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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겔 잘못 꽂은 부위가 너무 아파요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25-09-09 21:35:54

팔목 접히는 곳에 바늘을 넣었는데 실패했고 반대쪽 같은 부위 하는데 정말 너무 아픈거에요. 팔이 부풀어 오르고 팔이 끊어지는 통증에 간호사가 주사 바늘을 뺐어요.

지금은 팔을 움직이지도 못하겠어요.

간호사가 초보였어요. 잘못 된거 알면서도 미안하다는 소리 없이 다른 간호사 둘을 부르더라고요. 주사는 잘 들어갔어요 이러는데 수상해요.. 혹시 잘못 되는건 아니겠지요.
혹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임신중이라 염증 생기면 대응도 어려울 듯 싶은데요 ㅠ 

 

IP : 218.153.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5.9.9 10:17 PM (180.228.xxx.184)

    그래요. 루푸스 환자라서 염증 잘생기고. 대학병원 입원하면 걔속 정맥 주사 놓잖아요. 염증 생겨서 바늘 빼놓기도 해요. 제 경우는 뭐 간호사가 잘못했을수도 있겠지만 워낙 염증이 잘 생기니 그러려니 합니다.
    시간 지나면 괜찮아져요. 넘 걱정 안하셔도 되요.

  • 2. ..
    '25.9.9 10:39 PM (218.153.xxx.215)

    빨리 쾌차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 3.
    '25.9.9 11:32 PM (122.40.xxx.186)

    혈관을 잘 못 찾은 거 같네요, 약액이 혈관을 타고 들어간 게 아니라 옆으로 새서 붓고 아픈 걸거에요. 다시 현관에 잘 꽂았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질텐데, 혹시라도 계속 불편하면 적극적으로 어필하세요.

  • 4. 냉찜질
    '25.9.10 1:01 AM (180.67.xxx.151)

    얼음주머니 달라해서 냉찜질하세요

  • 5. 름름이
    '25.9.10 1:59 AM (39.125.xxx.202)

    입원 중이면. 혈관통 ㅠㅠ 그거 다시 꽂아달라고 하셔요. 너무 아프죠.

  • 6. ㆍㆍ
    '25.9.10 3:30 AM (118.220.xxx.220)

    초보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사람을 마루타처럼 찔러대고 실험하고 사과도 안하는게 너무 화나더군요

  • 7. 처음에
    '25.9.10 7:44 AM (211.48.xxx.45)

    처음에 보면 알잖아요.
    빨리 말해야 돼요.
    그 아래 혈관은 괜찮아질때까지 못 쓴대요(링거 못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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