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앞 편의점 알바가 자주 바뀌는데요

ㅇㅇ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25-11-15 19:46:03

 

 

거의 한달 남짓이나 일하나 싶게 다른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그 원인이 대표가 거의 상주해있어서라고 보거든요

카운터에 앉아서 전산 업무 하는것 같던데

계산을 하지도 않아요 손님이 계산할려고 하면 매대 정리하던 알바가 와서 해주고

매장에 있어봐야 알바만 불편해할텐데

그러니 자꾸 그만두지 싶고 그걸 모르는걸까요

 

IP : 211.36.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15 7:47 P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그래도 주인이 상주하는 곳이 좀 나아요
    고객 입장에선

  • 2. 우리동네
    '25.11.15 8:40 PM (183.97.xxx.222)

    편의점 사장님과 알바 하나와 친한데요,
    여기도 알바 자주 바뀌어요.
    사장님 왈, 알바생 구하기가 너무 너무 힘들다고.
    대체로 햔폰만 들여다 보고 알 재대로 안하는게 알바생 자르는 아유라고 하는데 내가 봐도 그런애들 있어요.
    자기 일 열심히 하면 사장님이 있던 멀던 뭔 상관일까요?

  • 3.
    '25.11.15 10:0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집 앞 gs편의점
    50대 아줌마는 제가 이사왔을때부터 봤는데 4년지난 지금까지
    계속 일하고 그 외 다른 시간대는 mz알바들 수시로 바뀌더라구요
    후임 구하기 전 그만둬서 그런지 가끔 노인 점주부부가 시간 메꾸는것도 보이고요

  • 4. ㅡㅡ
    '25.11.16 3:5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편의점 알바 주휴수당 안주려고 찔끔시간에.. 별로죠.
    사장이 카운트있으면계산할것이지 정리하는 알바가 와서 하다니..
    누가 붙어있겠어요.
    안그래도 돈도 안되는데

    여기글에서 편의점알바 나이지긋한분 있는거 봤다는 사람들 많던데..사장이에요 그사람들.
    나이많음 안뽑아줍니다 일단.
    그전부터 해오던사람이든가

    오늘도 안가본 편의점 들렀는데.. 머리하얀 노인분 잏어서 사장이냐 물으니 맞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17 역시 오징어도 국산이 맛있네요 1 @@ 15:17:04 39
1825016 음식물쓰레기 냉장고 있던데 어때요? ... 15:16:10 35
1825015 제 꿈이 뭔지 아세요? ... 15:10:06 158
1825014 카이스트 입시 여쭤요 ㆍㆍ 15:08:31 129
1825013 남편이 김연아처럼 냥이를 발로 저래요 5 15:06:53 550
1825012 다이소 1000원짜리 흰밴드로 이불 밴드 4개 만들었어요 주니 15:06:36 246
1825011 사이 좋은 부부들도 많지 않나요? 21 15:02:16 668
1825010 저는 한시간거리 아침출근, 친구는 10시11시출근 가게주인.. 5 14:55:16 526
1825009 옷 박음질이 다 풀렸네요ㅜ 세탁 14:53:02 207
1825008 마주스 건강에 좋나요? 2 ㅇㅇ 14:50:27 280
1825007 73세 여자분인데 운동, 영어, 무용, 삶의 자세 최고에요 1 ㅇㅇ 14:48:41 758
1825006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예요 2 투자 14:43:55 796
1825005 이케아 말름 5 ........ 14:43:00 346
1825004 혈당은 관리하니 더오르네요 2 ㅜㅜ 14:42:58 604
1825003 스탠드에어컨 17평형 vs 19평형 ㅇㅇ 14:42:55 106
1825002 남편한테 하고 싶은 말 언성높여 했는데요 ㅠ 5 커피 14:42:42 575
1825001 스위스 호텔인데 에어컨이 없어요 15 행복찾아 14:39:25 1,624
1825000 사퇴압박 민주당 박규환 최고의 하소연: "제발...&q.. 12 14:36:26 362
1824999 장윤정엄마는 9 아니 14:34:54 1,316
1824998 내가 알던 조국이 아닌 것 같아요 18 .. 14:32:00 1,126
1824997 20대때는 아무리 햇빛 많이 쬐도 잡티 5 썬크림 14:31:32 562
1824996 전화통화해서 듣고싶지 않은 얘기만 길게하는 친구 7 대화 14:30:34 497
1824995 원피디의 용역소환술 심화버전.mov 7 고양이뉴스 14:18:05 267
1824994 천주교는 복장이 넘 엄격하네요 22 ........ 14:16:42 1,654
1824993 부모님 요양병원에 계시는 분들께 여쭤요 8 ㅇㅇ 14:10:58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