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직장맘 한달 꾸밈비에만 월 150 어떤가요

조회수 : 6,184
작성일 : 2025-08-15 09:47:10

40대 직장맘이구요. 

한달 꾸밈비에만 월 150 정도 쓰는 데

이 정도 수준으로 쓰는거 어떤가요?

IP : 223.38.xxx.10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입이
    '25.8.15 9:47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연봉 1억 5천 이상이면 오케이
    그 이하면 줄여야 함

  • 2.
    '25.8.15 9:50 AM (222.110.xxx.212)

    옷 화장품 피부관리 그런 건가요?

  • 3. ..
    '25.8.15 9:50 AM (221.148.xxx.19)

    옷 가방 신발 악세사리 화장품 머리 적당한수준 비싼x 150 으로 택도 없네요
    피부과같은덴 전혀 못가고요
    그 정도는 써줘야 회사 다닐 힘이 나요

  • 4. 직종이
    '25.8.15 9:52 A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뭐냐에 따라 다르죠.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고 외모가 중요하면 꾸미는데 돈을 써야죠.
    그게 버는거니까요.
    저는 사람 상대하는 업이기는 하지만
    가운 입고
    머리는 하나로 묶고
    일하는데
    저 꾸미는데 한달에 10만원도 안 쓰거든요.
    화장 안 좋아하니 비비(선크림)하나에 눈썹만 그려요.
    머리도 자르기만 하고요.
    강남 자가에 빚없고 수십억 예금 있어도
    꾸밀 필요를 못 느끼니까요

  • 5. 넝쿨
    '25.8.15 9:53 AM (121.190.xxx.216)

    좀 아까워요 내가 옷을 좋아해서 사는거면 오케이인데
    꾸밈비는 남의 눈을 위해 하는 지출 항목같은 느낌이라…

  • 6. ..
    '25.8.15 9:54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제 기준으로 한달 실수령액이 5000 정도면 오케이

  • 7. 제생각
    '25.8.15 9:56 AM (106.101.xxx.150) - 삭제된댓글

    백 쓰고 일해서 한달에 천만원 정도 벌어온다면 오케이.

  • 8. 실수령
    '25.8.15 9:59 AM (218.154.xxx.161)

    급여가 얼마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 9. 제 기준으로
    '25.8.15 9:59 AM (1.252.xxx.33)

    내가 옷 좋아하고 치장하는게 좋은거지 회사다니면서 꾸밈비??? 든다? 라는 개념은 신박하네요. 저도 회사다니는데 회사다니면서 입는 옷은 정해져있고(스타일 정해서 돌려가며 입고) 화장은 기본만해도 되니 꾸밈비.라는건 딱히 안 들고 사람들과 어울려서 먹고, 가끔 사복개념의 옷이나 신발사고, 새치염색하고...이런 용돈 개념으로 돈을 쓰는거 같습니다만..

  • 10. ...
    '25.8.15 10:00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돈 버는데 치장이 필요한 직종인가요?
    월수 얼마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 11. 놀며놀며
    '25.8.15 10:03 AM (210.179.xxx.124)

    예전에 500버는데 아이둘있어 아줌마쓰면 200나간다니까 컨설턴트? 자산관리사? 뭐 그런 사람이 일 관두고 집에서 애키우는게 이득이라던게 생각나네요. 수입대비 잘 생각해봐야하는거. 근데 그나이에는 그래도 되지않나요? 젤 이뿔때가 지금이니. 나이들면 좀 달라져요.

  • 12. ㅎㅎ
    '25.8.15 10:04 AM (112.152.xxx.160)

    실수령 월천 정도거나
    자주 고객을 만나는 업종이면 그래도 돼요

  • 13. ㅎㅎㅎ
    '25.8.15 10:06 AM (140.248.xxx.7) - 삭제된댓글

    뭘 얼마나 꾸미길래 ㅎㅎㅎ

  • 14. 무의욕
    '25.8.15 10:11 AM (223.38.xxx.228)

    딴 소리인데 이 글 보고 생각해보니 나는 월 15도 꾸밈비?로 안 쓰는듯.

  • 15. 돈이
    '25.8.15 10:11 AM (211.199.xxx.244)

    돈이라는게 참...
    누군 그 150만원이 한 달 생활비
    누군 꾸밈비ㅠ
    저는 사람 늘 상대하는 전문직 40대후반인데
    꾸밈비가 뭔가요??

  • 16. 근데
    '25.8.15 10:13 AM (211.58.xxx.161)

    한달에 옷 한두벌사고(타임같은거사면 금방백넘죠)
    머리두서달에한번정도 하고 피부과다님 150도 부족

  • 17. ..
    '25.8.15 10:13 AM (122.43.xxx.44)

    수입대비가 중요하죠
    잘 벌면 좀 써야 경제도 돌아가고요

  • 18.
    '25.8.15 10:28 AM (223.39.xxx.6)

    자산은 대출없이 60억 남편 수입은 세후 2500 제 수입은 500 이네요.

  • 19. ㅋㅋㅋㅋ
    '25.8.15 10:32 AM (140.248.xxx.6)

    결국 돈자랑으로 마무리될줄 알았쒀

  • 20. 음..
    '25.8.15 10:32 AM (223.38.xxx.194)

    대출없이 60억이 반전이네요.
    자랑이죠?그정도 자산이면 본인 수입 500다써도 될것 같은데요. 은행에 돈만 넣어도 계속 이자가 붙겠구만요.

  • 21. ㅇㅇ
    '25.8.15 10:33 AM (106.102.xxx.40)

    그 정도 자산이 있으면 괜찮죠. 본인 수입 대비 좀 많기는 하지만 더 모을 필요 없다면야..

  • 22. 20
    '25.8.15 10:49 AM (182.222.xxx.16)

    그정도 자산이면 다 쓰세요

  • 23.
    '25.8.15 10:50 AM (222.109.xxx.173)

    정도면 본인 버는거 다 쓰세요

  • 24. ㅇㅇ
    '25.8.15 10:54 AM (180.228.xxx.194) - 삭제된댓글

    정말 궁금했던 걸까!

  • 25. ㅇㅇ
    '25.8.15 10:56 AM (175.114.xxx.36)

    이런 질문하는 수준으로 멀쩡히 돈벌이하는게 용하네요 ㅋ

  • 26. ...
    '25.8.15 10:57 AM (142.127.xxx.143)

    그정도 수입 있는 사람이 겨우 150 갖고 궁금할까요?

  • 27.
    '25.8.15 11:04 AM (106.101.xxx.2)

    이런 자랑글을 쓰는 이유가 뭘까요?

  • 28.
    '25.8.15 11:08 A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돈도 많으신 양반이 쪼잔하게 사시네요.

  • 29. . .
    '25.8.15 11:16 AM (221.143.xxx.118)

    반지 라나도 못사는 가격인데요. 왜그러고 사세요.

  • 30. ..
    '25.8.15 11:18 A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엥 그정도면 최소 월 300은 써도 되겠어요
    검소하신편이네요~ 부럽습니다~

  • 31. ㅜㅜ
    '25.8.15 11:22 AM (211.58.xxx.161)

    이런글 애초에 왜썻을까

    150이라도 주는곳 알바찾는사람이 태반인 82인곳에서

  • 32. 이런걸
    '25.8.15 11:23 AM (121.133.xxx.125)

    왜 물어볼까요?

    보통 자신이 속한 집단이나
    속하고 싶은 집단 수준에 따라 달라지잖아요.

    본인 회사에서는 과할수 있고

    남편 지안 부인보다는 적어보이는데

  • 33. 암요암요
    '25.8.15 11:27 AM (118.235.xxx.235)

    결국 돈자랑으로 마무리될줄 알았쒀222

  • 34. ..
    '25.8.15 11:42 A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왜쓰겠어요
    자기 우위른 확인받고싶은거죠
    돈은 많은데 생각은 얕아서^^;;

  • 35. Hmm
    '25.8.16 12:41 AM (211.37.xxx.107)

    만약 남편 수입도 원글님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상황이라면 상관없지만, 아니라면 원글님 소득 대비로는 좀 과하죠.
    자산도 부동산 자산인지 당장 융통할 수 있는 현금인지는 모르니. 소득으로만 보자면요.

    그리고 문의한 이유가 무엇인지가 중요할듯요. 사실 두 분 합쳐 가구 소득이면 전혀 과하지 않겠지만 분리된 소득이라면 얘기가 완전 다르죠

  • 36. ㅋㅋㅋㅋㅋ
    '25.8.18 12:42 PM (223.39.xxx.156)

    결론이 이렇게 될 줄이야...
    원글님 주변에 친구 없죠?
    지인은 많아도 친구는 없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86 모기 한 마리 잡고 다시 누웠어요 .... 04:50:44 7
1824885 제습기가 벌레 퇴치에 도움이 되나요.  1 .. 04:40:59 46
1824884 내 차 번호판 고를 수 있는 거 아셨어요? 1 화수분 04:30:53 135
1824883 저같은 사람은 앞으로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 ,,,, 04:18:46 221
1824882 혼자 여행하는 39세 여성 유투버 .... 03:42:53 514
1824881 수사정보 빼돌리고 사건 무마…‘장윤기 사건’ 같은 경찰 비위 5.. 2 .. 03:35:53 273
1824880 지성도 한물간듯. 새 드라마 아파트 너무 유치해서 ... 03:29:10 451
1824879 꼬라지보니 당대표선거가 독재의 서막이로고 1 겨다 03:21:34 225
1824878 찾아주세요. 서귀포 치유의숲 근처 숙소라네요 소나티네 03:12:53 196
1824877 잡곡밥 지어먹는 팁 02:46:00 384
1824876 재산싸움 얘기가 나와서 우리집보다 더 개차반이 있을까요? 익명 02:34:11 817
1824875 김민석,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6 얼어죽을 02:19:20 363
1824874 넷플, 사람과 고기, 의외로 재밌음 1 기대 01:34:22 781
1824873 목욕탕을 그만 다녀야 하는건지 15 갑자기 01:31:53 2,213
1824872 모쏠 연프 시즌2 1 개웃겨 01:31:29 294
1824871 민주당의원들 슨스에서 난리네요 9 실망 01:23:19 945
1824870 검찰개혁은 1년 가까이 숙의하자던 놈들이 8 .. 01:22:14 479
1824869 너무 더워 땀나서 잠안와요 2 33 01:17:23 1,013
1824868 고양이를 안으면 4 01:12:35 729
1824867 대통령 뒷짐지고 악수하는건 어느 예법인가요? 7 .... 01:10:07 723
1824866 딸들 태어난 시를 모르네요. 2 00:56:40 781
1824865 쌀 이름 좀 찾아주세요. 8 데굴데굴 00:40:00 507
1824864 거실 시스템에어컨인데요 1 00:30:40 892
1824863 일본 여행 가는데, 막막하고 걱정이네요. 9 ........ 00:30:38 1,778
1824862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세요 22 .. 00:19:25 1,531