 미국 주식에 몰빵해야 하지 않을까요

  • 8. 암울
    '25.11.30 2:21 PM (112.167.xxx.92)

    심지어 ai 프로그램어들도 해고가 됐어요ㅋ 그들은 지들이 ai관련직종이니 해고를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기업이 해고를 하는걸요

    기업이 이미 프로그램은 만들어졌으니 더이상 니들이 필요치 않아 소수만 남기고 다 해고~ 이러니 ai관련직종들도 불안하게 된거죠

    사실상 ai의 세상은 많은 인간이 필요치가 않음 소수의 세상으로 일하지 않는 버전인걸요 그러니 대기업들이 인력을 쳐내버리고 기계자동화+ai전산으로 가는거고

    그러나 너무 엇박자인게 지구 인구80억임 곧 100억도 도래할텐데 기계화 ai화의 미래와는 정반대자나요 기득권들은 일하지 않는 세상을 구현한다는데 인구는 넘치니

    나같은 돈없는 가난한 인구들은 미래에선 완전히 대놓고 밀려나는거 ai한테 간병? 공짜인가요 아니죠 여전히 돈 줘야해요 돈 없는 인구들은 지금이나 미래나 힘들긴 마찬가지고 그러나 더 미래가 암울한거 왜냐면 일자리가 확 축소되니

  • 9. ...
    '25.11.30 2:22 PM (123.111.xxx.59)

    정치가 공무원
    아니면 창업
    못하겠으면 ai 주주

  • 10. ....
    '25.11.30 2:25 PM (223.38.xxx.14)

    청년농부는 굶어죽지 않겠더군요.
    아주 수요가 많아요.
    불러주는곳도 많고 지원도 괜찮아요

  • 11. Ai시대엔
    '25.11.30 2:48 PM (223.39.xxx.214)

    취업보다- 취업되면 일단 안심되겠지만, 창업에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Ai이용해서 외부전문가,직원두고 해야할 일들을 혼자서도 감당가느한 게 많아졌어요. 호기심을 가지라고 하는데, 본인이 하는일 즐거운일 등을 소소하게 창업으로 연결하는 도전을 학교다닐때부터 해보라고 하고 싶어요.

  • 12. ㅡㅡㅡ
    '25.11.30 2:54 PM (125.187.xxx.40)

    권하지 말아야죠

  • 13. 정답
    '25.11.30 2:55 PM (211.218.xxx.115)

    노동소득 돈벌어서 it기업 주식을 사세요. Etf만 사도 그게 내 대신 돈벌어줍니다.

  • 14. ....
    '25.11.30 3:00 PM (211.204.xxx.17)

    ㅎㅎㅎ ai주주가 직업이 되나요?

  • 15. 점점
    '25.11.30 7:33 PM (175.121.xxx.114)

    농담어니고 농사쪽으로 알아보라고 이야기하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47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11 . . . .. 14:14:52 7,772
1777546 조각도시, 최악의 악,,,,,,너무 재미있어요 3 감동 14:10:59 2,478
1777545 쿠팡 주문내역도 유출이라네요 6 @@ 14:09:36 2,809
1777544 고3딸 국민대 논술 보러 왔어요. 7 .. 14:06:50 1,613
1777543 감기가 15일을 넘게 가네요. ㅠㅠ 8 bb 14:05:53 1,253
1777542 14k 요즘 색상 왜이리 옅은가요? 2 14:05:17 658
1777541 시동생이 병원 개업했는데.. 개업 화분 하나 보내는게 낫겠죠? 10 14:04:52 2,712
1777540 탑텐알바들 작작 좀 하세요 33 ㅇㅇ 14:02:46 2,821
1777539 엄마가 성교육을 했었는데 1 기억 13:59:28 1,822
1777538 유니클로보다 탑텐이 사이즈 훨 넉넉해서 좋아요 10 저희집은 13:58:59 770
1777537 김경호변호사가 쿠팡 집단소송 참가 신청 받고 있어요 13 13:53:35 2,840
1777536 그럼 ai시대에는 자식에게 어떤일을 하라고해야 하나요? 14 13:53:00 2,176
1777535 문제있는 아들에게 휘둘리는 친정엄마 13 .. 13:50:36 1,939
1777534 화사 같은 단발머리 펌없이하면 이상할까요? 11 ... 13:48:36 2,143
1777533 심근관류 스캔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질문 13:44:42 314
1777532 남의 집 자식얘기 자꾸 하는 친정엄마 20 짜증 13:41:00 3,173
1777531 (조언절실) 이불장 위가 텅 비었는데요 어쩔까요 6 정리정돈 모.. 13:38:32 1,334
1777530 이미 도둑놈이 물건 털어갔는데 8 ㄱㅈ 13:36:50 2,510
1777529 이번 주 금쪽 같은 내 새끼 12 금쪽이 13:34:41 2,436
1777528 게장을 지금것 괜히 해먹은 거 같네요 7 순살 13:27:46 2,814
1777527 민생회복 쿠폰 다 쓴 줄 알았더니 몇만원이 8 13:27:22 1,835
1777526 엄마와의 이별 준비 33 보호자 13:26:06 5,697
1777525 국회의원들 머리하고 화장하는 돈 자기돈 아니죠? 3 ........ 13:24:43 1,266
1777524 잔금 전에 인테리어 하신 분? 9 ㅇㅇ 13:24:22 709
1777523 명품 코트는 뭐가 다른가요 7 ㅁㄴㅇㄹ 13:23:41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