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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국

무앞대기중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25-09-21 11:15:41

여기서 요즘 무 맵고 맛없다는글 보기전,

무국 끓이려고 이미 배송받았는데

지금 잘라보니 맵고 맛이없네요.

황태랑 소고기넣고 무국 끓여도

맛없을까요?

도마앞에서 대기중입니다.

아님 다시 냉장고에 넣으려고요.

IP : 221.138.xxx.13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21 11:17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꽃게탕에 큼지막하게 써러 넣었는데
    먹을만 하던데요

  • 2. 저도궁금
    '25.9.21 11:18 AM (175.214.xxx.148)

    총각무도 맛있을까요?김치담고 싶은데..

  • 3. ...
    '25.9.21 11:18 A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앗, 저도 필뚝만한 무 한개 사 놓고 그냥 있어요.
    무 조림, 무국 할까 해서 사 왔는데
    어제 글에 조림해 놔도 맛 없다는 글을 보고 나서
    뭘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 4. 저는
    '25.9.21 11:20 AM (49.161.xxx.218)

    코다리조리느라 무사다가 넣었는데
    괜찮았어요
    남은무는 채썰어
    소금 설탕에 절여서 국물버리고 무쳤더니
    먹을만했어요
    무국은 시도 안했어요
    요새 어디서 무국먹었는데 무맛이 안나더라구요

  • 5. 아직
    '25.9.21 11:22 AM (221.138.xxx.135)

    꽃게탕은 꽃게들이 열일할꺼 같은데
    무우국은 무우가 주인공이라서요. 흑

  • 6. ...
    '25.9.21 11:25 AM (118.37.xxx.80)

    쌈무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ㅎ

  • 7. ...
    '25.9.21 11:26 AM (220.120.xxx.234)

    무우x 무ㅇ

  • 8. ₩₩
    '25.9.21 11:27 AM (118.235.xxx.84)

    매운건 둘째치고 일단 써요
    엊그제 생선조림에 넣었는데 써서 못먹겠더라구요
    찬바람 불기전에 무는 맛없으니까 국이나 조림에 넣으시려면 끓는물에 설탕을 좀 넣고 한번 데쳐낸후 넣으세요

  • 9. 무 채 ㅜㅜ
    '25.9.21 11:29 AM (220.121.xxx.83)

    무가 먹음직스러워서 사와서
    반을 아침에 무채 만들었는데 정말 맛 없더군요.
    버리게 생겼어요.
    차라리 생선조림 같은데에
    큼지막하게 썰어넣고 간장맛과 생선맛이 들게끔 끓이는데 써야할 거 같아요.
    무국도 맛 없을거 같아요.
    양념맛이 들어야 그나마 먹을만하겠다 생각 들어요.

  • 10.
    '25.9.21 11:33 AM (221.138.xxx.135)

    랩으로 싸서 다시 넣었놨어요.
    국은 없던일로 해야겠어요.

    무우가 아니고 무군요.

  • 11. ..
    '25.9.21 11:58 AM (223.38.xxx.106)

    매운무는 생채나 맵지 무국은 끓이면 맛있어요
    생채도 매운무는 절일때 소금 설탕
    같이 넣고 절여서 물기 빼고
    무치면 먹을만 해요
    저도 홈플에서 1400원 하길래 하나 사왔는데
    생각 난김에 무국 끓여야겠어요

  • 12. ㅇㅇ
    '25.9.21 12:07 PM (51.159.xxx.12) - 삭제된댓글

    일주일전쯤 소고기무국 끓였는데 단맛이 없긴 하더군요.
    그래서 요즘 무가 그런가? 했는데 역시 그런가보네요..
    끓인 무라 맵지는 않았어요.
    다만 단맛이 너무 없어서.. 국에 설탕 넣는편 아닌데 1숟갈 넣었음..
    한솥에 1숟갈이라 그래도 달진 않았어요. 감칠맛엔 도움됐겠죠.

  • 13. ㅇㅇ
    '25.9.21 12:09 PM (51.159.xxx.12) - 삭제된댓글

    일주일전쯤 소고기무국 끓였는데 단맛이 없긴 하더군요.
    그래서 요즘 무가 그런가? 했는데 역시 그런가보네요..
    끓인 무라 맵지는 않았어요.
    다만 단맛이 너무 없어서.. 국에 설탕 넣는편 아닌데 1숟갈 넣었음..
    한솥에 1숟갈이라 그래도 달진 않았어요. 감칠맛엔 도움됐겠죠.
    달진 않아도 소고기 무국의 깊은맛?은 있어서 맛있게 잘먹었음...

  • 14. 뭇국
    '25.9.21 12:29 PM (39.118.xxx.173) - 삭제된댓글

    저, 저기 여러분 ㅠㅠ 뭇국
    뭇국 ㅠㅠ;

  • 15.
    '25.9.21 12:32 PM (51.158.xxx.186) - 삭제된댓글

    뭇국이군요 땡큐 .
    구렛나루도 구레나룻이더라구요..

  • 16. ...
    '25.9.21 1:12 PM (58.231.xxx.145)

    옛날에는 무우가 맞았는데
    어느땐가부터 점찍고 나와서는 짠! 무가 되었어요.
    이젠 무우가 아니라 무 라고 쓰고 불러줘야해요
    헷갈린다 진짜.

  • 17. ㅇㅇ
    '25.9.21 1:29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아웅.. 우리 말 진짜 어려워요.
    도처에 구덩이가...

  • 18. 황태넣고
    '25.9.21 1:34 PM (211.246.xxx.3) - 삭제된댓글

    끓이세요. 맛있던데여.

  • 19. ...
    '25.9.21 4:41 PM (220.120.xxx.234)

    ㅎㅎ 근데 무우가 점 찍고 무로 변한게 40년 정도 됐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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