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쇼핑하고 싶은데 살게 없어요

ㅇㅇ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25-09-08 09:47:57

가을 옷들과

필요한 물건들은 얼마 전에

모두 사뒀는데

스트레스 해소성 쇼핑으로는

뭐사나요

어제 비싼 식당과 드라이브를 해도

그때 뿐이네요

 

돈 적당히 쓰고 좋아지는게 뭐가 있나요

IP : 223.39.xxx.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8 9:51 AM (117.110.xxx.20)

    헤어 스파, 피부과, 네일 관리, 파인 다이닝, 식탁 교체, 가전 신상으로 교체

  • 2. ㄱㄱㄱ
    '25.9.8 9:51 AM (112.150.xxx.27)

    여행?
    솔직히 그정도 쓰고도 후련하지않으시다면
    내면을 들여다보심이'

  • 3. 저는
    '25.9.8 9:55 AM (118.33.xxx.200)

    저도 그랬는데 요새 1800 넘는 팔찌가 사고 싶어졌어요...............

  • 4. ㅇㅇ
    '25.9.8 9:56 AM (59.29.xxx.78)

    순금 악세사리요 ㅎㅎ

  • 5. 영통
    '25.9.8 9:57 AM (211.114.xxx.32) - 삭제된댓글

    저는 2년간 강의를 사곤 해요.

    클래스 101은 1년 결제해서 듣고 있는데
    개별 강의는 클래스U 들어가서 듣고 싶은 강의 결제

    그리고 최신 기술 들어간 제품 사는 것도
    젊을 때 고급백 산 것처럼 만족을 주더라구요

    오즈모 포켓3.. 60만원대 후반인데
    여행 다니면서 편하게 영상 찍기 좋을 거 같아
    추석 보너스 나오면 살 마음입니다.

  • 6. 영통
    '25.9.8 10:00 AM (211.114.xxx.32) - 삭제된댓글

    저는 2년간 강의를 사곤 해요.

    클래스 101은 1년 결제해서 듣고 있는데
    개별 강의는 클래스U 들어가서 듣고 싶은 강의 결제

    그리고 최신 기술 들어간 제품 사는 것도
    젊을 때 고급백 산 것처럼 만족을 주더라구요

    오즈모 포켓3.. 60만원대 후반인데
    그리고 북리더..
    여행 다니면서 편하게 영상 찍기 좋을 거 같아
    추석 보너스 나오면 살 마음입니다.

  • 7. 영통
    '25.9.8 10:01 AM (211.114.xxx.32)

    저는 2년간 강의를 사곤 해요.

    클래스 101은 1년 결제해서 듣고 있는데
    개별 강의는 클래스U 들어가서 듣고 싶은 강의 결제

    그리고 최신 기술 들어간 제품 사는 것도
    젊을 때 고급백 산 것처럼 만족을 주더라구요

    오즈모 포켓3.. 60만원대 후반..그리고 북리더
    여행 다니면서 편하게 영상 찍기 좋을 거 같아
    추석 보너스 나오면 살 마음입니다.

  • 8. ㅇㅇ
    '25.9.8 10:09 AM (49.168.xxx.114)

    전 뭔가가 사고 싶을때 주식을 한주씩 사거나
    ETF를 한주씩 사요~~
    MY 자산이 조금씩 늘어날때
    이쁜 옷 가득 든 옷장 보듯 뿌듯해요

  • 9. .....
    '25.9.8 11:29 AM (119.149.xxx.248)

    아주 비싼 럭셔리 여행하세요 그냥 여행은 이제 식상하더라구요 ㅠ 퍼스트클래스에 초특급 스위트룸에 음식도 미슐랭같은데로...

  • 10. 저는
    '25.9.8 11:37 AM (220.117.xxx.100)

    비싸고 소그룹으로 가는 여행해요
    말만 패키지지 3-5명이 자유시간 널널하게, 큰 틀만 잡혀있고 자잘한 것들 알아서 해주고, 각자 알아서 경험하고 즐기게 해주는 여행을 계절마다 가는데 만족도 150%는 되어요
    흔한 여행상품으로 나와있지 않은 코스로 가는 맞춤형 여행
    여행고수들과 함께하니 거기서 배우는 것도 많아요

    그것 말고 어릴 때부터 중년이 된 지금까지 배우고 싶었던걸 전문가에게 일대일로 배워요
    제가 배우고 싶은만큼, 제가 알고싶은 만큼 물어보고 배우고 연습하고…
    배우는 것에 너무나 큰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라 50대가 끝나가는 지금 제 인생의 황금기를 보내고 있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62 재산싸움 3 ㅇㅇ 23:05:14 532
1824861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00 23:02:09 215
1824860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249
1824859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6 더워 22:49:08 972
1824858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4 .. 22:48:37 934
1824857 이기적인 선택 ㅡㅡ 22:47:28 270
1824856 자식들의 재산다툼 9 진짜 22:42:35 1,241
1824855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ㅡ 22:40:31 484
1824854 노후..주거에대한 1 종착력 보여.. 22:39:15 657
1824853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7 .. 22:36:10 242
1824852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7 추천 좀.... 22:32:19 453
1824851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5 경제 22:29:53 865
1824850 폴로 린넨셔츠 1 여름 22:29:19 400
1824849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1,828
1824848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528
1824847 두부많이들어간만두 추천해주세요 1 운빨여왕 22:14:39 298
1824846 피트니스 기구 사용시간이요 3 ㅇㅇㅇ 22:13:30 321
1824845 엄마가 폐암검사를 앞두고있어요. 5 ........ 22:09:26 879
1824844 푸바오 근황 ㅋㅋ 1 22:07:18 768
1824843 하이닉스주주들은 1 이제 22:05:39 993
1824842 혼자 해외패키지 어떤가요 10 ..... 22:03:08 1,229
1824841 선호투표제로 룰 바꾸려는 이유 10 .... 22:02:19 440
1824840 서울 경기떡집떡 먹고싶은데요 떡 좋아하는.. 22:01:41 375
1824839 혈당의 노예가된거같아요 10 ㅜㅜ 22:00:22 1,687
1824838 82님들은 콩국수 설탕파? 소금파? 21 21:56:56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