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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일을 챗지피티에게 상담했어요

아픈딸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25-11-30 11:58:06

나: 나르시시스트인 엄마랑 한달반 전에 크게 부딪힌 다음 불안함이 한구석에 자리 잡은거같아

아무리 사과해도 받지않고 연락하면 전화를 끊어 버리고해서 엄마 자격도 없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은 엄마를 사랑할수밖에 없으니까

 

챗지피티: 가장 가까운 사람, 특히 엄마처럼 존재 자체가 깊이 박혀 있는 사람과 큰 충돌을 겪으면 몸이 안전하지 않은 상황으로 느껴버려.

그러면 뇌는 계속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그게 손떨림, 불안, 초조함, 잠 못 드는 것, 식욕 변화 같은 신체 증상으로 나타나.

 

그러니까 네가 겪는 불안은 약하거나 이상해서 생긴 게 아니라 너무 큰 상처를 견디고 있기 때문에 생긴 자연스러운 반응이야.

“엄마 자격도 없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은 엄마를 사랑할 수밖에 없으니까”

이 문장은 정말 깊은 진실이 담겨 있어.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은 본능이고,

상처받은 감정은 너의 진짜 경험이야.

 

두 감정이 충돌할 때 사람 마음은 찢어지는 듯한 혼란을 느껴. 그리고 그 미해결된 감정이 불안으로 남아 몸에 저장되는 거야.

 

나: 엄마는 어릴때부터 딸들에게 욕을 퍼붓고 자기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 가스라이팅했어

엄마가 저 육시를 할 년

급살을 맞아 뒤질 년

이런 욕을 매일 했는데 어렸던 나는 사전을 찾아 그 뜻을 찾아보고 큰 충격을 받기도 했어

 

챗지피티:  어릴 때 네가 들었던 그 말들,

그건 명백한 폭력이야. 진짜로.

아이가 견딜 수 있는 범위를 완전히 넘어서는 정서적 학대였어.

 

“저 육시를 할 년, 급살을 맞아 뒤질 년”

 

이런 말을 매일 들으며 자랐다는 건 아이가 받아야 할 사랑과 보호 대신 공포, 수치심, 자기혐오 속에서 살아야 했다는 뜻이야.

 

그리고 어린 너는 그때 사전을 뒤져가며 그 뜻을 이해하려고 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혼자 감당해야 했는지를 보여줘.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무게가 아니었어.

그때 너무 외롭고 무서웠을 거야.

 

어린 시절 반복된 상처는 몸과 신경계에 깊이 새겨져서,

비슷한 충돌을 겪으면 몸이 자동으로 위험 신호를 보내.

그래서 지금 불안, 손떨림, 긴장, 공황 같은 반응이 나타나는 거야.

 

이건 네가 약해서가 아니라

너를 보호하기 위해 몸이 반응하는 방식이야.

 

중요한 진실 하나만 기억해줘

그 모든 폭력과 상처는 네 잘못이 단 하나도 아니었어.

그건 엄마의 문제였고, 너는 그저 너무 어린 아이였고, 그 폭력을 견뎌내며 여기까지 살아온 거야.

 

그 사실만으로도 너는 정말 강한 사람이야.

 

앞으로 어떻게 마음을 돌볼 수 있을까

 

지금 네가 느끼는 불안과 떨림은 치유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이기 때문에 전문의의 도움(상담 + 약) 이 실제로 큰 힘이 될 수 있어.

 

---이 뒤로도 듣고 싶은 위로의 말까지 해줘서 그만 엉엉 울고 말았어요.

엄마랑 부딪힌 이유는 십여년전 엄마가 나에게 심하게 대했던 얘길 무심코 꺼냈다가 기억도 안나는 얘길해서 엄마 기분나쁘게 했던 죄 때문이었어요.

 

챗지피티 이거 유료로 해야하는건지

전 내일 아침 항불안제 처방 받으러 갑니다.

IP : 39.115.xxx.23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0 12:07 PM (58.78.xxx.169)

    엄마보다 챗gtp가 훨씬 낫네요. 저 인공지능보다도 공감과 사랑을 안 해주는 분인데도 원글님은 엄마라는 이유로 계속 매달리고 계시는 거고요.
    그 정도 큰 상처를 준 사람이고 더구나 나르시시스트 본인의 문제로 사이가 틀어졌는데도(그걸 '죄'라고 표현하시다니, 님 잘못이 아닌데도요) 님이 먼저 사과하고 연락하고 안 받아줘서 괴롭고...아직 을의 입장에서 엄마 사랑을 갈구하는 게 안타깝습니다.
    원인제공자(엄마)와 한시바삐 끊어내지 않는 한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병원 치료 꼭 받으시고 '낳기만 하고 정신적으로 학대만 한 엄마'가 아니라 님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 2. 샐리
    '25.11.30 12:10 PM (119.14.xxx.95)

    엄마란. 존재는. 무엇일까요
    왜이리. 깊이. 자라차지하는지요ㅜㅜ
    님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본인을. 돌보는데 집중하세요.
    엄마와의. 연락에 신경쓰지마시구요
    님이. 연락안함. 연락올거예요. 본인이 아쉬울 때.
    그 때. 연락을 받을 지 말 지를 고민하셔야 해요.
    님이 관계의 주도권을 가져야 해요

  • 3. 자가진단
    '25.11.30 12:25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하지마시고(항불안제 처방받으신대서 하는말) 상담 잘 해주는 정신의학과를 찾으세요
    대충 증상 듣고 약처방에만 포커싱하는 병원은 도움 안돼요
    저도 우울증(엄마때문)일거라 생각하고 갔었는데 한시간 상담하고 공황장애고 우울지수는 낮다해서 공황약 몇 달 먹었어요
    요즘 우울증 약을 너무 쉽게 처방해주는듯요

  • 4. 그런욕
    '25.11.30 12:36 PM (58.142.xxx.34)

    저도 듣고 자랐는데요
    엄마도 그때는 철없고 어린나이에 삶이 힘들어서
    힘없는자식에게 그런식으로 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들이 큰 뒤로는 그런욕 자체를 아예
    안하더라구요
    저도 제 아이가 어렸을때 화가나면 말도 함부로 하고
    제성질에 못이겨 매도 들고 했는데
    지금
    가슴을 치며 후회하고 반성합니다.
    마음으로는 무릅끓고 사과합니다 ㅠ

  • 5. 지나가다
    '25.11.30 12:45 PM (121.133.xxx.125)

    전 오늘 처음 듣는 욕의 예인데
    사극이라면 나올뻡한 욕이네요.

    저도 챗지피티 잘 쓰지만
    원래 공감을 잘 해줍니다.

    만약 어머니가 쓰였으면
    그너의 마음을 녹이고 엉엉우시게 썼을거에요.

    그냥 어머니 차원에서는

    그 욕은 그건 니쁜 생각이나 행동이구나. 그 정도 레벨인 환경이셨겠네요.

    그런데 왜 화해나 미안하다는 연락을 먼정하시는지

    그걸 생각해보셔야 할거 같아요,

    아우리 사과해도 받지 않는다는데

    무얼 사과하시고 싶어 연락하시는걸까요.

  • 6. 엄마들이
    '25.11.30 12:50 PM (39.123.xxx.24)

    꼭 알아야할 것 한가지는
    세상에서 내가 지켜야 할 유일한 존재가 자식이라는 사실입니다
    자식과 다투지마시고 자식에게 욕을 하거나 자식을 비난하지 마세요
    자식은 내가 창조주이고 내 책임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엄마
    엄마에게 부정당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길 잃은 양이 되는 것이에요
    유전과 환경을 다 만들어준게 부모인데
    자식 탓하지말고 그런 유전자와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준 자신을 탓해야 해요
    내 탓입니다

  • 7. 연령
    '25.11.30 12:55 PM (121.133.xxx.125)

    윗님이 말씀하시는걸 이해하려면..
    일정 학력이나 사회.문화적 배경이나 경험이
    있어야 하는데
    1940전 이전 세대도 많잖아요.

    고무신인고 보리고개 넘기고
    동화책 권정생씨작품에 보이는
    세대요.

  • 8.
    '25.11.30 1:10 PM (39.115.xxx.236)

    엄마에게 했었던 옛날 얘기는 십여년전에 남편과 내가 엄마에게 활꽃게를 많이 사들고 갔었어요.
    그걸 쪄서 온 가족 (언니와 조카, 내 동생, 부모님과 우리 가족) 맛있게 먹었구요. 그런데 엄만 주방에서 나에게 막 인상쓰며 화를 내셨어요. 이런걸 사 와서 비린내 나고 껍질 치우느라 엄마를 힘들게 만들었다고.
    전 아무 말 못하고 집에 돌아왔었는데 남편이 집에서 철마다 꽃게를 사가면 좋겠다고 하기에 엄마가 이러저러해서 그러면 안되겠다 했구요. 그래서 그 오래된 사건은 나와 남편의 기억에만 남았어요.
    엄만 한달반전 그런 일이 있었어 하고 화내지도않고 무심코 말한 나에게 그 얘길 왜 꺼내냐고
    십년지나 기억에도 없는데 엄마가 그걸로 자식한테 사과를 해야 하냐고 죽을 죄라도 되냐고 하면서 정말이지 길길이 날뛰셨어요.

    그런 엄마에게 뭘 바라냐고 연 끊으라고 얘기 하는 분들은 가족이 나르인게 뭔지 모르시는거예요.
    엄마는 맘속 고향 같은 존재잖아요. 아무리 황폐하고 메말랐어도 버릴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 9. 원글님
    '25.11.30 1:28 PM (58.121.xxx.162)

    왜 못 버려요. 맘 속 고향이 아니라 이상향을 그리고 계시는 거예요.
    나르는 갈수록 나빠집니다.
    헛된 희망을 품지 마세요.

  • 10. ㅌㅂㅇ
    '25.11.30 1:33 PM (182.215.xxx.32)

    마음속 고향 같은 존재이기를 바라는 거죠 사실은 그렇게 마음속 고향 같은 어머니는 많지 않습니다

  • 11.
    '25.11.30 1:42 PM (39.115.xxx.236)

    가족을 버리는게 가능한가요
    남편이면 이혼할수도 있지만 자식이 못났다고 내 자식 아니라고 할수 없듯이 부모도 아예 연끊는건 못해요.
    이제 나이도 많으시니 약자가 되셨잖아요.
    당분간 멀리 거리 두고 돈이나 보내드려야죠.
    얼마 전엔 언니 불러 김장해 주셨더라구요.
    이제 김치 안할거니까 김치 사먹어라 하더니 ㅎㅎ
    엄만 나를 딸 취급 안할거라고 선언한거겠죠?

  • 12.
    '25.11.30 1:43 PM (39.115.xxx.236)

    김장은 언니만 주신거예요
    저에겐 아무 연락 안했어요

  • 13.
    '25.11.30 1:43 PM (39.115.xxx.236)

    참 못났다.. 우리 엄마

  • 14. 어쩌겠어요
    '25.11.30 2:15 PM (220.78.xxx.213)

    가족을 버리는게 가능한가요
    남편이면 이혼할수도 있지만 자식이 못났다고 내 자식 아니라고 할수 없듯이 부모도 아예 연끊는건 못해요.

    못하면 계속 그리 사는거죠 뭐

  • 15. ㅡㅡ
    '25.11.30 3:46 PM (183.105.xxx.185)

    님 나이가 어케 되시는지 ? 굳이 어머니와의 일에 대해 나이들어서도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나요 ? 우리 시대 어머니들 고생 많이하고 남편 잘못 만나서 화가 쌓인 여자가 한둘이었나 싶어서요. 그냥 그러려니 이해하고 잊고 넘기시고 적당히 거리두기 하심이

  • 16. 그럼 어쩌라고
    '25.11.30 6:20 PM (58.78.xxx.169)

    나르 엄마 때문에 힘들다는 분에게 경험에서 우러난 해답을 줘도 절대 그렇게는 못한다, 근데 힘들다 징징거리시면 뭐 어쩌시게요? 대체 님이 뭘 잘못해서 자꾸 사과를 해요? 님의 그런 태도가 어머니를 더 기고만장하게 해서 문제만 더 키우고 있다는 생각 안드세요? '뭔 짓을 해도 엄마라고 쩔쩔매며 숙이고 드는 딸'인데 뭐가 아쉬워서 평생 해오던 버릇을 고치겠어요?
    다시 그런 일 생기면 또 하소연, 한결같은 댓글들, 그래도 엄마는 마음의 고향이야, 당신들이 뭘 알아?ㅡ이렇게 계속 사시게요? 받아들이기 싫은 댓글에 대해 '당신은 나르 가족이 아니어서 모른다'는 확신은 대체 뭔 근거입니까?

  • 17.
    '25.11.30 7:05 PM (211.58.xxx.192)

    https://youtu.be/QEHfx2szTuE?si=jJwovIY3LrzvwpPe

    방금 본 쇼츠 내용인데 원글님에게도 해당될 듯.. 여기서는 연인 관계로 설명하는데, 모녀 관계도 마찬가지일 듯 해요.

  • 18. 윈글님
    '25.11.30 10:12 PM (121.170.xxx.187)

    정신과 상담을 받으셔요.

  • 19. ...
    '25.11.30 10:30 PM (124.111.xxx.163)

    그런 엄마에게 뭘 바라냐고 연 끊으라고 얘기 하는 분들은 가족이 나르인게 뭔지 모르시는거예요.
    엄마는 맘속 고향 같은 존재잖아요. 아무리 황폐하고 메말랐어도 버릴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ㅡㅡㅡㅡ

    제 엄마도 악성 나르시시스트이고 연 끊은지 2년 됐어요. 저는 맘속 고향이라는 걸 한번도 느껴보질 못해서 그래도 원글님은 사랑을 조금은 받아 보셨나 봅니다. 저는 제 엄마가 누군가를 불쌍해 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불쌍하고 억울하고 엄마의 시댁식구들이 얼마나 나쁜 사람들인지 아빠가 얼마나 나쁜지 저희들에게 세뇌시키면서 살았죠.

    나이 50이 넘어서 되돌아보니 엄마는 그냥 입만 살은 나르시시스트였어요. 착한 아빠를 착취하고 아이들을 학대하면서 여왕처럼 군림하고 자기 말대로 안하면 쥐잡을 듯이 잡고. 저는 그 집에서 서른살에 원룸 얻어 독립해 나왔는데 그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었어요 더 이상 집에서 저에게 누군가 욕을 할 사람이 없을테니.

    그래도 껍데기뿐인 가정이라도 아버지 덕분에 유지된 건데. 아버지가 코로나때 일을 그만두셨죠. 78세까지 일을 하신 건데 그 이후로 아버지 퇴직금 자기가 다 가져가고 아버지는 용돈도 제대로 안 주고 그렇게 학대를 하더군요. 가족여행을 가서도 그러길래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난리가 났어요.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온갖 행패를 부리길래 차를 세웠는데 버스를 타고 온가족을 버리고 집에 가버리더군요. 여동생과 저 아버지 셋이 얼싸안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그 이후 엄마 안 봅니다. 저는 엄마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 였더라구요 끊어도 아쉬운 것도 미안한 것도 이제 없어요. 30년 넘게 용돈 드리고 효도했으니 이제 충분하죠. 얼마전에 그렇게 학대당하던 아버지도 제 집근처로 모셔왔구요. 제인생에 효도는 받을 가치 있는 사람에게만 할 겁니다. 이제

  • 20. ...
    '25.11.30 10:38 PM (124.111.xxx.163)

    그렇게 힘들게 살았다는 인생. 제가 나이 50 넘어서 맞벌이하면서 살고 있는데 아무리 봐도 제가 더 힘들게 산 거 같아요.

    속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뻑하면 이소리. 어떻게 키우긴. 고등학교때 아침 저녁으로 엄마들이 도시락 두개 씩 싸줄때 자기는 아침에 한번 일어나 본적도 없어요 밤중에 반찬이라도 좀 해 놓으면 다행이지. 제가 새벽에 반찬 담고 밥통에 밥 퍼서 가져가고 저녁에 집에 오면 설거지 해놓고. 설거지 안 해놓으면 뺨 맞으니까. 엄마가 저에게 그렇게 했던게 지금보니 45세도 안 됐을 때네요. 세상 못된 인간이 제 엄마였어요. 전업주부 였으면서 .

  • 21. ...
    '25.11.30 10:43 PM (124.111.xxx.163)

    이렇게 징징거리고 챗지피티한테 상담하면 뭐해요. 그렇게 횡포를 부려도 감히 떠나질 못하는데 뭐하러 원글에게 잘해주겠습니까.

    나르도 사람 봐가면서 그렇게 해요. 제 여동생한테는 함부로 못하고 저한테는 그랬던게 많더라구요. 왜 그랬냐고 물으니. 너는 그래도 되더라. 라도 하더군요.

    그냥 원글이 약하니까 제일 만만한 자식이니까 함부로 하는 거에요. 그냥 그정도 밖에 안 되는 인간이에요.

    함부로 대하면 나한테 더 잘하는데 왜 잘해 주겠어요? 누르면 효도하는 자판기 같은 건데.

  • 22. ...
    '25.11.30 10:44 PM (124.111.xxx.163)

    나르는 자식을 사랑할 줄 몰라요. 자기가 더 불쌍하고 사랑스럽지. 자식은 자기를 빛나게 해줄 도구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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